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의 차체 평균 인장 강도와 초고장력 강판 적용 비율을 동급 최고 수준으로 확보하고, 준중형 차급을 뛰어넘는 신규 안전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ADAS)을 대폭 적용해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NSCC 2)’와 ‘SBW(전자식 변속 레버) P단 긴급제동’을 자사 최초로 적용한 것도 주목을 끈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는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뿐 아니라 일반도로에서도 과속구간, 과속 방지턱, 교차로 등 특정 구간에서 자동 감속을 지원하고, 해당 구간을 통과한 뒤에는 기존 설정 속도로 복귀하는 기능이다.
SBW P단 긴급제동은 긴급 상황에서 전자식 변속 레버의 ‘P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차량의 가속을 제한하고 감속·정차시킬 수 있는 기능이다.
어차피 카메라나 센서는 동일해서 nscc2나 swb긴급제동 이런건 hda2에 쓰던 센서 같은 기존 하드웨어 그대로 쓰면 sw적 요소라 ota로 안될리가 없을텐데 아반떼에는 넣고 같은 플레오스 인데도 한달 먼저 나온 그랜저 페리에는 이런 안전사양 마저 철저히 빼네요 ㅋㅋㅋ
별차이도 없는 하드웨어 가지고 출시시기에 따라 차별할거면 그냥 ccnc에서 인포 겉모습만 바뀌고 중요한 본질은 바뀐게 하나도 없네요
시작부터 ccnc 처럼 파편화 하는거보면 ccnc랑 이름만 다르고 똑같아요
그래서 더더욱 플레오스와 플레오스 커넥트는 구분해야 합니다 귀찮아도.
아무튼 sw로 매핑만 시켜주면 될텐데 수익성 문제로 안넣었겟죠.. 진짜 넣어줄 생각이 있으면 추후 출고분들은 제조 과정에서 넣고 기출고차량은 리콜로 업데이트 해주면 될텐데 지금까지 현대는 그런적이 한번도 없죠
플레오스 출시해도 기종마다 개별 업데이트 할거라 봅니다. 삼성도 갤럭시 s26 판매부진으로 신기능 업그레이드를 충분히 하드웨어 사양이 되는 이전기기에 고의적으로 안해주다 욕 바가지로 먹고 억지로 해주고 있는데 현대의 전적을 볼때 삼성보다 더하면 더했지 그때 진짜 플레오스 들어온다고 차별을 안할리가 없다 봅니다..애초에 플레오스 아니니까 안해줘도 된다는것도 웃기고요
플레오스 아니니까 안해도 된다가 아니라 플레오스가 아니라는건 차량 내부는 크게 바뀐게 없다는 이야깁니다.
그게 예전부터 됬으면 그럴일이 없죠
NSCC2 SWB제동 같은건 출시 시기가 겹쳤는데 더 비싼 그랜저에서 빠진건 수익성보다는
아직 개발체계가 SW 위주는 아니기에 탑재되지 않았다고 봐야겠죠.
이런경우 제법 되니까요..
나중에 업데이트 해줄지는 현대의 의지에 달려있겠지만
두 차량 다 테슬라처럼 SW 업데이트가 되기 쉬운 구조의 차량은 아니니까
하더라도 년식때 추가해주는 형태가 될까말까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것도 할지 의문)
ccOS때도 그렇지만 SDV의 일부분만 되는걸 계속 외치는게 짜치긴 한데
지금 플레오스 커넥트 가지고 플레오스 전체를 판단하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캐쉬 메모리의 클럭 1/2 속도, 용량 4배가 큰 비싼 펜티엄 2 데슈츠 300Mhz 안 사고,
캐쉬 메모리 클럭 1/1 속도에 용량 1/4인 저렴한 셀러론 A 멘도시노 300Mhz를 사서 FSB 100Mhz로 오버 클럭을 하면 450MHz로 작동되어 압도적인 성능이 튀어나와 큰 인기를 끌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이 셀러론 A 멘도시노의 막장은 듀얼 CPU까지 만들 수 있어 PC 조립 업자들이 흥미로운 전시품처럼 꾸며놔 고객들 호객용 미끼로 잘 써먹었죠.ㅎㅎ
케이스 변경도 그렇고요.
심지어 그랜저는 페리였는데 lfa2 보다 넣기 쉬운걸 안했다는건 추잡한 장사 방법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그랜저 페리는 말그대로 페리라서 기존 하드웨어를 원가절감으로 재사용을 했을수도 있고,
아반떼는 풀체인지라 더 성능이 높은 다른 하드웨어를 사용 햇을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아무런 근거 없이 현기차는 무조건 같은 동일 성능 같은 하드웨어인데,
출시일 1달 차이로 기능이 다른게 말이되냐는 너무 근거가 미약한거 같습니다.
테슬라도 소리 소문 없이 뜬금포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해서 차량 파는 회사인데,
sdv인데 왜 저러냐는건 앞뒤가 안맞는 말이죠.
돌의 기능 자체는 같은데 저는 도대체 어떤 하드웨어를 넣어야 어떤건 고속도로에서만 되는데 어떤건 시내에서도 되는지 모르겟네요.
시내에서 못하면 고속도로에서도 못해야 되는거 아니에요? 결국 같은 센서를 쓸텐데 말이죠
그러니 그걸 모르시면서 아무런 근거도 없이 sdv를 주장하면서 출시일 한달차이로 기능에 차이가 있는게 말이되냐라는 주장은 뭔가 안맞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저도 모릅니다. 그랜저 페리와 아반떼 풀체인지의 하드웨어가 같은지 다른지요.
아반떼 풀체인지 정식출시되고 부품 검색 해보면 같은지 다른지 알 수 있을겁니다.
구현 가능 장소가 다른거 말고는 동일기능인데요
아반떼는 라이더라도 넣었나보네요
그럼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요즘 아반떼 보다 그랜저가 더 많이 팔릴때도 있는 시대입니다.
현기 세단중에서 제일 메인스트림 차량이 그랜저인데,
더 저렴한 아반떼에 넣어주는 기능을 하드웨어 차이가 아니고 일부로 소프트웨어적으로 쏙 뺐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이야기인지를요.
클레오 ai음성비서
글레오 생성형 ai
아... 네이밍부터 어지러워요
그랜저의 경우 페리이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줄일수 있는 플레오스 커넥티드 수준만 만들어서 인증받아 판매하는 겁니다. 풀체인지의 경우 미리 몇년전부터 그런 과정을 거쳐서 개발을 하니 차량 가격과 큰 상관없이 나중에 나오는 차들이 더 좋은 기능이 들어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현기차의 경우 플레오스 커넥티드가 아니라 완벽한 플레오스가 나와야 테슬라 수준의 서비스를 할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을 갖춘 차량이 될겁니다. 지금은 과도기적인 차량들이라 OTA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빼는게 제한적인 상황이죠.
그 전제가 틀리면 본문 모든 내용이 다 틀린게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