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GV60 AWD 22년 12월식이 한대 있습니다.
작년 11월 경에 리콜예정 통지문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리콜예정도 미리 알려주는 친절한 현대??.. 차를 좀 똑바로 만들지...)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잊고 있었는데.. 어제 갑자기 문자 한통이 날라왔습니다


원래는26년 6월에 하려고 했는데... 27년 3월에 하겠다는 내용이더라구요
안내문을 잘 보시면 작년 11월에 보낸 것에는 시정조치 방법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어쩌구 저쩌구.. 이런 내용인데
어제 보낸 안내문의 시정조치 방법은 '개발중' 이렇군요 ㄷㄷ
어떤 제조사는 구형 모델에도 FSD lite 버젼이지만 적용도 해주는데
여기는 그마저도 연기군요.
내년 3월 예정인데.. 올해 말에 또 '연기' 문자 올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ㅋㅋㅋ
가뜩이나 마이너한 차종+디자인+전기차의 조합으로 중고값이 완전 똥값이라
그냥 어쩔 수 없이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전기차 타면 내연차처럼 국물류 교체를 할게 별로 없어서 센터도 자주 안들어가고 너무 좋다고 하던데
이놈의 iccu가 들어간 차는 업데이트 있을 때마다 센터 들어가야 되고 ㅠㅠ
앞으로 iccu가 들어간 차는 구입할 생각도 없고
추천할 생각도 없네요
그리고 이전 차량은 하드웨어 결함인데도 소프트웨어 하는거고…
결함 벌써 6년째 인데….
이정도면.. 현기차 블루핸즈에서 완성된다.. 는 말 조차도
안되는 건가봐요
해결을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ㅎㅎ
SDV 실천중
문제해결용, 스킨팔이용으로만 쓰는거 같아요.. ㅡ,.ㅡ
내 전동시트는 언제 해결할거니 현대야..
“
내가 산 차는 제네시스잖아…
“당사의 귀책사유 발생하여 시정조치 못하는 경우 보상합니다“
어떤 보상을 해주는거죠??
옛다 주유권 아닐까요.(전기차 오너에게)
터보씬 엔진오일도 함께…^^
수리후 오늘 출근 파워제한 걸려서 또 견인 해서 보냈습니다. 이건 문제가 심각한듯..
다음 구매 할땐 현기차는 제외 할가 합니다. PE라 믿었는데.. 당해 보니 스트레스 만만치 않네요.
^^
대부분의 차들이 알게 모르게 고질병이 있는데.. 잘 고장이 나는 부위
그냥 보증기간 길게 책정되어 있어.. 잊고 지내요
뜬금없이 긴급제동 자주 걸려요
그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긴급제동으로 인해 뒤를 받히는 3중 추돌 사고도 얼마전에 났었고요.
다행히 저는 100% 피해
더더욱이 왜 개발중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