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드는 장갑을 찾아서 사려고보니 품절입니다.
사이즈 재입고 문의하니 생산스케쥴없다. 재입고 미정이랍니다.
..
잠시 후에 숨겨놨던 한개 찾았다고 합니다...???
사라고 합니다.
샀습니다.
신이 납니다.//
(에코백을 원래 안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왠일인지 에코백을 줍니다.수상합니다 ??_)

비틀이 시동을 언제 걸었는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오늘은 비틀이를 끌고 출근했습니다.
초여름 아침 , 뚜껑을 열고 출근을 하니 이 무슨 복인가 싶습니다.
신이 납니다.
장갑후기
1. 내장 가죽 색상이랑 깔맞춤 해서 뿌듯합니다.
2. 제가 손이 작은편인데 남성용 가죽장갑 중 맞는 사이즈라서 죠습니다.
3. 기분나쁜 냄새가 안납니다.
4. 가죽이 얇아서 터치가 됩니다. (이 브랜드 장갑이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네요.)
비오기전에 얼릉 퇴근해야겠습니다.
회원님들 안전운전 즐거운 시간되십시요.
여전히 미끄러워 사놓고 두어번 쓰고 안쓰고 있는 장갑이 생각나네요 ㅜㅜ
찾아보니 세무.. 스웨이드 같은 천은 같은 천계열로 해야 한다고... 해서 빨간장갑끼니
손에 자석 붙인것처럼 핸들이 손바닥에 붙어서 돌아가는데 역시 트랙용 차들이 세무 쓰는 이유가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빨간장갑 끼고 다닐 순 없어서 걍 리폼한 기억이 납니다...
봄,여름,가을에는 손가락이 노출된 장갑을 쓰는데 이것 저것 쓰다가 결국 동물인 캥거루 가죽의 장갑으로 안착되었습니다.
겨울용 장갑은 돼지 가죽 장갑을 선물로 받았는데 자전거용 장갑으로 완전 딱이더군요.
손에 땀이 많아서 이제 필수품이에요.
운전할 때 장갑을 안껴봤는데, 한 번 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