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틴팅이 진하면 실내에서 고맙다고 손을 들어도 밖에서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손을 들고 싶을 때가 생기면 어떻게 할까요?
답: 유리창을 내리고 손을 쑥 내밀어 차 밖으로 들면 됩니다. 멋진 분이었습니다.

아래는 동영상입니다. 차로에 들어오기 시작할 때 유리창이 내려가네요.
유리 틴팅이 진하면 실내에서 고맙다고 손을 들어도 밖에서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손을 들고 싶을 때가 생기면 어떻게 할까요?
답: 유리창을 내리고 손을 쑥 내밀어 차 밖으로 들면 됩니다. 멋진 분이었습니다.

아래는 동영상입니다. 차로에 들어오기 시작할 때 유리창이 내려가네요.
그건 그런데, 저는 위 방법도 차선책으로는 창의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썬팅과 무관하게요..
비깜보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차로 들어오면 손 한번더 내밀고 비깜도 켜주고
거리 멀어질 때? 아니면 양보해준 차량이 가까워지면 또 창문 열여서 손 내밀기도 합니다.
감사인사는 몇번을 해도 부족한 게 아니니까요.
틴팅이 밝아서 백미러 부근에서 손 올려도 못 볼까봐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받는 입장에서는 그래도 화는 안 날 거 같아요.
근데 반대로 이렇게 받아본 적이 거의 없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