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개인이 신차로 출고한 케이스는 매우 드물고 공공기관에 1차로 보급되었다가 내구연한 등으로 매각한걸 개인이 낙찰받아 타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넘버가 파란색인거고요.(저거 나오던 시절만 해도 친환경차 전용번호판이 없던시절이니..)
따라란!
IP 104.♡.45.123
06-27
2026-06-27 15: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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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010년대 초까지만 해도 현대 블루온 전기차, 그 전에는 베르나 하이브리드 등 여러 국산 친환경차들을 관공서에서 구입했습니다. 본문 같은 투싼도 이들이 후일 불하된 경우가 많죠. 참고로 이와 정반대 사례가 있는데 직수입 혹은 주한미군 SOFA 차량의 경우 전기차라도 그냥 흰색 짧은 번호판 붙이고 다닙니다. 이 사진은... 그걸 모르는 사람이 오해한 경우고요
라티아스ㅡ
IP 115.♡.115.68
06-27
2026-06-27 15: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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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쯤 봤을때는 엔카같은데서 1500 근처에 중고로 올라오곤 했습니다. 지금 올라오면 천만원이 안되지 않을까요 현대도 부품이 없어서 고장나면 버려야 됩니다
지금 올라오면 천만원이 안되지 않을까요 현대도 부품이 없어서 고장나면 버려야 됩니다
관공서 위주 플랫 납품용 차량 성격이 강했죠. 저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