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모닝이 사고나서 16,000km 신차급의 아반떼 CN7 렌트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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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몇 달 타다 아반떼를 몰아보니 구름위를 달리는 기분이네요 =_=;
도로 상태를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모닝을 타다 이걸로 바뀌니 운전의 재미가 반감되네요. (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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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타던 그 아반떼가 전혀 아니군요. 차 크기도 엄청(?)나구요.
실내 크기는 더 체감되네요. 쏘나타급인거 같아요. 2열에 착좌해봐도 그렇고.
(그래도 쏘나타가 더 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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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T 미션? CVT 미션이죠? 이거 꽤 괜찮은거 같은데...연비도 꽤 잘나오네요?
고속&장거리 출퇴근이라 더더욱 잘 나오는듯
검색해보니 내구성 이슈가 있긴 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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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 도어잠금 장치가 안보이네요? 제가 못찾은건가요 =_=?
보조석에도 도어잠금 버튼이라던가 그런게 안보여요? 보조석에서 문 열람 어떻게 해야되요? 그냥 열면 열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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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열 승차감이 너무나 궁금한데, 2열에 타볼 일이 없네요 -_- 후...
앉아만 봤을 때 아쉬운 점은, 1열 시트 밑으로 발이 안들어가네요.
덕분에 무릎공간은 여유로운데, 발공간이 좁게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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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가 좀 낮은가요?...
늘상 댕기던 회사 지하주차장 들어가다 내리막 턱에 바닥 찍었어요. 쿵! 하고
하차 할때 느낌이 어째, 모닝보다 더 낮은 느낌이 ......
모닝으로도 그냥 슝 내려가던 지하주차장 턱에 그렇게 쿵! 하고 박다니...
[추가]

이 계기반 정말 별로네요. 테마도 못바꾸고..
옛날사람(?)이라 그런가 바늘형태가 좋아요!
[추가2]

인천청라-파주운정
고속주행이 95%지만 뻥연비를 감안해도 모닝이랑 큰 차이가 없네요.
무단변속기 저rpm의 힘인듯요 ㄷㄷ
.. 적고보니 내용이 별거 없네요 ... ㅠㅠ;
그거 운전석쪽 도어 손잡이 아래보면 자물쇠 모양 그려진 버튼 있을 거에요.
그리고 차고가 좀 낮다고 생각은 합니다=_= 저는 N모델인데 신차 내리자마자 앞부분 아래는 다 긁었어요ㅋㅋ
빨간 부분처럼 잠금스위치가 안보인다는 얘기였어요..~
한번 당기면 잠금해제 두번째 당기면 문열림.. 으로 유투브에서 배웠습니다.
(제차는 10년 넘은 썩차라서.. 검증을 못해봤네요...ㅠㅠ)
아방cn7 앞오버행이 길고 낮아서 지하 진출입시 바닥에 잘 긁힌답니다
저는 반대로 밟지도(보지도) 않을 100오버부분이 계기판 절반을 차지하고있는게 거슬리더라구요.
바늘보고 작은숫자 읽느니 본문처럼 숫자 딱 해주는게 편하더라구요.
여기저기 갖다넣어서 원가절감느낌이라 짜치긴 한데
숫자가 몇배는 커서 읽기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