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9 기준
전면 버텍스 800 - 80% 이건 대안이 없는 것 같습니다.
1열 버텍스 700 - 35% 전에는 1열도 800으로 했는데 굳이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2열 3열 버텍스 700 - 5% 전 카니발 2열 농도 그대로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후면 버텍스 700 - 50% 룸미러 블랙박스를 해서 5%로 했는데 거울이 더 좋습니다. 그래서 50%로
선루프 브이쿨X - 70% - 선루프가 커 반사필름중 가장 밝은 것이 낫지 않나 싶어서 결정했습니다. 반사필름이 비반사보다 열차단 효과가 더 좋다고 들어서요.
틴팅 선배님들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후면은 더 밝으면 이상할까 싶어서 50%로 결정했습니다. 룸미러 블랙박스 장점도 있지만, 시인성에서 거울과 비교가 안됩니다. 후면도 80%로 할까 하다가 이상할까 싶어서 50%로 결정했습니다.
선루프가 이렇게 큰 차는 처음인데, 천장이라 열차단 효과가 조금이라도 좋을까 싶어서 반사필름 브이쿨로 결정했고 브이쿨에서 가장 밝은 필름으로 했습니다. 밝아야 애들이 하늘보기 더 좋을 것 같아서요.
1열 버텍스 700 35%
2열 버텍스 700 15%
후면 버텍스700 15% 사용중입니다. 썬루프는 없네요 ㅎㅎ
선루프를 80할껄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70 / 50 / 15 /15 했습니다.
어항이 더 좋긴 했어요 ㅋ
운전 중 대부분의 시간을 응시할 전면 윈드쉴드로 들어오는 빛이 많아서 동공이 이에 적응해 좁아질텐데, 그러면 1열이 체감상 더 어둡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버텍스 800은 약한 편광이 들어가서 편광 선글라스 끼면 무지개빛으로 얼룩덜룩해 보일 수 있는 점 감안하세요.
개인적으론 1열에 50%를 쓰던 80%를 쓰던 밖에서 훤하게 보이는건 마찬가지이므로 차라리 운전이 편하게 모두 80%로 둘르는걸 추천드립니다.
열감에서 엄청난 차이 납니다.
제가 안하고 버텨 보려다가 80%를 발랐고, 유리가 깨져 교체하면서 다시 안 하고 다녀봤으니 미적용 적용 미적용 적용을 두먼 반복한 셈인데, 상당히 체감 차이가 큽니다. (베이스는 이미 솔라컨트롤 글래스)
피부에 닿는 열감은 80%-30% 사이 체감보다 무틴팅-80% 체감이 더 클 정도에요
그리고 전면 안해도 돼요. 이미 솔라글래스라 한여름에도 에어컨 틀면 바로 시원해져요.
어차피 밝게 밝게 가는거 1열도 50% 이상으로 하시구요~
지하주차장 야간 주차 할때 앞은 부딪힐께 없고, 주행할 때는 앞차들 미들과 헤드라이트가 있지만
1열은 없어요… 그건 진짜 빛 없이 해야되서
저도 전면, 1열을 밝게
2열 후면 15%
천장 8% 였던가… 그리 했던것 같습니다
저는 전면 노틴팅에 1열은 회원님보다 살짝 더 어둡긴해도 야간때 백미러에 비추는 후면 차량들의 불빛이 워낙 강해 그냥 두는게 헐씬 낮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불빛이 거의 없는 곳에서 후진을 할때는 창문을 내리고 백미러를 봅니다.
2열 측면 후면 30에 썬루프는 안발랐습니다
딜러가 해주기로 했던 틴팅 업체에서 제일 밝은게 55여서 그렇게 했는데 전면을 좀 더 밝게 하거나 안할껄...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1 2열 측면 다르게 한다고 했더니 업체에서 괜찮겠냐고 재차 물어봤던게 기억에 남네요 ㅎㅎ
전면과 1열 갭이 너무 큰 차량이 있었는데, 야간주행시에 그 차이 때문에 오히려 눈이 적응을 못해서
사이드미러가 더 안보이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제 차량 중에 전면 50 1열 50 세팅이 있었는데 그게 눈에 더 편하더라구요. 야간에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2열 5%는 야간에 많이 답답합니다. 차라리 아이가 어리다면 햇빛가리개를 쓰시는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