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할때 한강대교를 통해서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이하게도 한강대교는 중간에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서울 퇴근길 한강대교 위에는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를 이용하기 위해서 끝차선은
대부분 길게 줄을 서 있지요.
그런데 문제는 중간에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당연히 버스는 줄 서있는 차 사이로 비집고 들어와서 정류장에 정차를 해서 승객들을 승하차 해야되고
승하차가 끝나고 나면 다시 줄 서있는 차 사이를 비집고 나가야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줄을 서 있지만 버스가 깜빡이 키고 오면 양보를 하고 끼어줍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 사이를 이용하는 쓰레기들이 있습니다(더 심한 표현을 하고 싶지만 참겠습니다 ㅠㅠ)
버스가 정류장으로 진입하려고 할때 다른 운전자가 양보를 하는 그 타이밍에 확 끼어들어서 새치기 하는 쓰래기들..
버스가 정류장에서 다시 빠져나오려고 할때 다른 운전자가 양보를 하는 그 타이밍에 확 끼어들어 새치기 하는 쓰래기들..
이렇게 새치기 하는 쓰래기들은 초행길이 아닐 겁니다.
도로 구조를 잘 아는 쓰래기들인거죠
저~~ 뒤 부터 줄서서 차례를 기다리는 저는 그런 차를 볼때마다
와~~ 짜증이 ㅠㅠ
버스기사도 시간때문에 그러겠지만 뒤에서 오면서 미친놈마냥 앞에다가 대가리 냅다 꽂아서 밀고들어오는데 깜짝놀란게 한두번이 아니네요..
한강대교는 진짜 개같은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유턴도 신호없고 차선넓어서 개판나고...
버스야.. 거기 정류장이 있으니 그렇다쳐도
한강대교는 구조자체가 좀 이상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