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같은 사무실 직원이 지게차로 물건(고무다라이) 나르다가
하나 떨어트린게 데구르르 굴러와서 뒷범퍼를 쳤습니다..
상처가 깊진않지만 넓은 면적에 잔챙이 실기스이 많이 났는데
컴파운드로 좀 문대면 나아질거같기도 합니다.
아니면 지대차보험처리같은걸 요구해볼까요..?
후자는 선례가 없어서 좀 번거로울거같긴 합니다..
차라리 상처가 컸으면 확실히 보험처리를 할텐데 애매해서 더 고민이네요.
여러분 같으면 어찌하시겠나요..?
그리고 사는 곳에 서비스센터가 없는 수입차량인데
동네공업사에 맡길지도 고민입니다.
시간이 더 흐르면 주위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따릅니다.
아 이게 세숫대야같은건 아니고, 농업용 물통이라
장정 두세명이 들어가도 남는 커다란 물통이긴합니다..ㅋㅋ
그냥 나중에 한번더 하면 쏘주 사라고하면서 넘어가면 괜찮지않을까요?
제가 못본줄알고 얘기안하고 넘어가려했던거같아서
괘씸죄가 좀 있긴합니다 ㅋㅋ
그래도 같은 사무실 직원이니 광택정도로 해결 될 듯 하오니
광택내고 결제하라고 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대충스윽 닦으면 괜찮아 질거 같어요
폴리싱해보시고 결정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