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차량 와이퍼랑 엔진오일 가는거 예약하고 왔는데, 13:20에 예약하고 13:20에 입고하고 볼일 보다가 15:20에 전화하니.. 접수 내역도 잘 못 찾더니, 잠시후 담당 어드바이저도 아니고 접수하는 분이 40분 후에 찾으러 오라네요.
시간이랑 정비내용 전부 예약하고 오는데 3시간 가량 걸리는것도 이해가 안 되지만, 전화 해본 삘이.. 입고 누락 됐다가 그제서야 부랴부랴 작업하는거고 그게 40분 걸리는것 같다고 느껴지는건 과한 억측일까요? ㅎㅎㅎ
한시간이면 충분할줄 알았다가 와서 대기중입니다. ㅎㅎ
소소한 복수로 커피 3잔 정도 마시세용~~
그래서 예약한 시간 이후 30분 지날 때 까지 아무 말 없으면 다시 쪼게 되더라구요.
예약은 바로 그 시간에 시작한다는 의미로 하는건데... -.-;;
저는 차 정비 가서 안 합니다.
시간 너무 아깝더라구요ㅠ
오고 가는 시간에 타이밍 안 맞음 한참 기다려야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