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cn7 그릴망 달았습니다. 안달았을땐 작은 전단지나 손바닥만한 잎사귀도 들어가고 그러더라고요ㅋㅋ 달고 나서도 엔진오일/냉각수 온도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DCT레이싱에서 달았는데, 미캐닉분께 여쭤보니 냉각기능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어요. (한여름 기준 고속도로 밟으면 유온 101~105도 올라가는데, 그릴망 달아도 비슷했습니다.) 암튼 저는 엄청 만족합니다. 저번에 고속도로 다녀오니 손가락만한 말벌이 그릴망에 붙어있더라고요. 없었으면 고대로 안쪽에 직격이었습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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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 촘촘함이면.. 30~40%정도 줄거 같네요... 일상 동네주행정도는 문제없기는 없죠..
보통 그릴을 띠어내 버리고.. 망을 씌우는데.. 그릴은 놔두고 안쪽에 망을 씌우는건 대체 왜일까여;;
잘 안보여서 드레스업 효과도 없을텐데 말이져 ㄷㄷㄷ
외관은 순정을 유지하고 싶은데, 그릴이 너무 휑해서
안쪽 라디에이터가 너무 고스란히 보인다거나, 돌빵이나 벌레 등등...
그거 막으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요즘 여름이 거진 사막 수준인데 말이져 ㄷㄷ
저 회사들이 그걸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이름하야 순정파
저게 괜찮나요
픽플러스 같은데서 수온체크 해주면 좋겠네요 ㅋ
저는 일단 순정파라 안살듯..ㅎㅎ
다만 제차는 연비향상과 공기저항을 덜 받기위해 라디에이터 앞에 문이 달려 있어 팬이 안 돌면 그냥 닫혀 있습니다.
그리고 공랭 인터쿨러는 별도의 위치에 있어 항상 주행풍에 직접 노출되어 있죠.
브레이크나 전조등 튜닝보다 위험할것 같습니다
전기차라 크게 영향은 없겠지만 손세차할때 벌레끼어있는거 보면 답답합니다.
빼려면 범퍼내려야해서 포기하고 탑니다.
개인적으론 불호입니다
그말은 라디에이터를 통한 방열이 잘 안된다는 얘기가 될거고,
팬이 더 돌건 냉각수온이 오르건 뭔 변화가 있을테지만 어느쪽이건 간에 차에 좋을게 하나도 없습니다.
달고 나서도 엔진오일/냉각수 온도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DCT레이싱에서 달았는데, 미캐닉분께 여쭤보니 냉각기능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어요.
(한여름 기준 고속도로 밟으면 유온 101~105도 올라가는데, 그릴망 달아도 비슷했습니다.)
암튼 저는 엄청 만족합니다. 저번에 고속도로 다녀오니 손가락만한 말벌이 그릴망에 붙어있더라고요. 없었으면 고대로 안쪽에 직격이었습니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