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넷이 유압리프트에요. 6천만원대 라브4 phev도 꼬챙이던데 중국차 진짜 많이 컸어요. 개인용으로는 주변인식 때문에라도 별로겠지만 영업용 회사차로 막굴리기는 최고의 차가 아닐까 싶습니다.
렌트용보다는 직원외근용으로 괜찮지않을까요?
BYD 국내 판매의 93% 인가가..
개인용 판매더라고요
30대 20%, 40대 36%, 50대 28%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814646645485656&mediaCodeNo=257
사장이 직접 선정해서...
>(키를 던져주며) 야! 타!
<성은이 망극하옵이다
이런 상황이야 합리적이죠.
근데 결재권자한테 국산 렌탈 대신 같은 가격에 한급 높은 중국차를 구매해야 하는 이유를 보고하라면... 쉽지 않아요.
원래 중국차는 법인시장부터 공략하지 않겠냐는 예상이 많았는데 롯데와 SK가 해외자본에 매각되면서 꼬였죠.
보통 1000~2000만원대로 뽑으니까요.
현실은 반대라는게..
님 뇌피셜 또는 미국=우주라는 좁은 생각이구요.
한국이나 유럽에서 벤츠, 비머, 아우디, 현기차가 토요타나 렉서스보다 많이 팔리는 현실좀 설명해 보시죠.
씨라이언6정도면 검증돴다고 봐야죠.
저 모델 나온게 5년전쯤에 유럽에 깔린게 몇대인데요.
+ 엔진 직결이 극히 제한적인 녀석이라 엔진부하가 심하지 않고 정말 발전기용으로 생각사면 엔진수명과 고장에서 좀더 자유로울 수 있는 매커니즘 아닐까 싶습니다.
지구상에 한국과 유럽만 있나보군요? 우주까지 가기 전에 일단 지구본이나 좀 더 잘 보세요.
영업용이면 더더욱 그냥 현기 깡통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