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펑크만 나면 무조건 버섯으로 때우는 버섯파? 였는데
최근 대못이 하나 박혀서 긴급출동 불러서 때우고 다니는데 출퇴근 거리도 있고 장거리 고속주행을 많이 하다보니
좀 불안합니다..
어디 업체를 또 찾아가서 때우기가 매우 귀찮네요.. 강동구 근처엔 타이어집도 잘 안보이고.
고속시에 좀 발란스가 안맞는거 같기도 하구요...
미쉐린 PS5인데 타이어 프로같은데서도 해줄까요?
여담으로 요새 다른차들을 좀 타보니 ps5 타이어 종, 횡그립이 그저 미쳤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갑자기 없던 애정이 생깁니다. 원래 귀차니즘에 다 닳으면 dws06같은 올시즌이나 낑구도 윈터+썸머 포기하려고 했는데
한여름밤에 달려보니 알겠네요.. 오우..
도저히 포기 못할것 같습니다 ㅎㅎ;;
지렁이 끝을 아주 많이 남겼다면 초기에는 약간 요철 같이 느껴진다거나 할수는 있을 것 같은데, 이건 시간이 지나면 지렁이가 마모되어서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PS5가 스포츠 계열에서는 접지력이 좋은 타이어는 아닙니다... 거기에 만족하셨다면 다음에 하나 더 올려보세요. ps4s나 pss5로요... :)
m350기다리고 있는데 차바꿀때쯤 고려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