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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간당

이야기 중국] 샤오미 YU7 - 뉘르 자율주행 / MG - 가성비 해치백 / 파나메나비틀짭 / 홍치 SUV 6

2026-06-12 16:21:09 182.♡.188.179
전자치킨

📌 [글로벌 카이슈] 한눈에 보는 핵심 인덱스 (Index)

  • 1편: "사람보다 낫나?" 샤오미 YU7, 뉘르부르크링 최초 '자율주행 프로토타입' 기록 수립 비화

  • 2편: 유럽 소형 전기차 시장 저격, MG의 차세대 가성비 해치백 '굿우드 페스티벌' 기습 예고

  • 3편: 비틀과 파나메라의 기괴한 만남? GWM 오라(ORA)의 플래그십 전기차 '오라 7' 전격 유출

  • 4편: 마오쩌둥의 의전차 브랜드가 만든 반전, 831마력 트리플 락커 괴물 SUV '홍치 G919'




🌐 1편: "사람보다 낫나?" 샤오미 YU7, 뉘르부르크링 최초 '자율주행 프로토타입' 기록 수립 비화


 Xiaomi’s New Nurburgring Record Didn’t Need A Driver, But Might Have Required A Sundial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글로벌 전기차 신흥 강자로 거듭난 샤오미(Xiaomi)가 전설적인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또 하나의 기괴하고 놀라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최근 서킷 현장 비하인드 스냅샷 유출에 따르면, 샤오미의 최신 전동화 SUV 모델인 'YU7'이 전면 유리에 고성능 라이다(Lidar) 센서를 꼼꼼히 두른 채 '뉘르부르크링 자율주행 프로토타입(Nordschleife Autonomous Driving Prototype)' 공식 현판 옆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기습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사람이 스티어링 휠이나 페달을 전혀 건들지 않고 랩타임을 완주하는 서킷 최초의 드라이버리스 카 카테고리 개척을 의미합니다.


https://www.carscoops.com/wp-content/uploads/webp/2026/06/Ring-YU7-rollendereporter-1024x576.webp


다만 이 역사적인 대기록의 실제 랩타임 수치는 공식 발표 전까지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어 카매니아들의 호기심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목격하고 사진을 유출한 소식통은 "순정 사진 속 스톱워치 타임 레코드를 육안으로 명확히 읽을 수 있었다"라며 귀띔을 던졌으나, "수치 자체를 직접 공개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인간 레이서들의 일자리는 당분간 아주 안전할 것이라는 점"이라며 자율주행 특유의 보수적인 코너링 속도 때문에 랩타임 기록이 기대만큼 경이롭지는 않았음을 위트 있게 시사했습니다.


비록 자율주행 기록의 페이스는 다소 느릴지언정, 샤오미 YU7 자체는 이미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통틀어 뉘르부르크링 SUV 왕좌를 차지한 무시무시한 괴물 차량입니다. 불과 한 달 전, 시스템 합산 출력 1,003마력을 자랑하는 고성능 'YU7 GT' 모델은 사람이 직접 스티어링 휠을 잡고 7분 22.755초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마크하며 종전 최고 존엄이었던 아우디 RS Q8의 가솔린 벤치마크를 4초 가까이 따돌렸습니다. 1,548마력짜리 SU7 울트라 세단으로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와 역대급 전기차 랩타임 핑퐁 게임을 벌이고 있는 샤오미가 인공지능 자율주행 기술력까지 서킷에서 영리하게 조율해 나감에 따라 글로벌 완성차 업계의 긴장감은 더욱 고조될 전망입니다.


📌 3줄요약

  • 샤오미의 차세대 전동화 SUV YU7이 인간 드라이버의 개입 없이 스스로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완주하는 세계 최초의 '자율주행 프로토타입' 랩타임 기록을 수립했습니다.

  • 현장 목격자에 따르면 정밀 제어와 안전 마진 때문에 실제 자율주행 완주 속도는 사람이 직접 운전하는 것보다 훨씬 느려 인간 레이서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 자율주행과 별개로 YU7 GT 순정 모델은 1,003마력의 파워로 7분 22초 대의 랩타임을 기록, 아우디 RS Q8을 꺾고 서킷 역사상 가장 빠른 SUV 왕좌에 등극해 있습니다.


출처 : Xiaomi’s New Nurburgring Record Didn’t Need A Driver, But Might Have Required A Sundial (2026-06-10)





🌐 2편: 유럽 소형 전기차 시장 저격, MG의 차세대 가성비 해치백 '굿우드 페스티벌' 기습 예고


 MG’s New Baby EV Is Coming For The Renault 5 And VW ID. Polo


중국 상하이자동차(SAIC) 그룹 산하에서 영국의 정통 브랜드 유산을 영리하게 활용 중인 MG가 다가오는 7월 개최되는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 무대를 정조준하여 유럽 컴팩트 EV 생태계를 뒤흔들 차세대 소형 전기 해치백 콘셉트카의 티저 이미지를 기습 공개했습니다. 이번 굿우드 무대에서 MG는 브랜드의 디자인 미래를 제시할 또 한 대의 '일렉트릭 디자인 비전' 쇼카와 함께, 관람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로봇 퍼포먼스 전시장 및 대규모 힐클림 레이스 출격 셋업을 동시에 전개해 유럽 안방 공략을 공식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https://www.carscoops.com/wp-content/uploads/webp/2026/06/MG-Concept-Teaser-2026-Goodwood-1-1024x576.webp


베일을 벗은 MG의 차세대 컴팩트 콘셉트카는 오는 2027년 글로벌 공도 양산 라인 가동이 확정된 프리미엄 소형 해치백의 직계 모태입니다. 유출된 오피셜 티저 디자인을 살펴보면 전면부는 그릴을 과감히 지워낸 부드러운 유선형 라운드 노즈 패키징을 취했으며, 헤드램프는 공격적이고 날카로운 눈매 대신 패밀리카 특유의 귀엽고 친근한 마스크를 완성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듯 C필러 쿼터 글라스 자리에 고유의 오피셜 MG 배지를 부착했고, 후면부는 공기역학 제어를 위한 대형 루프 스포일러와 입체적인 그래픽의 스포츠 LED 테일램프를 버무려 다이내믹한 핫해치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https://www.carscoops.com/wp-content/uploads/webp/2026/06/MG-Concept-Teaser-2026-Goodwood-2-1024x576.webp


이 차세대 엔트리 EV는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치열한 격전지인 B-세그먼트 소형차 영토에 포지셔닝되어, 기존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기반 MG2의 완벽한 순수 전동화 카운터파트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 르노 5 E-테크, 폭스바겐 ID. 폴로, 쿠파 라발, 푸조 E-208 등 유럽 토박이 브랜드들의 주력 전기 해치백들과 피 튀기는 단가 및 가성비 전면전을 치르게 됩니다. 7월 9일 마쓰다와 폭스바겐 등에서 활약했던 MG의 스타 디자이너 요제프 카반(Jozef Kaban) 디자인 총괄 부사장의 손끝에서 차량의 정식 명칭과 상세 팩토리 스펙이 최종 발효될 예정입니다.


📌 3줄요약

  • 상하이자동차 산하 MG가 유럽 소형 EV 시장을 정조준하여 가성비와 하이테크를 결합한 차세대 소형 전기 해치백 콘셉트카를 7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공개합니다.

  • 귀여운 유선형 노즈와 스포츠 루프 스포일러, C필러 엠블럼을 두른 이 신차는 2027년 정식 양산이 확정되었으며 유럽 B-세그먼트 시장에 포지셔닝됩니다.

  • 르노 5 E-테크, 폭스바겐 ID. 폴로 등 유러피언 핫해치들과 정면 승부를 펼치며, 7월 9일 요제프 카반 부사장의 진두지휘 아래 풀 스펙이 베일을 벗습니다.


출처 : MG’s New Baby EV Is Coming For The Renault 5 And VW ID. Polo (2026-06-10)




🌐 3편: 비틀과 파나메라의 기괴한 만남? GWM 오라(ORA)의 플래그십 전기차 '오라 7' 전격 유출


 ORA 7 Looks Like A Beetle Got Knocked Up By A Porsche


중국 장성자동차(GWM)의 순수 전기차 전용 디비전이자 독특하고 파격적인 비주얼로 언제나 글로벌 완성차 시장의 논란과 화제를 몰고 다니는 브랜드 오라(ORA)의 최고급 플래그십 라인업인 '오라 7(ORA 7)'의 최종 양산형 실물 스펙이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의 공식 인증 카탈로그 유출을 통해 전격 폭로되었습니다. 그동안 고양이 시리즈로 가성비 친환경차 시장을 공략해 온 오라는 이번 최상위 7 시리즈를 준비하며 폭스바겐과 포르쉐의 패밀리룩 디자인을 기묘하게 버무려 냈는데, 외신들은 이를 두고 "마치 클래식 폭스바겐 비틀이 포르쉐 파나메라 혹은 카이엔의 유전자를 강제로 수혈받아 태어난 듯한 기괴하고도 묘한 실루엣"이라며 강한 어조로 카피캣 논란을 점화했습니다.

 ORA 7 Looks Like A Beetle Got Knocked Up By A Porsche ORA 7 Looks Like A Beetle Got Knocked Up By A Porsche ORA 7 Looks Like A Beetle Got Knocked Up By A Porsche


이번 오라 7은 글로벌 소비자들의 다양한 거주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 위해 '정통 4도어 세단'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5도어 스테이션왜건(Wagon)' 두 가지 바디 스타일로 이원화되어 조립 라인에 올라갑니다. 두 버전 모두 전면부에는 클래식 비틀을 연상시키는 둥글스름한 타원형 LED 헤드램프와 완만하게 경사진 프론트 보닛 셸을 매칭했으며, 측면 윈도우 라인과 도어 캐치 벨트라인 트리트먼트는 포르쉐 카이엔의 실루엣을 그대로 벤치마크했습니다. 세단 버전은 루프 라인을 쿠페 스타일로 매끄럽게 떨어뜨려 초기형 포르쉐 파나메라의 감성을 오마주했고, 왜건 버전은 후면부 와이퍼와 눈물방울 형상의 독특한 LED 테일램프를 배치해 왜건 특유의 후방 공간감을 시각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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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MIIT 명세서에 따르면 두 차량은 2,870mm의 넉넉한 휠베이스를 완벽하게 공유하지만, 세단은 4,890mm, 왜건은 4,820mm로 전장에서 미세한 비례감 차이를 두었으며 세단의 루프 전고가 17mm가량 더 낮게 세팅되어 날렵한 와이드 스탠스를 완성했습니다. 차체 하부에는 혹독한 겨울철 내구성과 화재 안전성을 확보한 하이테크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팩이 촘촘하게 팩킹되었으며, 구동계는 유저들의 출력 요구 단계에 맞춰 최고 출력 204마력 사양과 고출력 218마력 두 가지 싱글 모터 심장 유전자로 이원화 운영됩니다. 가성비 도심형 데일리카 설정에 맞춰 최고 속도는 180km/h에서 전자식으로 안전하게 제한되며, 수개월 내 글로벌 시장에 전격 론칭될 예정입니다.


📌 3줄요약

  • 장성자동차 오라(ORA) 브랜드의 새로운 전기 플래그십 '오라 7'이 폭스바겐 비틀과 포르쉐 파나메라를 반반씩 섞은 듯한 독특한 외관 디자인과 함께 유출되었습니다.

  • 2,870mm의 휠베이스를 공유하는 4도어 세단과 5도어 왜건 두 가지 바디 스타일로 출시되며, 특유의 패스트백 루프 실루엣과 타원형 전조등이 특징입니다.

  • 안전성이 뛰어난 LFP 배터리와 함께 204마력 및 218마력 두 가지 싱글 모터 시스템 사양으로 조율되었으며 최고 속도는 180km/h에서 제한됩니다.


출처 : ORA 7 Looks Like A Beetle Got Knocked Up By A Porsche (2026-06-10)




🌐 4편: 마오쩌둥의 의전차 브랜드가 만든 반전, 831마력 트리플 락커 괴물 SUV '홍치 G919'

 China’s State Limo Maker Built A G-Class Rival With Three Diff Locks And Way Too Much Power


수많은 중국 완성차 브랜드들이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미니멀리즘 친환경차를 쏟아내고 있지만, 과거 마오쩌둥 주석을 비롯해 중국 정계의 최고위층 의전용 순정 리무진만을 전담 제작해 온 가장 유서 깊은 최상위 럭셔리 국영 브랜드 '홍치(Hongqi)'의 행보는 언제나 그 궤를 달리합니다. 최근 북경 오토쇼 무대에서 프리뷰 버전으로 출격해 전 세계 수집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홍치의 하드코어 정통 오프로더, '홍치 G919'의 최종 양산형 실물 샷과 팩토리 제원이 전격 방출되었습니다. 전면부에 빌딩 방화셔터를 연상시킬 정도로 우악스럽게 자리 잡은 초대형 수직 크롬 폭포수 그릴 디자인은 미학적으로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지만, 그 내면에 숨겨진 매커니즘 스펙은 정통 오프로더의 황제 벤츠 G바겐을 정조준할 만큼 무지막지합니다.


https://www.carscoops.com/wp-content/uploads/webp/2026/06/Hongqi-G919-8.webp


홍치 G919는 전장 5,135mm, 전폭 2,050mm, 전고 1,950mm에 휠베이스 2,900mm라는 압도적인 풀사이즈 차체 제원을 가졌으며, 험로 주행의 필수 불가결한 뼈대인 전통적인 '바디-온-프레임' 강철 섀시 구조를 채택해 차체 비틀림 강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렸습니다. 기계적 구동계 역시 오프로드 매니아들이 열광하는 최고 존엄 테크인 전륜 기계식 디퍼렌셜 락, 후륜 디퍼렌셜 락, 그리고 센터 디퍼렌셜 락까지 일명 '트리플 디퍼렌셜 락' 시스템을 완벽하게 내장했습니다. 여기에 바위나 도강 환경에 맞춰 하이엔드 차고 제어 및 감쇄력을 실시간으로 조율하는 하이테크 전용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까지 기본 수혈해 하체 메커니즘 사양을 가득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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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닛 아래 탑재된 파워트레인은 최신 전동화 트렌드와 장거리 생존성을 완벽히 버무린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메커니즘의 결정체입니다. 2.0L 가솔린 4기통 싱글 터보 엔진이 발전기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네 바퀴에 각각 독립적으로 매칭된 4개의 초고출력 인휠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 무려 831마력, 최대 토크는 하이퍼카 영역인 134.6kg·m(1,320Nm)의 괴력을 발휘합니다. 거구의 프레임 바디 SUV임에도 불구하고 각 바퀴의 토크 벡터링 제어 힘을 빌려 제로백 단 4.5초 만에 도달하는 가공할 가속력을 품었으며, 순수 전기 모드로만 280km를 달리고 유류 탱크 완충 시 총 마일리지는 무려 1,350km에 달해 하이엔드 시장의 패권을 뒤흔들 준비를 마쳤습니다.


📌 3줄요약

  • 중국 최고 권위의 의전차 브랜드 홍치가 메르세데스-벤츠 G바겐을 정조준하는 프레임 바디 기반의 하드코어 대형 오프로더 'G919'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 3개의 기계식 디퍼렌셜 락 시스템과 첨단 에어 서스펜션을 장착해 극한의 험로 주파 능력을 가졌으며 외관에는 거대한 폭포수 크롬 그릴이 자리 잡았습니다.

  • 2.0L 터보 발전용 엔진과 4개의 독립형 모터가 맞물린 EREV 시스템으로 합산 831마력, 토크 1,320Nm를 내며 제로백 4.5초와 총 주행거리 1,350km를 달성했습니다.


출처 : China’s State Limo Maker Built A G-Class Rival With Three Diff Locks And Way Too Much Power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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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치킨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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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
전자치킨
IP 182.♡.188.179
06-12 2026-06-12 16:25:22
·
Audi RS7 Laps Hockenheimring



자율주행 서킷은 일단 2014년도 아우디가 하긴했네요.
리릿
IP 223.♡.82.56
06-12 2026-06-12 16:35:29
·
@전자치킨님
저도 본문 보면서 이 생각이 났네요.
그때 당시 어떤 아마추어 레이서 기자의 평이 사람의 95프로는 되는 것 같다.. 였어요.
방송부서
IP 223.♡.214.218
06-12 2026-06-12 16:26:29 / 수정일: 2026-06-12 16:32:25
·
뉘르부르크랴는 임팩트가 강해서 그렇지 자율 주행 조건에서는 차선 2개쯤 되는 넓은 도로인데다 마주 오는 차량 자체가 없는 매우 통제된 이상적인 도로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더구나 지나가는 차량이 악의적으로 진로를 방해하지 않는한 자율 주행의 패턴을 고도로 정형화 시킬 수 있는 장점도 무척 클 것 같습니다.
iterator
IP 114.♡.129.52
06-12 2026-06-12 16:35:09
·
홍치는 정말 얌전하게 생긴 차를 찾는게 힘들 정도로 개성이 넘치네요 ㄷㄷ
무임승차
IP 118.♡.10.227
06-12 2026-06-12 17:26:51
·
자율주행 자체는 오래전에더 성공은 했지만
제한된 영역가지고 실사용이 안되다보니 한참걸린거니..
graycode
IP 118.♡.2.144
06-12 2026-06-12 17:34:26
·
트랙 주행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방금 샤오미 HAD 영상을 봤는데 상당히 실망스럽더군요. 마케팅은 단도단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FSD V12는 커녕 어떤 면에서는 베타 9도 안되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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