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트라인에 올라온건데 드라이빙뷰 정말 별로네요
뭐 앞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점점 개선은 되겠지만 현재같은
수준이면 걍 안넣는니만 못한 것 같네요
움짤은 제가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모트라인에 올라온건데 드라이빙뷰 정말 별로네요
뭐 앞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점점 개선은 되겠지만 현재같은
수준이면 걍 안넣는니만 못한 것 같네요
움짤은 제가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2011.04 ~ 2015.04 - Chevrolet Cruze 1.8 BR1 2016.04 ~ 2019.01 - Lexus is 200t 2019.01 ~ 2019.09 - FORD Mustang 2.3 Convertible 2019.09 ~ 2020.07 - Chevrolet Cruze 1.6 Diesel BR3 2020.07 ~ 2021.11 - Kia Sorento 2.2d 2021.11 ~ 2022.02 - Hyundai Ioniq Hybrid 2022.02 ~ 2024.05 - BMW iX3 2024.05 ~ ing -Tesla Model 3 LR
그때까지 뭐가 혁신적으로 바뀌려나요 ;;;;;;
그나저나 여기 굴당에서 차량UI/UX 연구하시는분 소개받아 FGI 비슷한걸 했었는데, 그때 봤던거랑 지금 그랜저의 가장큰화면 레이아웃이랑 비슷하네요. 꽤 오래전이었는데.. 내부적으로는 열심히 준비했겠지요
테슬라랑 비슷한 결과값을 화면에 뿌려줄려면
비전으로 오브젝트 분리를 테슬라랑 비슷한 만큼 해야할텐데
라이다 없이 비전 온리로는 저만큼 격차가 있다는 반증인거 같습니다
시각화를 위한 오브젝트 분리와 분류는 FSD의 강점인 플래너 영역도 아니고, CNN 수준에서 처리하던거고 이미 연구가 될대로 된 철 지난 기술인데 왜 못하는걸까요... 흠..
설마 자율주행 구현할 생각 없는 차라고 추론 하드웨어를 안 넣었....??
단순하게 생각하죠.
들어갈 이유가 없울겁니다.
어차피 저 차량 전장 구조상 그런걸 할 이유도 없을거구요
그럼 지금의 플레오스는 그냥 UI상의 변경점만 있는거고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과 같은 SDV에서 목표하던 기술은 반영이 안된 세대인가보군요..
내부적으로 어떤 데이터를 얼마너 수집할진 모르겠지만..
테슬라처럼 하드웨어를 미리 뿌리고 생각한다는건 좀 다르지 않을까 랍니다.
내연기관을 sdv 구현하는건 테술라조차 한것도 없고 다른 내연기관 브랜드 차량도 sdv가 된게 있겠지만 그 수준과 요구사항은 전기차랑 다를테니까요
현대차도 풀 sdv는 전기차로 선보일 예정인데
내연기관 그것도 페이스리프트에 그란 구성이 없다고 아쉬워 하기엔 전 세계적으로 그 사례가 더 적지 않을까요..?
거기에 과거 포티투닷이 플레오스 발표할때
인포테이먼트 시스템이 커넥트라고 표기한 만큼
플레오스 커넥트는 앞으로 인포테이먼트로 쓰이면서 앱스토어랑 ai 서비스는 가능하게 먼저 낸게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냥 맛뵈기란 소리가 나오는 거죠
다만 인포시스템은 커넥트가 유지될거니까
어디까지 지원해줄지는 좀더 봐야겠죠
자율주행이 가능한 수준으로 내부 네트워크를 최적화한 중앙집중화 아키텍쳐를 내연기관에 구현한 브랜드는 지금 아우디랑 벤츠 정도죠...
현대도 아반떼 나오면서 그 대열에 합류할 것 같고요.
새 아반떼에 CODA 아키텍처 전장구조가 들어가나요?
내연기관부터 개선되면 좋긴 한데.. 출시 시기 감안하면 아이오닉3가 묘해지네요
유치원생과 대학가기 위해 수능 준비하는 고3 하고 비교라고 생각 드네요
이미 자율주행 준비를 거의 끝네요 그에 맞게 각종 카메라, 센스, 프로그램이 준비 되어 있는 상태와
자율주행 자체가 없는 상태의 하드웨어 상태이니 당연 저런 화면 비교가 될 것이다 생각 되네요
언제까지 일지 모르지만 플레오스는 그냥 화면 키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일 것 같더군
각종 정보가 HUD / 계기판 / 중앙계기판에 x3으로 뜨는게 좀 그렇더라구요
경고등 불이 꺼지고 켜지는 점등 타이밍도 동기화가 안되서 3군데서 다르게 반짝이는거 보고 이마를 탁 쳤습니다.
솔직히 고속도로 한정 감독형 자율주행은 내년에라도 현기에 도입된다고 해서
중국산 모델3,y fsd도 내년에는 들어오지 않을까 했는데 이런 상황이면 고속도로 한정도 힘든거 아닌가요..
fsd 언제 써보나 싶네요..
워터마크에 답이 있었군요
저런건 좀 부족하면 어떻습니까
중요한건 SDV라구요!!!!!
삼성급 되는 곳이랑 협업하는 거 아니면 국내 브랜드 SW는 사실상 기대할 게 없는 수준이긴 하죠.
막상 주행해 보면 별로다(주행질감 등) 라고 했었던 이야기가
저걸보니 떠오르네요.
쉿 !!!
아니 우리 기술력 찐빠 났다 테슬라랑 이렇게 차이난다~;;
그 당시 드라이빙 뷰가 그랜저 수준...이거나 혹은 그 아래로 기억합니다.
몇년에 걸쳐 좋아진거죠.
뭐 후발주자라서 이런 변명 통하진 않겠지만... 현대도 빠르게 쫓아가지.. 않을까요?
몇 번 업데이트를 하면서 좀 더 넓은 범위를 보여주게 바뀌었고, 사람, 자전거, 오토바이, 쓰레기통, 꼬깔콘이나 진입금지봉같은것을 그려주도록 추가됐죠.
그래서 지금 출시된 그랜저가 업데이트는 전혀 안되는 모델이라는 점이 더 아픈거죠.
만약 비전 추론모델 돌릴 하드웨어조차 안 들어 있다면 방법이 없겠죠
테슬라는 전기차만 만드는데다 산업 후발주자입니다
유지보수해야 할 레거시 시스템도 없고, 내연기관도 없고, 전자전기SW기술이 상대적으로 발달한 시대죠
이때 새로 시작하는 업체와, 수십년 쌓아온 레거시를 보유한 업체는 선택이 다를 수 밖에 없죠
다른업체들이 다 한다면 모르겠지만, 지금 레거시 기업들도 잘 못하고 있는거 보면
아직은 해내면 대단한거지 못한다고 이상할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 아래라니요.. ㅎㅎ
2019년 말부터 미국에서는 ‘FSD 프리뷰’라고.. 신호등에 차로 화살표까지 표시됐죠..
2020년도에도 저렇게 차선 꺽인다고 없어지거나
주변 차량 인식 못해서 하얀색으로 나오거나 하는건 전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충격은 바둑판 인테리어 입니다 ㅜ
아웃풋을 저지경으로 해놨을까요
아이오닉6 HDA2 보면서도
들어오는 인지정보가 얼마나 느리길래
모니터에 뿌리는 상대차정보가 이렇게 처참한가
그래놓고 자율주행? 하…
기대도 안하고 관심도 없는데
저정도로 처참할줄 몰랐습니다
돈 더 붓고 확실하게 만들 수 있을텐데
대충 끊고 승인한 윗사람이 누군지
참 원망스럽네요
모빌아이는 카메라 해상도도 별로고 칩 성능도 최신칩의 경우에도 100tops도 안됩니다 (테슬라 hw4의 경우 500tops 정도 된다 하죠.. 이 조차도 좀 부족하다고 말하도 있고)
물론 모빌아이의 경우 순수 ai추론이 아니라 룰기반이 반영된 자칭 최적화된 로직으로 인해(말하자면 e2e가 아니라는 거죠..) 칩의 연산능력이 떨어져도 레벨2+는 물론, 레벨3 이상도 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
실제 결과물들을 보면 택도 없죠.. (고속도로 조건부 레벨3 아니면 그냥 주행보조에나 쓸만한 솔루션이라 봅니다)
해서 요즘은 자율주행을 목표로하는 회사들은 점점 모빌아이를 벗어나는 추세고요
근데 그와 별개로 데이터를 화면에 랜더링 해주는 것도 문제가 있네요. 예컨데 카메라에서 사람이 지나가는 데이터는 받는거 같은데, 옆으로 걷는듯한 표현과 같은..
이건 모빌아이의 한계를 떠나 기본적인 sw구현 수준이 딸리는 듯요
뭐 누차 얘기하지만 현기차는 sw는 한참 멀었다 봅니다.
현기는 자동차든 로봇이든 결국 sw가 발목을 잡을거라 봅니다
아마 사용하는 추론 모델자체가 달라서 그런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던 현대던 저 드라이빙 뷰는 운전자에게 주변 상황을 전해주는 역할은 부차적인 것이고, 모트라인 영상에서도 언급하듯이 현재 차량이 주변 상황을 어떻게 인식해서 처리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역할이 메인이라 생각됩니다. (즉, 저 드라이빙뷰에 보이지 않는건 내 차가 보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면 되죠)
그래서 테슬라도 FSD있고 없음에 따라 드라이빙뷰 표현이 크게 차이가 나고, 카메라 주변 환경에 따라 차선표시가 개판나거나 없어지기도 하고, 차나 사람이 있다 없다 하기도 하죠.
이런 관점에서 보면 차량의 기능이 처리하지 못하는 영역이라면 해당 정보를 못보여주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해당차량의 반자율주행이 감당못하는 급한 곡선은 못보여주는게 당연한거고(그걸 보고 처리할수 있으면 해당 반자율 주행이 그 곡선을 달리지 못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자동주차를 지원하지 않으면 주차된 차를 스캔할 필요도 없으니 못 보여주는게 아닐까 싶네요.
결국 차량이 지원하는 반자율 혹은 자율 주행의 성능과 기능에 따라 드라이빙뷰의 결과물이 결정되는 것이지, 그게 단순하게 드라이빙뷰 자체의 소프트웨어 성능이 좋다 나쁘다의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현대도 반자율 주행 모델의 성능이 올라갈수록 드라이빙뷰도 함께 개선되겠죠.
다만, 현재의 차량에서 차후 업데이트가 쉽지않아 보인다는게(소프트웨어 문제를 떠나 하드웨어 자체가 받쳐주지 않으니) 아쉬운 부분이겠죠.
일단 시각화가 되는 범위가 거의 세네배 차이가 나고, 디테일에서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이 모델들은 한국기준에서는 FSD 구독여부에 따라 시각화가 바뀌지 않습니다.
테슬라도 워낙 다양한 국가에 다양한 버전으로 팔았던 차가 쌓이다보니 천차만별이네요
예시로 사용된 차량들은 HW4 적용차량도 아니라 애초에 지금은 개발이 중단된 V12쯤 FSD스택으로 오토파일럿도 돌고 주행시각화도 작동하고 있는거에요.
제 차 같은 경우는 차이가 많이 나서, FSD구독 취소 후에 테슬라 너무하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현재 HW3차량의 오토파일럿 스택은 FSD V12에 비해도 많이 떨어집니다;;
한국은 안바껴요..
한국은 안바뀌는군요. 그럼 한국 오토파일럿이 미국보다 더 좋은가봅니다. 글로벌버전과 미국 버전이 좀 다르다고는 하더라구요. 시선 체크나 손 감지도 다르고.. 시각화에서도 차이가 있나보네요;;
제 차는 모트라인 영상에 나오는 정도만큼 보여주지 않거든요;;
아무리 FSD 미구입 차량이라고 해도 한국도 되는 시각화를 미국에서 안보여 줄 리는 없을텐데요..
심지어 중국 제조사들은 soc도 훨씬 좋은거 넣어주면서 테슬라 근접하게 보여주는데
베끼긴 테슬라 구린점까지 고대로 가져다 베끼면서 완성도는 구리고...
아반떼 모델 체인지하면서 300-500 정도 오를것 같아보이는데 더이상 현기가 메리트가 있나? 싶어지네요.
차가격도 올라 부품값도 올라 부품 수급도 예전만 못해 품질은 떨어져 이슈 해결은 안되고 이제 남은건 애국마케팅 뿐인가요.
다음차 아반떼N이나 소나타 N라인 페페리 나오는거 봐서 골라볼까 했는데 군침이 싹 말라버리는 요즘입니다.
신형 i30N을 내준다면 모를까..
G70은 그냥 버려진것 같고 전기차는 테슬라보다 너무 가성비 떨어지고...
미리 하드웨어 장치를 넣어두고 차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기능활성화할수도 없고 결국 17인치 대화면 스크린 넣어주고 500만원인상한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