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넥쏘...풀체인지는 아닌 대규모 페이스리프트이긴 한데..
기존보다는 강해보이는 인상?
뭐 그렇다고는 합니다.
디자인은 확실히 다부져보여요. 강해보이고..



근데 이 이미지를 부숴놓는게 데이라이트 및 브레이크 등이더라구요. 전반적으로 강인해보이게 한 디자인인데, 라이트는 옹졸한 뭔 그런....
아반떼도 보면 와 멋있어졌다

멋있어졌긴 해요.
근데 그래서 아반떼를 통해서 말하고 싶은게 뭔데?,라고 하면 글쎄요...소나타로 가고 싶다는 건가...?
아트 오브 스틸이라매, 그럼 N74 같은 디자인이 아닌건가?

N74가 현대의 대표 얼굴로 될일은 없나? 싶기도 하구요.
차라리 CN7으로 말할것 같으면 삼각떼를 지나 삼각형을 강조한 최종진화형이 이렇게 되었지만 정말 준중형 다운 최고의 디자인 같거든요;;


아반떼 그 자체로 말하고자 하는 디자인아라고 하면 CN7이 최고인거 같아요.
글고 아반떼도 맨처음 루머 돌때는 n74 많이 차용한다고 기대했는데 막상 나오니 또 휀더만 땡겨가고 차 인상을 보여주는 라이트류는 다른 차들과 결을 같이 가더라구요
n74는 그냥 그거로 끝이구나..
아이오닉5와 n74로 이어지는 그 느낌은 그냥 버려지는거구나 하고 아쉬웠습니다
시장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저도요. 개인적으로는 CN7이 아반떼라고 하는 차급을 대표하는 최고의 아웃풋 디자인이라고 생각해요.
혁신보단 과시쪽으로 기울여 졌습니다(개인적으로) 현대가 지금까지 해온 바.. 헤리티지는 x나 줘버려 였기 때문에
앞으로 부분 변경, 또 다른 풀체인지는 더 과감하거나, 완전 다른 차가 나올 거 알기 때문에..
그냥 현 세대가 맘에 드는 사람은 사서 즐기면 되고 뭐.. 그런 것 같습니다.
왜요 캐딜락은 "아트 오브 사이언스" 인데ㅠㅠ
CN7 의 H 테일램프는 이뻣단 말입니다ㅠ
무난한디자인못해서안하는건아니라
실제로 보면 약간 깡통 느낌도 있어요 볼드하고 단단한 디자인도 난이도가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