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차량의 마지막 보증수리를 위해 오토큐를 방문했습니다.
하부에서 잡소리 발생하는 것 때문이었고, 인정받아 프론트 양쪽 래터럴암과 텐션암을 교체받기로 했습니다.
부속 수급되는대로 다시 입고하기로 했는데, 하체 수리 시 얼라인먼트는 보증수리 사항이 아니라고 하네요.
제 상식 선에서는 하체 부품 교체 시에는 얼라인먼트가 틀어져 무조건 얼라인먼트를 봐야할텐데 이건 보증 사항이 아니라고 하니 좀 의아하더라고요.
기아차 하체 무상보증 후에 얼라인먼트까지 안해주는게 맞는걸까요? '수리'라는 개념이 정상 범위로 되돌려주는 것일텐데 얼라인먼트를 안하고 수리 완료 출고하는게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시 얘기는 해보겠지만, 끝까지 안 해준다고 하면 비용 지불하고라서도 얼라인먼트는 하고 출고해달라고 할 겁니다.
보증 수리로 하체 교환하신 경험있으신 분들 혹시 얼라인먼트는 해주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차량은 23년형 EV6GT입니다.
당시 유압식 파워 스티어링 잡소리로 인해 통채로 부품을 무상 교환 정비를 받았는데, 담당 엔지니어분께서 휠 얼라인먼트 교정을 반드시 받아야 된다는 신신 당부를 하시어 정비를 받고 즉시 타이어집에 가서 받았습니다.
신차에서 1,000km이하까지?? 보증인걸로 압니다. 수리는 제외
6년전에 모닝구매했을때는 계기판 기준 500km정도때 핸들이 틀어진게 육안으로 보여 오토큐갔더니 그건 보증으로 해주더라구요. 아마 바로 윗분 말씀이 맞을거에요
기아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