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용 패밀리카는 따로 있고,
현재 타는 회사차량을 조만간 반납하고
개인 출퇴근 및 업무용 차량이 필요해질 것 같습니다.
출퇴근은 왕복 15킬로 내외의 시내인데,
주 1회 정도 왕복 800킬로 출장이 잡히는 경우가 있고
그 외에도 종종 100킬로 정도는 일하러 다닙니다.
큰돈은 쓸생각도 없고 실제로 돈도 없고
아무리 봐야 1천만원 안쪽에 해결을 해야하는데요,
장거리가 있다보니 예산내에서 가능한 크면 좋겠는데
IG그랜저디젤은 예산초과인것 같고,
DCT나 기타 이러저런거 다 배제하고나니 보이는게
HG그랜저 디젤이 보입니다.
2.4 모델은 부모님차로 꽤 오래 같이 탔었는데
현 시점에서는 괜찮은 선택일지 궁금합니다.
그 외에 1천만원 언더의 장거리 연비 나오는 차량 추천도 받습니다.
올뉴투싼 2.0디젤이 탐이나는데 예산에 맞추려면 IX까지 내려가야할 것 같아서 포기했습니다.
트렁크 사이즈가 좀 중요합니다 ㅠㅠ
lpi는 그래서 제외했습니다.
출퇴근은 거리는짧지만 아주 저속 시내는 아니고
최대 60킬로까진 속도가 납니다.
HG 2.4 가솔린은 꽤 타봤고
IG는 타본적이 없는데 되려 HG가 승차감이 좋은가요?
36만키로 째 타는 중인데, 원래 SUV 승차감이 그런줄 알았습니다.
향후 몇년안에 볼보 XC40 T4 중고로 기변할 예정입니다.
그리고...디젤은 고속도로는 타야 그나마 낫습니다...
고속도로를 매주 7~8백킬로씩은 타는데
트렁크는 어느정도 필요하니 LPG는 안되겠고
올뉴투싼이 참 맘에 드는데 예산엔 안맞더라구요.
IX는 크게 고려하진 않았습니다.
HG 깨끗한 매물이나 더 구경해봐야겠네요
충전환경이 되신다면 전기
별로 안좋으시다면 하브
의외로 아이오닉 전기차가 괜찮습니다
충전환경이...
고정 출장지가 다이렉트로 400킬로 좀 안되는데
중간 휴게소 대부분 트럭이 많더라구요.
니로 하브까진 고려해보겠습니다
F바디 520d 320d
이거 수리비 폭탄맞지않을까요.
지금 주로 타는 차도
2015년식에 일반크루즈 외 암것도 없는데
그냥저냥 잘 타고있기도하지만
1천만원 이상 돈 안들이려고 합니다.
단순히 일할때만 쓸듯 해서요.
저 같으면 ADAS 때문이라도 쏘나타 1.7 ASCC 가능한 차량이나, ASCC+LKA 가능한 차량들 중에서 고를 것 같습니다
당장 차값은 싸더라도 cc까지 생각하면 유지비가 아쉬운 느낌입니다.
차라리 2세대 K5나 뉴라이즈 쏘나타 1.6T가 낫다고 봅니다. 고속 연비는 비슷할 거고요.
휘발유로 간다면 예산안에서 그나마 좀 나은게 LF하브나 K5 500h정도? 될거같은데요.
차라리 Qm6 LPG모델이면 낫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