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식 k5 차량입니다.
앞타이어 두개가 유난히 손상이 심하고, 뒷타이어는 아직 손상이 덜하여
앞타이어 두개만 먼저 교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4만9천 정도 탔습니다, 현재 타이어는 출고됐을 당시의 피렐리 올시즌 타이어 입니다. 235 45R 18)
타이어를 이번에 처음 교체하다 보니 제가 많이 몰라서 여쭤봅니다ㅜ
한국타이어 S2 AS를 무난한 타이어로 많이 이야기해주셔서 다나와에서 찾아봤더니
13만원대 정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S2 AS 타이어와 비교하여 가격대가 가장 저렴한 타이어를 했을 때 성능이나 승차감이 차이가 많이 날까요?
현재 가장 저렴하게 나오는 타이어는 8만원대로 나오더라구요.
주행은 시내주행이 대부분이고, 제가 타이어에서 가장 바라는 성능은 승차감하고 정숙성인데,
그 차이가 정말 체감이 될정도로 얼마나 클지 해서요.
현재 다나와에 나오는 8만원대 타이어 이미지 첨부하겠습니다.
잘 아시는 분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3만원 vs 8만원 x2본 또는 4본인데,
딱 5만원 차이니까, 1년동안~ 5년동안 나누어보자면
연간 얼마안하는데, 제동지수나 사고 한번 막으면 차액이 남는거아닐까요..
택시타이어나 장수명 타이어같은경우에는 어쩔수없는부분이긴하지만
오래타면 별차이없이느껴질수있긴한데, 2톤짜리 무게가 타이어 4개만 유일하게 지면과 붙어있는것이기도합니다.
정확히는 테스트 안해봐서 모르지만, 저는 중간급은 삽니다.
그간 최고급 부터 저가까지 4계절, 윈터 번갈아가며 여러 종류를 경험해 봤지만
제가 예민하지 못해서인지 가격차이 만큼의 만족도를 얻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좋은 타이어가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 초반에 들기는 하지만
이것도 공기압, 서스펜션 노후도 등 다른 차량 컨디션의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금방 몸이 적응하고 나면 그게 그거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승차감이 좋은 타이어는 마모도 빠른 편이라 마일리지가 긴 운행에는
금액부담도 크고 교체주기에 따른 번잡함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언제나 그냥 저렴한 것 중에 가장 마일리지 긴 것으로 타고 있습니다.
남은돈으로는....고기를 사먹지요...^^
택시나 영업용이 마일리지 긴걸 쓰는데 가끔타도 시내에서..그렇게 차이는 모르겟더군요
그 직전에 3년간 잘 타던 미쉐린 UHP 타이어였던 PS3라 그런지 많이 비교가 되었습니다.
그후 바꾼 차량의 순정 OE 타이어는 올시즌 브릿지 스톤 97as-2인데 2년반동안 타면서 성능 저하는 없없고 4만 5천Km를 타는 동안 타이어 트레드 소모가 거의 없어 내구성만 몰빵한 타이어 같았습니다.
차이못느끼시는분들은 엄청둔한거구요
혹은 원래시끄러운차를 타시는거던가요
시끄러운타이어는 달고나오자마자부터 다쓸때까지 시끄럽더군요
조용한타이어는 달고나오면 바로 다르고....물론그느낌이끝까지가진않지만요
바로 저렴이로 바꿨는데 코너에서 차이가 느껴지긴 한데 못탈 정도는 아니구요
고속 주행도 제한속도에서는 정숙성 승차감 차이는 없는데
120넘어가면 저렴이는 차이가 나긴 합니다
일반 적인 주행에서 두배비싼 타이어는 필요 없을거 같습니다
처음 앉자마자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타이어 차이 많이 나고요.
4개를 바꾸시는게 부담이라면 그냥 중급으로 4개 다 바꾸겠습니다.
앞뒤 다른 타이어는 저는 신뢰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