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 가솔린은 세금 제도 특성상 아무도 안사는 모델에 준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걸 현대도 알테고..
결국 선택지는 1.6 하이브리드로 귀결된다는건데, 이러면 시작 차값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소문으로 500만원 인상이 있었는데 파워트레인 구성보니깐 앞뒤가 맞네요.
차량 특성상 젊은 사람들의 인생 첫차될 가능성이 높은 차인데도 시작 가격만 쓸데없이 올라가겠네요..

2.0 가솔린은 세금 제도 특성상 아무도 안사는 모델에 준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걸 현대도 알테고..
결국 선택지는 1.6 하이브리드로 귀결된다는건데, 이러면 시작 차값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소문으로 500만원 인상이 있었는데 파워트레인 구성보니깐 앞뒤가 맞네요.
차량 특성상 젊은 사람들의 인생 첫차될 가능성이 높은 차인데도 시작 가격만 쓸데없이 올라가겠네요..
그래도 넘 비싸졌네요 ㅠㅠ
이제 아반테 = 사회초년생 드립 안통할듯..
하브에 몰빵 하겠다는거로 보입니다
가격인상의 명분을 파워트레인 구성 상승으로 확보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1.6T를 내야지...
터보차저 넣으면 또 가격인상요인이 되니까요 ㅎ
글로벌리 파워트레인 베리에이션을 최소화 하려나 봅니다
1.6만 해도 연비와 성능이 일상적인 주행에도 충분했는데
하이브리드만 남긴 현대의 결정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