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이 애매해버려서 아반떼가 이제 가격올리고 편의 및 옵션사양 대폭 올리고 포지션을 굳건히 해버려서.
걔다가 쏘나타 갈바에 그랜저? 가는 사람들.. 이번에 아반떼도 크게 나오고 잘나와서.
쏘나타 포지션이 더 애매해진듯. 쏘나타는 중형인데 그 포지션에는 rv나 다른 차량들도 눈에 보이는 실정이라.
앞으로 아반떼 그랜져 인기 강세는 계속 될듯요. 언젠가 단종? 이 된다면 쏘나타일듯하네요.
포지션이 애매해버려서 아반떼가 이제 가격올리고 편의 및 옵션사양 대폭 올리고 포지션을 굳건히 해버려서.
걔다가 쏘나타 갈바에 그랜저? 가는 사람들.. 이번에 아반떼도 크게 나오고 잘나와서.
쏘나타 포지션이 더 애매해진듯. 쏘나타는 중형인데 그 포지션에는 rv나 다른 차량들도 눈에 보이는 실정이라.
앞으로 아반떼 그랜져 인기 강세는 계속 될듯요. 언젠가 단종? 이 된다면 쏘나타일듯하네요.
나의 그녀는...
아반테는 역시 아반테일뿐 소나타가 훨씬 편안한 승차감을 주던데요 ..
정확한 모델명을 모르지만 등급차이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
아반떼 가격 상승되면 가성비 소나타로 갈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소나타 전장 4910mm
급차이는 여전합니다.
절반넘는 비율이.. 택시랑 법인렌트카인거라서여;;;; 다른차들보다 많이 높죠;;;
그만큼 차량 밸런스가 중립적으로 무난하니 텍시나 법인 렌트카로 인기가 좋은듯 합니다.
주변에도 아반떼 타던 친구들 쏘나타 구입 고려하는 사람은 많이 없더군요 SUV나 다른 차종을 고민하지
택시 법인이 많은건.. 가스차 살게 이거밖에 없어서져 ㄷㄷㄷ
그러면 포터도 봉고도 '운송 목적 제외'라는 전제를 단다면 인기가 없는 거고, 테슬라도 '전기차 제외'라는 전제를 단다면 판매량이 0대이게요.
왜 그런 전제를 달아야 하는지도 의문일 뿐더러, 방금 ai한테 물어본 거라 정확한 수치인지는 모르겠으나 절반 정도는 개인소비자 구매라고 하는데, 한 달에 1만 대 넘는 판매량을 보고 '인기가 없다'라고 하긴 힘들죠.
인기가 예전보다 덜하다, 그랜저나 아반떼 개인 구매에 비해 덜 팔린다 정도면 납득할 수 있습니다.
다 공개된 데이터니 주변인 이야기하실 것 없습니다. 대세는 SUV지만 풀체인지 오래된 중형세단치고 잘 팔리는 편입니다.
택시나 렌터카가 많아서 특정 차종이 싫다. 그런 개인 취향은 문제 없습니다. 근데 판매량이 많다는 결과에 이 비율 때문에 평가절하해야 할까요? 악성재고 대량 땡처리도 아니고요.
택시 차종에 제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 렌터카도 임차인이 선호해야 팔리죠. 가성비, 내구성, 정비성, 향후 잔존가 다 맞아 떨어져야 선택받습니다.
판매량을 말하는게 아니라.. 대중=소비자=B2C의 인기를 말하는 거자나요;;;
국내시장 최강자였던 소나타가 왜.. 왕좌에서 내려왔을 까.. 을 이야히가는 글인데..
뜬금 평가절하하냐니여 ㅎㄷㄷㄷ
"SUV시대가 되서 그렇읍니다".." 왜 소나타 평가 절하해요??" 윙????
그리고 자동차 제조사는 마진을 남기위해 사업을 하는 것이라 일단 마진이 남기는데 최선을 다하기에 고객들 흐름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데 이는 경쟁 제조사도 매우 비슷하여 적당한 시장 형성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마케터라면 아반떼 살 고객이 쏘나타나 그랜저로 가면 제대로 성공한 것이고 쏘나타 살 고객이 그렌저로 안 가고 아반떼로 가면 즉시 아반떼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식으로 대응을 하는 것이죠.
물론 경차나 소형 SUV 살 고객들이 아반떼로 올라오나?를 제대로 모니터링을 해야 되지만 말이죠.
크기는 커져도... 그 차이는 유지 하는게 현대 스탈아닌가요..
보넷 꼬챙이나 허접한 트렁크 경첩 구조물만 봐도 노골적으로 차별을 두죠. -_-
보넷 꼬챙이는 가끔 여니 불편은 없으나 트렁크는 짐을 많이 넣을때 내부 경첩 구조물 움직이는 동선에 맞춰 테트리스를 잘 쌓아야 되죠.
소나타부터는 짐을 대충 쑤셔넣고 뚜껑만 닫히면 그만이라 꽤 큰차이가 나더군요.
그렇죠.. 02년식 아반떼 살때 차이나.. 현재 26년 아반떼 살때 차이나
부싱류. 쇼바류. 방음 처리 등등... 그 급은.. 확실하게 나뉘 더라구요
그래도 역사가 깊은 모델이다 보니 인기가 없어도 계속 팔긴하는거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