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이미 엎어진 기술이고, 2년 후 알파마요 탑재된 차량이 나오면 최소한 저 영상 수준은 구현이 되겠죠. 사용자 입장에서는 알파마요 탑재된 차량의 출시 시기가 중요할것 같습니다. 지금은 뭐~ 하드웨어의 한계때문이라도 기존의 HDA2 정도 수준에서 벗어나진 못할듯 싶구요.
mdkappa
IP 104.♡.99.197
12:42
2026-06-17 12: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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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에 이 하드웨어가 들어갔으면 많은분들 얘기대로 “업데이트”로 개선이 가능하겠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안에 컴퓨터가 없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할수가 없어요. 소프트웨어만 있으면 뭐하죠 하드웨어가 안에 없어요.
홍이니
IP 175.♡.113.71
12:44
2026-06-17 12: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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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보여준 자율주행은 룰베이스라고 이미 나왔어요.. 그래서 추론형 AI 알파마요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무임승차
IP 210.♡.85.120
15:42
2026-06-17 15: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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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니님 제목에 E2E라고 적어놨는데 룰 베이스 맞아요..?
꾸꾸믹스
IP 118.♡.84.148
12:58
2026-06-17 12: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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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가 분명 더 잘 할수 있을텐데.. 개발비를 안주는건지 좀 짜증납니다
저는 벤츠를 보면 전기차 만들기 진짜 싫어하는게 보여지거든요 현기도 그렇게 느껴집니다 어금니 깍 깨물고 온몸으로 하기싫다고 티를 팍팍내는거 같아요
WIPI 시절 wifi 장착 안하려고 발악하던 휴대폰 제조사들 처럼… 폰이야 뭐 통신사가 갑질했다는 변명거리라도 있지만 지금 현기차는.. 더 잘할수 있는데도 R&D 는 하기싫고 멍청한 알바들 풀어서 타업체 마타도어나 하는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고객들이 바보가 아닌데말이죠..
graycode
IP 118.♡.4.132
13:23
2026-06-17 13: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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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믹스님 FL 그랜저 시각화 문제는 UI도 UI지만 풍부한 인식 정보를 제공해 주는 하드웨어가 있냐 없냐라서요..
영상속 42dot 아트리아 테스트카에는 그것이 있었을테고.. 2020년 당시 모델3도 이제는 낙동갈 오리알이 됐지만 HW3라는 것이 있었고..
FL 그랜저에는 아직 그런 것이 없죠.. 탑재해 봤자 HDA2 수준에서는 활용도가 떨어지니까요.
@꾸꾸믹스님 현대는 패스트팔로워를 쭈욱 하던 업체입니다. eGMP에서 선두로 나가려고 했던 것 같은데, 그 다음 플랫폼을 보니 다시 패스트팔로워 위치로 내려온 것 같아요. 자율주행 연구도 그런 연장선 같습니다.
이게 회사마다 연구하는 방법이 달라서 정확하게 비교하긴 어려운데, 제일 비슷한게 아마 폭스바겐의 카리아드일겁니다. 포티투닷이 투자 규모가 한 2조원? 정도인데, 카리아드는 20조입니다... 그럼에도 카리아드는 실패했죠. nvidia를 쓰는 벤츠나 퀄컴 등을 쓰는 BMW보다 레벨2+에서 조차도 제일 뒤쳐져 있습니다. SDV화도 제일 뒤쳐져있구요.
그럼 현대가 포티투닷으로 레벨3..이 아니라 레벨2+와 SDV를 성공시키기 위해선 10배의 금액을 더 투자해도 모자랐을겁니다...
현대는 솔직히 스타트조차도 제대로 안한거죠. 2조원은 그냥 남이 만들어 놓은거 가져다가 wrapping할 기능 정도만 갖춘거죠.
테슬라요? 얘넨 연간 투자하는 비용이 거의 20조일걸요;;; 누적이 아니라... 게다가 xAI나 스페이스X와의 협업까지 고려하면 현대는 불가능한 규모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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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57초 부분 보면 버스가 지나가면서 차량을 가리더군요.🤔
다스플레이로에 시각화 해주니 렌더링 한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영상 이미지 인식에서 개체구분을 사각박스가 아니라 그래픽으로 차리해주나요? ㄷㄷ
버스가 뷰포트 카메라를 가린다고 사후 렌더링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추가)
조수석 노트북 화면도 동일하게 표시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기반으로 갈아 엎일지가 중요할 것 같네여
아트리아 AI 는 브랜딩 명칭이라 내부 기술은 뭘 써든 상관 없을거고..
영상 공개 당시 42dot 이 급하게 올린거 아니냐는 말 있었응 정도니..
그랜저 화면같은건 adas 모빌아이 데이터를 시각화 했을테니 좀 구렸을거라 생각합니다
현대차가 모바일아이 최신거 쓰는건 아닌거 같고...
엔비디아 생태계(알파마요까지..)로 들어간다고 해서 주행시각화까지 엔비디아에 의존할 필요는 없습니다. 테슬라도 주행 결정과 운전자용 주행 시각회는 별개잖아요..
예예 그렇죠
시각화 처리는 현대차가 직접 할 수 있을테니까요..
사용자 입장에서는 알파마요 탑재된 차량의 출시 시기가 중요할것 같습니다.
지금은 뭐~ 하드웨어의 한계때문이라도 기존의 HDA2 정도 수준에서 벗어나진 못할듯 싶구요.
제목에 E2E라고 적어놨는데 룰 베이스 맞아요..?
더 잘 할수 있을텐데..
개발비를 안주는건지
좀 짜증납니다
저는 벤츠를 보면
전기차 만들기 진짜 싫어하는게 보여지거든요
현기도 그렇게 느껴집니다
어금니 깍 깨물고 온몸으로 하기싫다고
티를 팍팍내는거 같아요
WIPI 시절 wifi 장착 안하려고 발악하던
휴대폰 제조사들 처럼…
폰이야 뭐 통신사가 갑질했다는 변명거리라도 있지만
지금 현기차는.. 더 잘할수 있는데도
R&D 는 하기싫고
멍청한 알바들 풀어서 타업체 마타도어나 하는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고객들이 바보가 아닌데말이죠..
FL 그랜저 시각화 문제는 UI도 UI지만 풍부한 인식 정보를 제공해 주는 하드웨어가 있냐 없냐라서요..
영상속 42dot 아트리아 테스트카에는 그것이 있었을테고..
2020년 당시 모델3도 이제는 낙동갈 오리알이 됐지만 HW3라는 것이 있었고..
FL 그랜저에는 아직 그런 것이 없죠.. 탑재해 봤자 HDA2 수준에서는 활용도가 떨어지니까요.
그 차이입니다.
(주행 시각화에 국한한다면 굳이 알파마요까지 갈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현대는 패스트팔로워를 쭈욱 하던 업체입니다. eGMP에서 선두로 나가려고 했던 것 같은데, 그 다음 플랫폼을 보니 다시 패스트팔로워 위치로 내려온 것 같아요. 자율주행 연구도 그런 연장선 같습니다.
이게 회사마다 연구하는 방법이 달라서 정확하게 비교하긴 어려운데, 제일 비슷한게 아마 폭스바겐의 카리아드일겁니다.
포티투닷이 투자 규모가 한 2조원? 정도인데, 카리아드는 20조입니다... 그럼에도 카리아드는 실패했죠. nvidia를 쓰는 벤츠나 퀄컴 등을 쓰는 BMW보다 레벨2+에서 조차도 제일 뒤쳐져 있습니다. SDV화도 제일 뒤쳐져있구요.
그럼 현대가 포티투닷으로 레벨3..이 아니라 레벨2+와 SDV를 성공시키기 위해선 10배의 금액을 더 투자해도 모자랐을겁니다...
현대는 솔직히 스타트조차도 제대로 안한거죠. 2조원은 그냥 남이 만들어 놓은거 가져다가 wrapping할 기능 정도만 갖춘거죠.
테슬라요? 얘넨 연간 투자하는 비용이 거의 20조일걸요;;; 누적이 아니라... 게다가 xAI나 스페이스X와의 협업까지 고려하면 현대는 불가능한 규모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