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시 타입 극혐인데. 최근 전기차들부터 셀토스까지 다 그 핸들인데..
차라리 안쪽으로 파고 들어간 형태가 훨씬 낫네요.
아반떼 문손잡이가 편의성이랑 시인성 모두 좋아서 굳이 플러시 도어 핸들로 안넣어줘도 될듯요.
솔직히 자동으로 튀어나오는것도 간지나거나 좋은거 전혀 모르겠는 1인입니다.
차라리 옛날꺼 싫으면 아반떼 방식이 제일 낫네요.
플러시 타입 극혐인데. 최근 전기차들부터 셀토스까지 다 그 핸들인데..
차라리 안쪽으로 파고 들어간 형태가 훨씬 낫네요.
아반떼 문손잡이가 편의성이랑 시인성 모두 좋아서 굳이 플러시 도어 핸들로 안넣어줘도 될듯요.
솔직히 자동으로 튀어나오는것도 간지나거나 좋은거 전혀 모르겠는 1인입니다.
차라리 옛날꺼 싫으면 아반떼 방식이 제일 낫네요.
나의 그녀는...
디자인적으로도 큰 장점인지 모르겠고 맨들하게 만들어서 기름 얼마나 아낄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도어캐치는 몇년전으로 회귀했으면 싶습니다.
구아방 생각도 나고 좋네요. 어차피 저것도 버튼식이랑 비상시에 완전히 당겨서 여는 기계식이랑 2way로 동작할 것 같습니다... 고 했는데 그냥 물리방식인가보네요
제가 구아방을 오랫동안 타고 다녔었는데,
덕분에 문득 문-손잡이가 생각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