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사고
차오는걸 보지도않고 무단횡단을 하네요 ㅠ
무섭네요 ㄷㄷ
이틀 전 사고
차오는걸 보지도않고 무단횡단을 하네요 ㅠ
무섭네요 ㄷㄷ
2011.04 ~ 2015.04 - Chevrolet Cruze 1.8 BR1 2016.04 ~ 2019.01 - Lexus is 200t 2019.01 ~ 2019.09 - FORD Mustang 2.3 Convertible 2019.09 ~ 2020.07 - Chevrolet Cruze 1.6 Diesel BR3 2020.07 ~ 2021.11 - Kia Sorento 2.2d 2021.11 ~ 2022.02 - Hyundai Ioniq Hybrid 2022.02 ~ 2024.05 - BMW iX3 2024.05 ~ ing -Tesla Model 3 LR
보행자가 ㅅㅂ 살인죄 처벌이라도 받나요?
미쳤나 진짜....
그렇다고 아무리 보행자가 미친짓한거라지만 운전자가 사고 났는데 자기 아이 응급환자라고 쌩까고 병원으로 튈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저 운전자는 멘탈이 완전 붕괴였겠네....
운전자 분은 이게 왠 날벼락인지...
시야에 나타났을때 멈출 수 있었냐도 객관적으로 따져볼것 같긴한데
횡단보도면 또 운전자에게 주의의무가 있을거라..
저도 무과실이 옳은 방향이라곤 하지만 현실이 그런걸 어쩌겠습니까
혐 이라도 좀 붙여주세요
버스도 놓치고
잘못하면 진짜 빨리 가실듯요
뭐하는 짓인지...
여러사람 욕보는군요
야간운전 가능하나 싶네요.
15%정도 되는 것 같은데
슈마허급 운전실력과 메이저리그 타자급 동체시력을 요구하더군요.
블박영상으로 무단횡단자를 인지하고 제동까지 걸리는 시간과 거리를 국과수에 분석요청해야할듯요.
사고차와 뒷차량 차이 엄청나네요.
바닥에 다이아몬드 마크가 형식적으로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감속을 하고, 신호 유무 상관 없이 횡단보도 돌발에 대해 주의의무를 최대한 하라는 표식입니다.
따라서 다이아몬드 마크를 지나쳤는데도 감속이 이루어 지지 않은 점,
시야 확보가 안되는 점(농도 높은 틴팅)
거기에다 50km 도로에서 60km로 달린 점 등을 종합적으로 따지면,
운전자는 횡단보도를 아무 의심없이 통과하려 했다는 정황이 되므로 과실 50%는 그냥 들어갑니다.
운전자가 자신의 의무를 다 했느냐는 측면에서, 과연 그렇지 않다가 답이거든요.
12대 중과실이 안 되어 합의만 잘 하면 형사처벌 되지 않을 뿐, 일반적이라면 민사 과실은 꽤 잡힐겁니다.
다만, 긴급 중환자가 뒷좌석에 타고 있었으니 그런 정황은 유리하게 작용하여 과실 여부를 감안해 줄겁니다.
그냥 모든게 운전자 잘못 .... ( 당시 전방 틴팅이 없었습니다... 운전 30년 첫사고 였습니다.. )
경찰한테... 물어봤져... 그럼 신호안들어왓는데... 다이빙해도... 운전자 잘못이라고...
특히 시골길 같은 도로는 횡단보드가 멀리 있다면 보행자는 언제든 합법적으로 도로를 건널 수 있기에 보행자를 발견하면 일단 초긴장하며 방어 운전을 해야되죠.
벌금형때리는 건 .... 경찰이 할말이 없으니 다이빙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랬더니 운전자 잘못이라고...
그러고 앞쪽 추돌이 아닌데..... 경찰이 조서 작성할때 잘못됐다고 수정을 요구했었어요...
근데 법원 그대로 제출.... 이게 경찰의 현실입니다...
이해할수도 없고 이해하기도 싫네요
거기에 병원으로 향하던 응급환자 아이까지 뒷자리에...
저 정도면 전면 틴팅은 몇% 일까요?
이때 속도가 63km/h.
무단횡단자가 바로 차 옆에 다 온 시점.
바닦의 마킹이 레퍼런스가 되고,
옆에 정차한 차들을 보면 차 3대 길이 정도?
무틴팅이면 최소한 사고 규모가 줄거나 재수가 좋으면 어쩌면 멈출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
블박카메라 조리개 생각하면 밤에는 저 영상만으로 판단이 어렵습니다 1:1 dslr에 최대로 밝은 조리개가진 렌즈를 끼워도 밤에는 저럴수있습니다 저 사고에서 틴팅은 크게 문제가 되어보이진않습니다. 사고정황을 봐야하지 틴팅은 논점이 아닌듯싶네요
카메라라는거는 화면에 보이는 평균 밝기를 기준으로 자동으로 노출보정을 하지 않나요?
그래서 "틴팅이 이렇게 해롭다" 사진 찍어서 비교하려면
꼭 차문을 열거나 창문을 내려서 틴팅된 유리창 + 유리 없이 보이는 바깥 풍경이 사진속에 같이 찍혀야지만
제대로 된 비교가 가능하다는 글
굴당에서 여러번 본듯 합니다.
저 블박영상이 왜 저렇게 어두운지 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다른 차량 블박들과의 밝기차이하고 / 실제 틴팅 밝기차이하고 아무 상관없을 것 같은데요.
무단횡단하는 사람은 저 황당한 준비자세는 왜 하는 것이며
왜 차 오는 왼쪽방향은 쳐다보지도 않는지 희한하네요..
자동 노출 보정도 F값이 고정된 블박에서는 ISO 올리는 것 밖에 없기 때문에,
ISO 보정 한도에 다다를 정도로 틴팅이 진하면 이후는 저렇게 어둡게 보이게 됩니다.
사진찍을 때 노출보정 때문에 같아 보이는건 밝은 낮에 찍은 사진이죠.
낮은 기본 밝아서 ISO가 아니라 셔터스피드로 보정되니.
뒷차블박 영상보면 보행자를 찍은 바이크 뒤에,
역시 진한 틴팅의 승합차 택시가 서있습니다.
보행자 출발위치에서는 승합차에 가려져 멀리까지 안보였겠죠.
저는 저렇게 달려드는 물체는 100프로 피할 자신있다!! 라고는 말 못할 듯 합니다. ㅎㄷㄷ
왜 저렇게 달려들었을까요? 보행자 신호로 바뀐것같지도 않은데...
운전자나 뛴놈이나 둘다 안타까운 마음 안듭니다.
더불어 중앙차로제는 은근히 저런 사고를 유도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신호 한 번 놓쳤다고 광역 버스 눈 앞에서 보내면 30분 날리는 일은 허다하니…)
전조등 안켰네요.
오토바이 화면입니다. 택시 앞에 도로와 가드레일이 환하게 밝죠.
같은 프레임의 오토바이 화면입니다. 환하게 밝아야 할 사고차량 앞이 어둡죠.
사고차량 브레이크등 아래 아스팔트조차 빨갛게 반사되어 올라오는데, 전조등쪽은 바닥이 까맣습니다.
차주의 블랙박스 입니다.
1차로를 제외한 오른쪽 차로들은 오른쪽 저 멀리 쇼윈도 및 가로등 불빛에 반사되어 회색으로 밝은데,
전조등 때문에 더 밝아야 할 차주의 진행 방향인 1차로는 바닥이 새까맣죠.
점선 차선도 오른쪽은 반사되어 더 밝은데, 가운데 점선 차선은 오히려 더 어둡고요.
썬팅이 찐하면 가로등이 비추는 앞은 잘보일지 몰라도..
인도같이 주변에 머가 있는지는 인식이 되지를 않져 ㄷㄷㄷ
뒷차는 빌트인캠인데, 그 부분 틴팅 도려낸 것 처럼 보이네요.
이건 운전자 무과실 받아야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