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자님의 영상을 최대한 기다리고있는중입니다 ㅋㅋ




오피셜이미지로 처음 보자마자 느낀것

이전 공개했던 볼더의 이미지가 가장먼저 떠올랐습니다. 우락부락한데 이거 약간 머슬카 스럽기까지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CN7 후기형 N 라인 이미지를 봐도 뭐랄까.. 연결이 되는건가..? 확실히 많이 바뀐것같다라는 생각을 지울수가없네요..


3번째로.. 일전의 CN7 전기형 후기형 통합하여 N 라인에 왼쪽에 의문의 드라이빙 셀렉터가 있는데..
그것이랑마찬가지로 CN8 후기형에 팔걸이는 왜 있는것인가 라는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차라리 통합으로 SUV에서 많이하는 넓은공간으로 통일시켜두고, 2개 더블충전기를 두면되는것아닌가 왜이렇게 디자인이 복잡하지? 라는생각이 들었습니다. 팔걸이부분이나 도어 개폐스위치는 아이오닉 라인업 또는 상위의 펠리세이드 처럼 통일된 정돈시키는 실내디자인을 갖추려고 하는것같은데, 디스플레이자체가 크니까, 데쉬보드들도 전반적으로 빵을키워서, 두껍게 만들어서 시아분산을 줄일려는의도가 있는가 싶었습니다.


파워트레인 부분에서도 CN7 전기형의 N 라인에는 1.6T 201마력 1594? 의 터보엔진이 들어가서 출력면에 전혀아쉽지않았는데,
후기형으로 바뀌면서 하브에서도 N 라인을 선택 할수있게 디자인 패키지로 변화한것이 좀 이해가 되지않았는데,
CN8의 2.0 단일 + IVT 는 북미의 판매하는 트림과 통일시켯다라는점과, 1.6엔진은 아마도 일전에 엔진공장의 화재로인해
수요가 따라가지못해서 하브전용으로 ㅗ모두 몰아넣고 마진을 높히는 단일화 정책을 쓴것이지않을까 예상만해봅니다.



2018 년 슈퍼노멀이라는 AD 스포츠를 출시하면서, 다향한 이벤트를 개최하면서
서킷에서도 현대가 별코 빠지지않음을 증명하는 차량의 시작이자, 제가 현대를 다시한번 돌이켜 보게만들모델이기도한
ㄷㄷㄷ테일 램프를 지닌 아반떼 6세대 AD 입니다.



CN7 후기형 (페리) 모델로 들어와서, AD 후기형의 삼각뗴라는 별명을 날려버리면서 삼각형으로 얼마나 더 멋잇게 만들수있는지를 보여주었던 모델이기도 합니다.


아반떼 AD 부터 저는 현대에대한 애정이 생겼고,


사회초년생에게 아반떼면 충분 하지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던 차량입니다.


이제는 모든 정보가 더이상 아반떼는 준중형이 아니다 임을 강하게 어필한다고 생각이들며,
조금더 젊은이들보다는 시니어층 입맛을 갖춘 차량이 되어버린것같습니다.
오히려. 20대 후 30초는 쏘나타가 더 어울리겟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디자인 호불호 보다는 진화이겟지만 제가 시대의 흐름에 못따라가는 것같아 좀 아쉽긴합니다.
이쁜거 같습니다
사회 초년생은 이제 수입차 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저 부분을 대각선으로 해서 속도감을 강조하면 훨씬 잘 어울렸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