흰색차량인데, 다른 차량 접촉으로 뒷범퍼에 검은색 페인트 + 까짐이 손바닥 만한 사이즈로 났습니다
정식견적가는 60이었고, 앱 통해서 여러 견적 받아보니 15~40만원까지 나오더라구요
그냥 탈까 하다가 이렇게 냅두면 다른 곳 기스나도 그냥 냅두게 된다하여 컴파운드 + 붓펜 조합으로 감쪽같이 해결했습니다..!
광택기나 왁스까지 칠해주면 정말 티도 안날 것 같습니다
흰색차량인데, 다른 차량 접촉으로 뒷범퍼에 검은색 페인트 + 까짐이 손바닥 만한 사이즈로 났습니다
정식견적가는 60이었고, 앱 통해서 여러 견적 받아보니 15~40만원까지 나오더라구요
그냥 탈까 하다가 이렇게 냅두면 다른 곳 기스나도 그냥 냅두게 된다하여 컴파운드 + 붓펜 조합으로 감쪽같이 해결했습니다..!
광택기나 왁스까지 칠해주면 정말 티도 안날 것 같습니다
사진 궁금합니다
페인트가 조색이 잘되어 있나 보네요
도색... 사실 자가정비하기 쉽지 않은 기술입니다.
진짜 본인이 도색좀 해봤다 하는 분들 아닌 이상 결국 다 도색한 부분 보여서 더 이상해 보입니다
도료는 어떻게 구했다 쳐도, 기본 면처리, 건조 등 후처리까지 경험 없으면 차가 얼룩집니다 진짜 별로에요
정말 잘 안보이는 구석 부분 기스에 붓펜정도까지는 괜찮지만, 눈에 잘 보이는 부분은 그냥 돈 주고 맡기라합니다. 저도 차 말고 바이크나 헬멧에도 다 도색해보고 하는 소리인데, 결국 전문적으로 하지 않으면 티가 나고 더럽게 됩니다.
근데 그래도 부분부분 이상한 곳도 있고, 한 번은 클리어 양 조절 잘 못해서 흐르고 난리난적도 있고...
그러면서 느낀건 전문 부스에서 환경 통제하고 부품 분해해서 건조까지 확실하게 하는거 아니면 DIY도색은 절대 하면 안된다는겁니다..
조색 맞추는거부터 문제고, 면정리 - 프라이머 - 도색 - 마감재 - 건조 어느하나 안중요한부분이 없습니다...
도색범위가 작다고 해도요..
원리야 건프라 락카 도색과정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너무 큰물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