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트라인은 SOH 측정 방법이나 기준이 회사 마다 기준이 다르니 유럽에 NECD나 이런거 나중에 같이 보고 주행 거리 많이 탄 중고 전기차 구입엔 신중 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오토기어는 SOH 측정 방법이나 기준이 달라도 현기차가 SOH 기준이 기만 까지는 아니고 꼼수지만 주행 거리만 잘 나오고 주행 거리 감소 적으면 무슨 상관이냐는 뉘앙스더군요.
트롤어선
IP 112.♡.4.41
06:59
2026-06-13 06: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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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슬라님 ㅎㅎ 그곳은 참.. 스탠스가 한결같아서 든든하네요
정의로운국가
IP 118.♡.182.224
10:00
2026-06-13 10: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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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슬라님 현기 bms 못한다도 아니고 배터리 효율이 떨어진단 것도 아니고 그냥 현기 soh 측정방식이 다른 회사와 다르니 중고차 구매시 고려하라는 말에 왜 ㅇㅌㄱㅇ는 발끈하는지 당최 이해가….
@Windzmarch님 ㅇㅌㄱㅇ는 공학적 접근이란 컨셉이 차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제대로 먹혔다고 생각합니다. ㅇㅌㄱㅇ는 젠틀해보이고 공학적이라고 그럴듯하게 말하니 자신도 지적으로 느껴지는거죠 공학 전공도 아닌 사람이 도대체 무슨 공학도 운운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본인도 영어학원강사 출신이면서 ㅁㅌㄹㅇ 윤성로는 미용실 깍새라고 엄청 비난하죠
@팜3님 부정선거론자 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보지도 듣지고 판단하지도 않고 난리에요 둘이 똑같은 얘기 했는데도 역시 우리 교수님 미용실깎새가 뭘 아냐 그런 반응이더라구요
YourLights
IP 1.♡.190.159
09:48
2026-06-13 09: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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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차의 OBD/BMS SOH는 구매자가 기대하는 실제 잔존 kWh와 1:1로 대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고 구매 판단에서는 SOH만 믿으면 안되긴 합니다.
근데 실주행 가능거리와 충전량이 잘 나오고 셀 편차가 작고 보증이 남아 있다면, SOH 표시 방식만으로 차량을 배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다랑어포
IP 49.♡.48.5
11:57
2026-06-13 11: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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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엄청 돌아다니는데 지금 20-30만 차들 엄청 많을 건데 soh 대비 주행거리 개복치였으면 난리 났죠 벌써.. 현기인데 커뮤에서 조리돌림 벌써 당했죠. 주행거리만 유지 되면 저 방식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테슬라 처럼 soh 빠지면 주행거리 날라 가는거 체감 바로 되자나요 현기전기차들 배터리 셀 문제 있는 차들 빼고 주행거리 엄청 빠졌자는 소리 잘 안나오자요
@참다랑어포님 님이 하시는 말씀이 논리와 레퍼런스로 성립이 되려면 어느 유튜버가 20-30만 정도 되는 셀 교체이력이 없는 현기 전기차 구해서 신차와 동시에 주행 하면서 실주행거리 테스트하는 컨텐츠가 있어야 합니다. 택시기사들은 커뮤니티를 잘 안해서 그렇지, 현기 egmp도 셀 문제 생겨서 주행거리 많은 차량들은 개별셀 교체 한 차량들 꽤 많습니다.
정의로운국가
IP 118.♡.182.224
12:41
2026-06-13 12:41:20
·
@참다랑어포님 주행거리가 문제가 없단거지 열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는게 아니잖아요 근데 근데 현대의 soh 공식은 실제로 열화가 일어났음에도 데이터상으론 열화가 일어나지 않은걸로 보이잖아요. 그리고 택시 주행거리는 크게 문제가 없는게 택세 특성상 장거리 주행이 적고 중간중간 텀마다 충전하기 좋으니까 열화율에 둔감하죠 간단히 매일 출퇴근시간이 길고 야외에서 활동 많이하는 직업은 휴대폰 배터리 열화율에 예민할수있지만 집과 회사가 가깝고 집과 회사 모두에서 충전을 편하게 할 수 있고 외부활동이 적으면 배터리 열화는 크게 문제가 안될수도 있죠 저도 아이폰12 현재 배터리성능 67%지만 6년째 그냥 쓰고 있습니다. 안불편해서요
두 영상 다 봤는데 서로 말하는 포인트는 다르지만, 모트라인은 모트라인 답게 표현을 해서 문제겠죠 구라친거 같다 뭐 그런거니까요.
실질적으로 제조사가 공개/판매하고 보증하는 용량(Gross)과 주행거리(km) 내에서 보장을 해주는거기 때문에 실제 가용하는 NET용량은 멀쩡한데 Gross부터 계산해서 SOH가 까인걸로 표기하는 방식이나. 실제 NET용량으로만 SOH를 계산해서 상대적으로 높게 표기하는것도 . "중고차" 사는데는 도움이 안된다가 핵심입니다.
실제 가용용량은 안까였는데 SOH는 낮게 표시해서 중고가격을 낮게 만드는게 맞는건지 실제 가용용량만 보여줘서 SOH높게해서 잔존가치 높게 받아야 하는지 애매하단 거죠.
배터리는 셀이 수백 수천개가 들어가있으니 그 조합에서 아무리 품질관리를 하더라도 여러가지 원인으로 soh가 낮을 수 있을텐데. 어떤 기준으로 평가해야 중고차가 믿을만 하냐는거죠 차량마다 모터나 냉각설계도 달라서 평균출력도 다를 뿐더러 어디서 주행하는지 어떻게 주행하는지 다 다르지 않습니까 연료처럼 잔량보고 땡 하는게 아니니까요.
다만 SoH 측정에 제조사마다 다른방법을 쓰는건 확실하니 유럽에서 도입하는 SoCE를 보자는거 정도라고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이건으로 말해봐야 윗댓에서도 나오는 유튜버가 주장한 사례랑 택시주행 차량들이랑 매번 똑같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또, 최근 중고차 유튜브 채널에서 전기차 SOH 측정한것도 또 이야기 나올거구요. 그거말고 나올것도 없어요 일반적으로 절 모르니까....
저 위에 댓글에 자꾸 이 사람 유튜브 내용만 가지고 몇번을 비슷한 댓글 쓰는 사람이 보이는데 해외 유튜버라해서 다를게 없습니다. Bjorn 저 사람이 모르는겁니 다. 저 사람은 여러 브랜드를 그냥 주행거리 테스트를 많이 해봤다 일뿐이지 공학도가 아닙니다. 틀린 말도 종종 합니다. 해외 유튜버 들도 국내와 다를바 없이 전혀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유튜버들이 수십만 구독자를 거느리고 엉뚱한 소리 하는거 너무 많습니다. 특히 배터리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르는 유튜버들이... 한숨 나오지요
Bjorn이 아이오닉 오리지널 모델 가지고 한거는 지금 판매되는 전 기차와 SOH 추정 알고리즘이 다른차구요. 뭘 가지고 SOH를 측정 했냐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옵니다. 현대의 BMS 알고리즘을 모르고 그냥 측정해버리면 값이 다르게 나올수 밖에요.
그리고 물리적인건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SOH 표기 방식을 떠나 현재 판매되고 있는 E-GMP 플렛폼의 차량에 탑재된 배터리가 가장 수명이 높은 이유는 그냥 수명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셀과 셀형태와 하드웨어 구성 때문입니다. BMS도 능동적으로 버퍼를 조절 하구요. 다른 브랜드 전기차 보다 비싼 배터리를 쓰는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일 중요한 부분을 제일 비싼걸로 쓰는데? 뭐 현대 전기차 가격이 어떻다 뭐다 말이 많은데 중요한걸 비싼걸 쓴다고 몇번 말해도 못알아 듣지요. 그러니까 얼마나 일반사람들, 유튜버들이 배터리와 셀, 셀 형태, 팩 구조 등등을 너무 언급도 안하고 그 특징을 모르는게 이런 사태를 만들어내는 결과를 가져오는 일부분이기도 하죠.
보통 대형 커뮤니티나 유튜브 댓글들 보면 테슬라나 중국산 전기차를 타거나 옹호 하는 사람들이 SOH를 많이 언급하시더라구요. 그걸 주장하는 분들의 차량들이 SOH가 낮기 때문이겠죠. 그 차량들 보면 죄다 셀 온도가 너무 높죠. 이런걸 오히려 따져서 봐야할 것을 셀 온도가 타 차량 보다 낮은 현대차만 SOH가 높은게 말이 되냐라고 프레임 씌우는건 셀을 모르고 모듈, 팩, 쿨링 구조를 모 르면서 그냥 떠들뿐 그냥 배터리를 모르는 사람들의 억지 주장일뿐이죠.
그리고 모든 전기차가 완속충전만 하면 어떤 전기차든 특별히 갑자기 셀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초장수명도 가능합니다. 물론 완속충전만 한다해서 장수명은 아니고 일명 할배운전이라고 하는 정말 답답하게 운전 해야하죠. C-rate를 낮춰야 하니까요. 그러나 왠만큼 급가속을 하거나 급속충전을 해도 더더 장수명도 가능한 차량도 있죠. 대부분 국산 브랜드이지만죠.
문제는 급속충전을 매번 해야하는 장거리 오너들이나 급속충만 할수 밖에 없는 환경의 거주지에 사는 사람들이 문제 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LFP 배터리나 NCM 배터리를 쓰더라도 원통형셀을 쓰는 전기차들, 각형셀(젤리롤타입)을 쓰는 전기차들은 수명 급감 합니다. 그걸 피해서 사야 합니다. 전기차 아무꺼나 사먄 안되고 환경에 잘 맞게 사라는거죠.
팜3님 아니요. 본인이 여기서 제일 심한분이라 소문이 났는데 뭘 또 시비를 걸려고 하시죠? 차량 브랜드, SOH 표기방식을 떠나 동일한 환경, 동일한 충전 패턴이라면 배터리 자체의 수명은 현대가 제일 높을수 밖에 없는 셀과 구조를 가졌다는 말이 핵심인데 도되체가 뭔 또 시비를 걸고 싶은건지요?
난독증이나 이해를 못하사는것 같아 다시한번 말합니다. 핵심은 누구를 비난하고 그런게 아니고요. 해외 유튜버가 정답인 마냥 믿어도 안된다는겁니다. SOH 표기방식을 떠나 그냥 배터리 셀 자체가 현대가 더 수명이 길수 밖에 없다고요. 그리고 사실 타 브랜드들도 실제 수명과 표기 SOH 오차가 크다는걸 알고나 있으신가요. 어질어질 하네요 진짜.
Windzmarch님 아니요 검증을 제대로 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LFP를 쓰레기라고 말한적도 없고요. LFP가 전기차에 적합하지 않다고 했습니다만, 겨울철 주행거리 검증을 제대로 한 사람이 없습니다. LFP 배터리의 취약한 부분을 상쇄시키는 기준으로 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그리고 EV5는 LFP가 아니고 CATL NCM입니다. 그건 이전에 제가 언급했습니다만? CATL의 NCM 배터리는 국산 배터리 보다 고방전에 취약하고 수명이 낮아서 C-rate를 낮추려고 정출력 구간을 뒤로 밀어서 세팅한다고 이미 오래전 부터 말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세팅해서 내놓는것도 수명을 지키려 고민한 흔적이 보여 타 브랜드 보다는 수명에 얼마나 집착적인지 알수가 있죠. 물론 중국 배터리를 쓴다는게 좋게 보지 않습니다. 안좋은건 안좋은거니까요.
그리고 이것 또한 오래전 부터 말해왔고 제발 배터리를 보고 사라고 말해욌는데 일반인들이 배터리에 관해 알리가 없죠. 커뮤니티에 있는 사람들이나 그나마 어디서 들어서 조금 아는 수준이거나 혹은 잘못알거나 둘중 하나죠. 그래서 모델Y RWD를 사람들이 모르니까 잘 팔리는겁니다. 물론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핵심인 배터리가 수명이 빨리 떨어진다는게 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면전에 대고 알려주면 단방에 살수가 있을까 싶습니다.
LFP는 전기차용으로 사용시 수명이 더 빨리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조건이 붙죠. 저위에 이미 댓글로 적어놓은걸 제대로 읽었는지나 모르겠습니다. LFP는 원래 고방전에 취약한 셀이고 고속충전 및 고방전을 잦은 패턴으로 운영시에 삼원계 배터리 보다 수명이 더 빨리 떨어집니다. 한마디로 완속충전을 단독으로 매일 사용할수있고 할배 운전을 하는 사람이 LFP 전기차 운영에 그나마 적합 하다는겁니다. 장거리가 많고 완속충전 매일 못하고 고속충전으로만 운영하고 급가속 추월 잦으면 수명 박살 난다는겁니다. 셀 자체가 원래 그렇습니다. 그걸 제가 뭐라고 거짓말하겠습니까. 이걸 바꿀려면 전 우주의 법칙을 바꾸면 됩니다. 그누구도 특정 셀의 고유 특성을 바꿀순 없습니다.
Delas님 타 브랜드 폄하가 아니라 직역 하는것이고 이미 그렇게 다 알고 있죠. 그래서 이 사단이 일어났구요. 뭐든 아는 만큼 보입니다. 사실을 이야기 해도 이걸 타브랜드 폄하라 하면 어쩔수 없습니다. 타브랜드들도 좋은 배터리 쓰면 됩니다. 가격이 오르겠지만 말이죠. 물론 좋은 셀을 써도 모듈이나 팩 구조가 최적 구조가 아니면 수명은 더 떨어질수도 있고요. 마지막으로 찬양은 타 브랜드가 훨씬 많더군요. 글도 그 특정 브랜드 글이 더 많죠.
Windzmarch님 진짜 진실을 모르니까 하는 소리죠? 중국차의 약진? 전 별로 신경 안씁니다. 싸면 쌀수록 수명은 떨어집니다. 이건 중국차 폄하하는게 아니고요. 중국차들이 쓰는 배터리가 거의 다 중국기업에서 제조하는게 들어가는데 이 배터리들이 지금 좋은게 없습니다.
그냥 싸게 좀 타다가 팔려면 모를까 좀 장기간 탄다면 수명을 보장 못합니다. 그리고 사실 그렇게 장기간이 아니고 3,4년 정도 탄다고 생각해봐도 그때 SOH 측정을 해서 올려두는 중고차 업체에 판다고 하면 이미 감가가 클겁니다.
그리고 수십년 흘러 중국 전기차 브랜드 중에 소규모가 남아있고 어느정도 퀄리티나 배터리도 좋은걸 쓰기 시작하면 관심이 갈수도 있죠. 근데 지금은 전혀 아니라는겁니다. 테슬라의 카메라 방식은 아직도 완전 자율주행 선언을 하지 않았고 사고도 많이 납니다. 그건 지금 논할것도 아니구요. 포티투닷은 지금 새로운 사장 와서 정리 중이니 기다려봐야할 사안이고 정리는 될겁니다.
지금 SOH 이거 때문에 난리난건인데 이건 논란거리도 아닌걸 논란거리로 만든게 웃깁니다. 아니 타 브랜드를 보세요 제발 타 브랜드 보면 SOH 오차가 말이 안되게 나온다니까요. 그리고 셀 온도가 결정적인 부분 중 하나인데 현대기아가 셀온도가 정말 낮은 편이고 타사들은 너무 높은데 이걸 일반인들이 다 모르니까 이런말이 자꾸 나오는거죠. 본인도 그러니까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는거구요. 본인 차량 최대 충전 속도시 셀 온도나 보고 오세요.
Soh 평가의 개선은 필요하고 기준을 국가에서 현대의 한 회사 방식이 아닌 소비자가 유리한 방삭으로 제시할 필요가 있져.. 해외 유투버 말이 절대 맞는 건 아니겠지만 그 정도의 의심을 해야되는데 .... 그리고 국내에서도 부정적인 의심의 의견이 너무 많져. 무조건 부정하고 ㅇㅌㄱㅇ 더한 글을 쓰시네요..
MFLO
IP 211.♡.41.130
20:11
2026-06-13 20: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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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기어 영상보니 회사마다 soh 측정 기준이 다르고 무었보다 정확한 실측이 어려워 각 회사의 알로리즘에 따라 프레딕션을 통한 근사값으로 한다고 되어 있네요. SOH값에 혼선이 없으려면 알고리즘도 통일해야 하고 측정 기준도 통일해야 겠네요.
통일되기 전까지는 각 회사에서 보여주는 soh로 그 자동차의 bms 성능을 100% 믿을수 없다라는 것 정도로 이해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오토기어는 정황 증거로 현대의 bms가 우수할 것이라는 추정을 해서 사람들이 동의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거고.... 이것도 이해가 갑니다.
특히 배터리 soh는 중고차의 잔존가치를 설명해 주는 주요 지표이기에 더 민감할수 있습니다.
이런 논란이 전세계적으로 번져서 soh 산출 방법이 규격화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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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라인은 SOH 측정 방법이나 기준이 회사 마다 기준이 다르니 유럽에 NECD나 이런거 나중에 같이 보고 주행 거리 많이 탄 중고 전기차 구입엔 신중 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오토기어는 SOH 측정 방법이나 기준이 달라도 현기차가 SOH 기준이 기만 까지는 아니고 꼼수지만 주행 거리만 잘 나오고 주행 거리 감소 적으면 무슨 상관이냐는 뉘앙스더군요.
그냥 현기 soh 측정방식이 다른 회사와 다르니 중고차 구매시 고려하라는 말에 왜 ㅇㅌㄱㅇ는 발끈하는지 당최 이해가….
ㅇㅌㄱㅇ는 젠틀해보이고 공학적이라고 그럴듯하게 말하니 자신도 지적으로 느껴지는거죠
공학 전공도 아닌 사람이 도대체 무슨 공학도 운운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본인도 영어학원강사 출신이면서 ㅁㅌㄹㅇ 윤성로는 미용실 깍새라고 엄청 비난하죠
그럼 SOH가 99%가 되는 순간, net용량과 gross용량이 같아진단 이야긴데....
리튬이온배터리는 완방이 치명적이잖아요...?
SOH 99%가 되서 여유용량이 없어진 전기차를 0%까지 쓰면.. 배터리가 못 쓰게 된단 이야기잖아요?
좀 이상하지 않나요. 이렇게 만들리는 없을 것 같아요.
제기한 문제에 대해서는 동의하나, 시장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택시 차량을 보면 유저가 걱정할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표준이 필요하다는 부분은 동의합니다.
얼마전 Bjorn Nyland가 진행한 기아 전기차 SOH 측정 영상이겠네요.
주행거리가 크게 줄은 차가 보증 교체 대상이 될지,
Bjorn에게 SOH 테스트 도움을 요청한 차주가 있어,
BMS 데이터를 받아 관리해주는 업체의 리포트를 먼저 받아 봤고,
BMS 리포트상은 SOH 80% 대가 나와 보증교체 대상이 아니었는데,
Bjorn이 직접 테스트해보니까 69% 대의 보증교체에 해당하는 열화율이 나왔고,
Bjorn이 데이터를 관리하는 업체에 물어보니 거기서도,
현기만 유독 실열화율 보다 BMS가 언더리포팅 한다고 얘기했고,
다른 소울 차량을 테스트했는데 그차는 계속 BMS 리포트 SOH가 높게 나와 보증기간을 넘겼는데,
이후 Bjorn이 측정해보니 SOH 50% 수준으로 보증 교체 조건을 한참 넘겼는데 기간을 넘겨 어쩔수 없다.
현재 BMS가 리포트하는 SOH를 믿기 어려우니 가급적 마일리지 높은 중고구매를 피해라,
최신 현기차도 SOH가 현실적인 수치가 나오지는 않는다.
현기에도 답변을 요청해봤는데 아직 회신은 없다...
라는 내용이었죠.
뭐 언젠가는 어디서 규정이 바뀌면서 밝혀지겠죠.
아직은 표준이 없어 난립하는 전기차의 성장기 시대이니...
시장이 성숙한 단계에 들어서면 이전 유로 규정들 처럼 다양한 규정들이나 스텐다드가 생기겠죠.
이거는 뭔가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20만키로미터정도로 보증설정해두고 절대로 이 기간동안 보증수리를 안해주는 매커니즘이라니… ㄷㄷㄷㄷㄷ
현대 soh 측정 방식은 배터리의 열화율을 정확하게 알 수 없다는 문제와는 별개죠
말해 모해 죠
ㅇㅇㅅ같은 2중대들도 비슷한 수준이고요
보지도 듣지고 판단하지도 않고 난리에요
둘이 똑같은 얘기 했는데도 역시 우리 교수님 미용실깎새가 뭘 아냐 그런 반응이더라구요
그래서 중고 구매 판단에서는 SOH만 믿으면 안되긴 합니다.
근데 실주행 가능거리와 충전량이 잘 나오고 셀 편차가 작고 보증이 남아 있다면, SOH 표시 방식만으로 차량을 배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기인데 커뮤에서 조리돌림 벌써 당했죠. 주행거리만 유지 되면 저 방식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테슬라 처럼 soh 빠지면 주행거리 날라 가는거 체감 바로 되자나요
현기전기차들 배터리 셀 문제 있는 차들 빼고 주행거리 엄청 빠졌자는 소리 잘 안나오자요
님이 하시는 말씀이 논리와 레퍼런스로 성립이 되려면 어느 유튜버가 20-30만 정도 되는 셀 교체이력이 없는 현기 전기차 구해서
신차와 동시에 주행 하면서 실주행거리 테스트하는 컨텐츠가 있어야 합니다.
택시기사들은 커뮤니티를 잘 안해서 그렇지, 현기 egmp도 셀 문제 생겨서 주행거리 많은 차량들은 개별셀 교체 한 차량들 꽤 많습니다.
근데 현대의 soh 공식은 실제로 열화가 일어났음에도 데이터상으론 열화가 일어나지 않은걸로 보이잖아요.
그리고 택시 주행거리는 크게 문제가 없는게 택세 특성상 장거리 주행이 적고 중간중간 텀마다 충전하기 좋으니까 열화율에 둔감하죠
간단히 매일 출퇴근시간이 길고 야외에서 활동 많이하는 직업은 휴대폰 배터리 열화율에 예민할수있지만
집과 회사가 가깝고 집과 회사 모두에서 충전을 편하게 할 수 있고 외부활동이 적으면 배터리 열화는 크게 문제가 안될수도 있죠 저도 아이폰12 현재 배터리성능 67%지만 6년째 그냥 쓰고 있습니다. 안불편해서요
인포카 스캐너 bms 관련 보면 soh 샐밸런싱 한두달에 완속으로 꾸준히 하면서 주행해도 soh 천천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모트라인은 모트라인 답게 표현을 해서 문제겠죠 구라친거 같다 뭐 그런거니까요.
실질적으로
제조사가 공개/판매하고 보증하는 용량(Gross)과 주행거리(km) 내에서 보장을 해주는거기 때문에
실제 가용하는 NET용량은 멀쩡한데 Gross부터 계산해서 SOH가 까인걸로 표기하는 방식이나.
실제 NET용량으로만 SOH를 계산해서 상대적으로 높게 표기하는것도 .
"중고차" 사는데는 도움이 안된다가 핵심입니다.
실제 가용용량은 안까였는데 SOH는 낮게 표시해서 중고가격을 낮게 만드는게 맞는건지
실제 가용용량만 보여줘서 SOH높게해서 잔존가치 높게 받아야 하는지 애매하단 거죠.
배터리는 셀이 수백 수천개가 들어가있으니 그 조합에서 아무리 품질관리를 하더라도
여러가지 원인으로 soh가 낮을 수 있을텐데. 어떤 기준으로 평가해야 중고차가 믿을만 하냐는거죠
차량마다 모터나 냉각설계도 달라서 평균출력도 다를 뿐더러
어디서 주행하는지 어떻게 주행하는지 다 다르지 않습니까
연료처럼 잔량보고 땡 하는게 아니니까요.
다만 SoH 측정에 제조사마다 다른방법을 쓰는건 확실하니
유럽에서 도입하는 SoCE를 보자는거 정도라고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이건으로 말해봐야
윗댓에서도 나오는 유튜버가 주장한 사례랑 택시주행 차량들이랑 매번 똑같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또, 최근 중고차 유튜브 채널에서 전기차 SOH 측정한것도 또 이야기 나올거구요.
그거말고 나올것도 없어요 일반적으로 절 모르니까....
Bjorn이 아이오닉 오리지널 모델 가지고 한거는 지금 판매되는 전 기차와 SOH 추정 알고리즘이 다른차구요. 뭘 가지고 SOH를 측정 했냐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옵니다. 현대의 BMS 알고리즘을 모르고 그냥 측정해버리면 값이 다르게 나올수 밖에요.
그리고 물리적인건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SOH 표기 방식을 떠나 현재 판매되고 있는 E-GMP 플렛폼의 차량에 탑재된 배터리가 가장 수명이 높은 이유는 그냥 수명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셀과 셀형태와 하드웨어 구성 때문입니다. BMS도 능동적으로 버퍼를 조절 하구요. 다른 브랜드 전기차 보다 비싼 배터리를 쓰는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일 중요한 부분을 제일 비싼걸로 쓰는데? 뭐 현대 전기차 가격이 어떻다 뭐다 말이 많은데 중요한걸 비싼걸 쓴다고 몇번 말해도 못알아 듣지요. 그러니까 얼마나 일반사람들, 유튜버들이 배터리와 셀, 셀 형태, 팩 구조 등등을 너무 언급도 안하고 그 특징을 모르는게 이런 사태를 만들어내는 결과를 가져오는 일부분이기도 하죠.
보통 대형 커뮤니티나 유튜브 댓글들 보면 테슬라나 중국산 전기차를 타거나 옹호 하는 사람들이 SOH를 많이 언급하시더라구요. 그걸 주장하는 분들의 차량들이 SOH가 낮기 때문이겠죠. 그 차량들 보면 죄다 셀 온도가 너무 높죠. 이런걸 오히려 따져서 봐야할 것을 셀 온도가 타 차량 보다 낮은 현대차만 SOH가 높은게 말이 되냐라고 프레임 씌우는건 셀을 모르고 모듈, 팩, 쿨링 구조를 모 르면서 그냥 떠들뿐 그냥 배터리를 모르는 사람들의 억지 주장일뿐이죠.
그리고 모든 전기차가 완속충전만 하면 어떤 전기차든 특별히 갑자기 셀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초장수명도 가능합니다. 물론 완속충전만 한다해서 장수명은 아니고 일명 할배운전이라고 하는 정말 답답하게 운전 해야하죠. C-rate를 낮춰야 하니까요. 그러나 왠만큼 급가속을 하거나 급속충전을 해도 더더 장수명도 가능한 차량도 있죠. 대부분 국산 브랜드이지만죠.
문제는 급속충전을 매번 해야하는 장거리 오너들이나 급속충만 할수 밖에 없는 환경의 거주지에 사는 사람들이 문제 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LFP 배터리나 NCM 배터리를 쓰더라도 원통형셀을 쓰는 전기차들, 각형셀(젤리롤타입)을 쓰는 전기차들은 수명 급감 합니다. 그걸 피해서 사야 합니다. 전기차 아무꺼나 사먄 안되고 환경에 잘 맞게 사라는거죠.
해당 윗 그분께 댓댓글로 바로 반박 못하고
댓글 새로 파서 알림 안가게
밑에서 저분을 이 사람, 저 사람 하며 내려 언급 하며
살금살금 반박하나요?
전에도 댓댓글 달때 마다
꼭 ”@“ 지워서 알림 안가게 해서
님이 반박 댓댓글 단거 상대가 못알게 하시고 ㄷㄷ
아니요. 본인이 여기서 제일 심한분이라 소문이 났는데 뭘 또 시비를 걸려고 하시죠? 차량 브랜드, SOH 표기방식을 떠나 동일한 환경, 동일한 충전 패턴이라면 배터리 자체의 수명은 현대가 제일 높을수 밖에 없는 셀과 구조를 가졌다는 말이 핵심인데 도되체가 뭔 또 시비를 걸고 싶은건지요?
난독증이나 이해를 못하사는것 같아 다시한번 말합니다. 핵심은 누구를 비난하고 그런게 아니고요. 해외 유튜버가 정답인 마냥 믿어도 안된다는겁니다. SOH 표기방식을 떠나 그냥 배터리 셀 자체가 현대가 더 수명이 길수 밖에 없다고요. 그리고 사실 타 브랜드들도 실제 수명과 표기 SOH 오차가 크다는걸 알고나 있으신가요. 어질어질 하네요 진짜.
아니요 검증을 제대로 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LFP를 쓰레기라고 말한적도 없고요. LFP가 전기차에 적합하지 않다고 했습니다만, 겨울철 주행거리 검증을 제대로 한 사람이 없습니다. LFP 배터리의 취약한 부분을 상쇄시키는 기준으로 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그리고 EV5는 LFP가 아니고 CATL NCM입니다. 그건 이전에 제가 언급했습니다만? CATL의 NCM 배터리는 국산 배터리 보다 고방전에 취약하고 수명이 낮아서 C-rate를 낮추려고 정출력 구간을 뒤로 밀어서 세팅한다고 이미 오래전 부터 말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세팅해서 내놓는것도 수명을 지키려 고민한 흔적이 보여 타 브랜드 보다는 수명에 얼마나 집착적인지 알수가 있죠. 물론 중국 배터리를 쓴다는게 좋게 보지 않습니다. 안좋은건 안좋은거니까요.
그리고 이것 또한 오래전 부터 말해왔고 제발 배터리를 보고 사라고 말해욌는데 일반인들이 배터리에 관해 알리가 없죠. 커뮤니티에 있는 사람들이나 그나마 어디서 들어서 조금 아는 수준이거나 혹은 잘못알거나 둘중 하나죠. 그래서 모델Y RWD를 사람들이 모르니까 잘 팔리는겁니다. 물론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핵심인 배터리가 수명이 빨리 떨어진다는게 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면전에 대고 알려주면 단방에 살수가 있을까 싶습니다.
LFP는 전기차용으로 사용시 수명이 더 빨리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조건이 붙죠. 저위에 이미 댓글로 적어놓은걸 제대로 읽었는지나 모르겠습니다. LFP는 원래 고방전에 취약한 셀이고 고속충전 및 고방전을 잦은 패턴으로 운영시에 삼원계 배터리 보다 수명이 더 빨리 떨어집니다. 한마디로 완속충전을 단독으로 매일 사용할수있고 할배 운전을 하는 사람이 LFP 전기차 운영에 그나마 적합 하다는겁니다. 장거리가 많고 완속충전 매일 못하고 고속충전으로만 운영하고 급가속 추월 잦으면 수명 박살 난다는겁니다. 셀 자체가 원래 그렇습니다. 그걸 제가 뭐라고 거짓말하겠습니까. 이걸 바꿀려면 전 우주의 법칙을 바꾸면 됩니다. 그누구도 특정 셀의 고유 특성을 바꿀순 없습니다.
타 브랜드 폄하가 아니라 직역 하는것이고 이미 그렇게 다 알고 있죠. 그래서 이 사단이 일어났구요. 뭐든 아는 만큼 보입니다. 사실을 이야기 해도 이걸 타브랜드 폄하라 하면 어쩔수 없습니다. 타브랜드들도 좋은 배터리 쓰면 됩니다. 가격이 오르겠지만 말이죠. 물론 좋은 셀을 써도 모듈이나 팩 구조가 최적 구조가 아니면 수명은 더 떨어질수도 있고요. 마지막으로 찬양은 타 브랜드가 훨씬 많더군요. 글도 그 특정 브랜드 글이 더 많죠.
우리솔직해져봅시다 최근중국전기차들의 약진에대해 조금이라도긍정적으로 언급하는 사람들을 죄다싸잡아중국인이라고 매도햇던거....이거 어느차량브랜드 차주들이 주도햇던건가요? 중국차뿐인가요 테슬라에 대해서는 온리비전 자율주행방식은 반드시실패할것이다라며 언제나 늘저주를퍼부엇던것도 현대기아쪽이엇죠 그러다 포티투닷 참사나고 조용해졋고요 또 자신들의 iccu 사태에대해선 보증이늘어낫으니 괜찮다, 이미 고쳐진것이다, 충전기 탓이다 라며 최대한 축소하고 함구햇던건 덤이고요 요근래 계속얘기나왓던 현기전기차 화재도 마찬가집니다 얼마전 여기서 폴스타까이는것도 봣습니다 까는사람들 3명뿐이엇지만 작성글로확인하면 싹다 현기차타는분들이엇고요 유치하게편갈라서싸우자는게아닙니다 다들자기차가좋고애착을가지는거좋습니다 자국기업이 잘되면더좋져 전 fsd 도입지연되는것도 어느정도이해합니다 제가 이해안가는건 특정브랜드 차주들의 지독한 스토킹과타브랜드내려치기입니다 이현상은 어느브랜드든 일정수준잇다곤하지만 굴당에서도 유독 비판을용납치 않는게 않는 브랜드가 잇고 지금3달감옥수감된 두명도 유명한현대기아쪽이고요 펠리세이드 압사사건정도나 나와야 큰목소리를 내지 지금이런배터리의혹건만봐도 얼마나 정당한 의혹조차용납치안는지 잘보이고요 다른브랜드를내려친다고 내가타는차의 브랜드가치가그만큼올라가지안습니다
그나저나 수천조짜리ev시장은잘못된거고 전기차소비자들이 무식한거다 내가 옳다 아는만큼만보인다는 스탠스는어디서도보기힘든데정말꾸준한거보니놀랄노짜네요 ㅋㅋㅋ....
진짜 진실을 모르니까 하는 소리죠? 중국차의 약진? 전 별로 신경 안씁니다. 싸면 쌀수록 수명은 떨어집니다. 이건 중국차 폄하하는게 아니고요. 중국차들이 쓰는 배터리가 거의 다 중국기업에서 제조하는게 들어가는데 이 배터리들이 지금 좋은게 없습니다.
그냥 싸게 좀 타다가 팔려면 모를까 좀 장기간 탄다면 수명을 보장 못합니다. 그리고 사실 그렇게 장기간이 아니고 3,4년 정도 탄다고 생각해봐도 그때 SOH 측정을 해서 올려두는 중고차 업체에 판다고 하면 이미 감가가 클겁니다.
그리고 수십년 흘러 중국 전기차 브랜드 중에 소규모가 남아있고 어느정도 퀄리티나 배터리도 좋은걸 쓰기 시작하면 관심이 갈수도 있죠. 근데 지금은 전혀 아니라는겁니다. 테슬라의 카메라 방식은 아직도 완전 자율주행 선언을 하지 않았고 사고도 많이 납니다. 그건 지금 논할것도 아니구요. 포티투닷은 지금 새로운 사장 와서 정리 중이니 기다려봐야할 사안이고 정리는 될겁니다.
지금 SOH 이거 때문에 난리난건인데 이건 논란거리도 아닌걸 논란거리로 만든게 웃깁니다. 아니 타 브랜드를 보세요 제발 타 브랜드 보면 SOH 오차가 말이 안되게 나온다니까요. 그리고 셀 온도가 결정적인 부분 중 하나인데 현대기아가 셀온도가 정말 낮은 편이고 타사들은 너무 높은데 이걸 일반인들이 다 모르니까 이런말이 자꾸 나오는거죠. 본인도 그러니까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는거구요. 본인 차량 최대 충전 속도시 셀 온도나 보고 오세요.
결론을 내려놓고? 그건 본인이 더이상 할말이 없다는걸 애둘러 말하는것 같이 보이는군요? 저는 결론을 말한게 아니라 진실을 말할뿐 입니다. 그만큼 아직 이 분야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걸로 보입니다.
해외 유투버 말이 절대 맞는 건 아니겠지만 그 정도의 의심을 해야되는데 .... 그리고 국내에서도 부정적인 의심의 의견이 너무 많져.
무조건 부정하고 ㅇㅌㄱㅇ 더한 글을 쓰시네요..
SOH값에 혼선이 없으려면 알고리즘도 통일해야 하고 측정 기준도 통일해야 겠네요.
통일되기 전까지는 각 회사에서 보여주는 soh로 그 자동차의 bms 성능을 100% 믿을수 없다라는 것 정도로 이해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오토기어는 정황 증거로 현대의 bms가 우수할 것이라는 추정을 해서 사람들이 동의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거고.... 이것도 이해가 갑니다.
특히 배터리 soh는 중고차의 잔존가치를 설명해 주는 주요 지표이기에 더 민감할수 있습니다.
이런 논란이 전세계적으로 번져서 soh 산출 방법이 규격화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