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급속충전기에 일반차량을 주차하면 즉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 단속은 주로 관할 구청에서 합니다. 3. 지도차량 차고지 등 단속 거점은 흔히 구정 청사입니다. 4. 즉, 행정처리 주무부처에 찾아가서 나 잡아줍쇼~하고 있는 상황. 5. 그런데 엄밀히 말하면 불법주차 단속은 교통과, 전기차충전 방해행위는 환경과에서 담당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6. 여기는 자치구가 아닌 일반구라 혹시 시청에만 조직 편성이 되어있고, 제가 헛다리를 짚었나 체크해보니 아님.
이걸 자동차 소모임에서 구구절절 풀어 써야할 내용인가...-_-; 짧게 생략했더니 뭔 소린지 모르겠다는 양반이고, 어떻게 담당 주무관이 수시로 순시를 해야한다로 살이 마구 붙는거죠? 본문에 적지 않은 제 생각은 운수업 종사자가 본진까지 쫓아가서 저 모양인데 사유지에서 일반인은 오죽하겠냐, 담당 공무원만 죽어나겠다입니다.
이런 저런 주차위반이 많지만 단속 주무부처 본청에 위반하는 게 어이없단 말이죠.
걍 신고하시면 처리됩니다. 1분이면 됩니다.
전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이상한 말씀을 하시네요.
한 줄 요약
전기차 충전 구역에 당당하게 불법 주차한 일반 차량을 보고 분노하셨고, 이를 단속할 담당 부서(환경과)를 찾아내어 본격적으로 문제를 해결(또는 신고)하려는 강력한 의지가 담긴 문맥이에요!
정부시설인데 전기차 자리 잘못된 주차 -> 공무원에 대한 도발인가? -> 여기 담당 공무원이 없어서 그런가? -> 아닌데 있는데?
제 동네가 아닌 곳에 지역택시가 당당히 주차하니까 단속권한이 시청에 있고 등잔밑이 어두운걸 노린건가? 혹시나 찾아보니 주차단속 본진 맞다는 이야기입니다.
신고보다 전화가 빠를지도...
교통과나 환경과 주차 파트는 악성 민원 때문에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지간하면 민원 안 넣고 있습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가 예민한 분들 많네요
과태료 처분 받으면 진상부릴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민원인 주차장이 개판인데(가만 앉아서 보니 좀 심했음) 비어있는 전기차 구역에 잠깐 댈 수도 있지로 시작하는 아무말 대잔치...
도둑이 경찰서를 턴거라고 보면 됩니다.
무료민원인 주차장 넓은데도 경찰서앞+어린이보호구역+견인구역에 불법주차하기... 집 근처 상황인데 단속을 안 하니 학습이 되서 상습불법주차구간이 되더만요. 저같으면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라 느껴져서 감히 시도도 못할 짓인데...
2. 단속은 주로 관할 구청에서 합니다.
3. 지도차량 차고지 등 단속 거점은 흔히 구정 청사입니다.
4. 즉, 행정처리 주무부처에 찾아가서 나 잡아줍쇼~하고 있는 상황.
5. 그런데 엄밀히 말하면 불법주차 단속은 교통과, 전기차충전 방해행위는 환경과에서 담당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6. 여기는 자치구가 아닌 일반구라 혹시 시청에만 조직 편성이 되어있고, 제가 헛다리를 짚었나 체크해보니 아님.
이걸 자동차 소모임에서 구구절절 풀어 써야할 내용인가...-_-;
짧게 생략했더니 뭔 소린지 모르겠다는 양반이고, 어떻게 담당 주무관이 수시로 순시를 해야한다로 살이 마구 붙는거죠?
본문에 적지 않은 제 생각은 운수업 종사자가 본진까지 쫓아가서 저 모양인데 사유지에서 일반인은 오죽하겠냐, 담당 공무원만 죽어나겠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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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당당 일반차량을 급속충전기에 주차하네요.
(담당 주무관이 구청에서 업무를 보고 있기 때문에 구청은 담당 주무관 바로 옆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그런데 지근거리에 있음에도 위반을 하다니)
담당 주무관에 대한 도발행위인가?
혹시 일반구라 담당자가 없나했더니 (구청) 환경과에 (담당 주무관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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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몇 부정적인 댓글은 그 '주무관'이 과태료 부과 권한을 위반자와의 대결과 승리를 위해서 휘두르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