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Q8ev
- 아직 스파이샷도 없어서 언제 나올지 모르죠. 아우디 코리아 하는 짓을 보면 제일 좋아도 5번쯤 고민해야 하는 차이기도 하구요.
2. iX5
- 6월 30일 발표입니다. (링크 : BMWBLOG). 그런데 내연차와 공용으로 쓰는 CLAR기반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방금 알게 됐습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네요........ 기대 했는데 아쉽습니다... 진짜 아쉽습니다...
3. GLE ev
- MB.EA-large의 개발 중단으로 언제 나올지 불투명합니다. 거하게 말아먹은 EVA2 재활용한단 루머는 있네요.
4. GV80ev
- 언제 나올지 모르고, GV90이 아직 공개가 안되서 새로운 기술 스택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확인이 안되네요.
5. AMG EV SUV
- AMG.EV의 디자인을 보니 기대도 안됩니다. 물론 가격대도 제 능력으론 안되는 가격대겠죠;;;
6. 카이엔EV
- PPE기반이라 뭔가 부족합니다. 신형 플랫폼이라고 보기엔 전비도 낮은데다가, 가격대도 상당히 높구요. PPE는 잠시 쓰는거고, SSP로 바로 간다는데, 이 기반으로 나올 2세대 타이칸/파나메라가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iX3의 스펙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솔직히 제일 기대했던게, iX5였는데요. CLAR기반이라는 이야기에 그냥 뽐이 죽는걸 넘어 마이너스가 됐습니다. 모델X는 단종이고.....전기차 캐즘같이 느껴집니다... 준대형SUV는 북미에서 인기가 좋은데, 북미가 전기차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애매하네요.
?. 폴스타3
- Meetup행사 신청은 해놨습니다... 폴4 vs 폴3리뷰에선, 거의 대부분 리뷰어들이 폴3을 손을 들어줘서 좀 기대는 됩니다만, 2022년 발표한 차라는게 문제네요. 4년이 지났는데 보통 브랜드였으면 이미 페리됐을겁니다... 이런 브랜드를 믿고 살 수 있느냐가 문제죠.
테슬라가 대형쪽을 정리한게 아쉽긴합니다.
1억2000언더에서 괜찮은 상품성을 가진 차량이
있어줬다면 좋았을텐데 ㅠ
테슬라가 사이버SUV 라는 계획을 고려중이라는 소문은 있습니다.
완전히 정리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 이러면 안되는데요...ㅠㅠ
가격 세팅을 공격적으로 맞추면 폴4처럼 꽤 수요가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말씀하신대로 벌써 4년이나 지난차라서
이게 맞나 싶죠
브랜드, 옵션, 가격 상품성까지 좋으니까요
gv90은 또 너무 클거 같아서 고민 입니다.
좋은 차는 사고 싶지만 '이렇게까지 큰 차는 필요 없는데' 같은 마음인데
럭셔리 컴포트 옵션들은 대부분 대형차에만 들어가네요..
그래도 ix5는 메이저 회사 제품을 적용하지 않을까? 희망회로를 돌렸는데 크램쉘 테일게이트도 없어진 마당에 CLAR 플랫폼이라니... 마음을 비워야겠네요.
트리니티? EREV, 내연기관, BEV 모두 통홥하는 플랫폼 쓴다고했는데,
지리의 EREV 처럼 배터리팩 E-GMP 처럼 통짜로 하나 만들고, 앞에만 파놓고 발공간 넓히는 느낌으로 가거나, 아니면 절반짜리 배터리팩을 트렁크쪽으로 가거나 둘중하나일것같은데,
나와봐야알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