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개인적으로 로체와 아반떼 HD의 디자인이 좋다고 생각하고 저 두차가 정말 고장도 안나는 아주 시기즉인(세계적인) 맹차라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뉴질랜드하고 호주 여행을 갔었는데
로체 (마젠티스),아반떼 HD (엘란트라)가 꽤 많이 보이더군요...
국내에서도 로체와 아반떼 HD를 거진 20만 키로는 기본이고 30만 키로 가까이 타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제 친구도 공칠년식 로체 LX 1.7 을 27만 키로 가까이 타고 있습니다. ㅎㅎ
디자인도 이야기 하자면...
초등학생 유치원생한테 자동차 그려보라 하면 그릴거같은 무색무취한 디자인....
요즘 차들 디자인들 보면 정말 산으로 가는거 같아서 오히려 저런 디자인이 차라리 났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그리고 기아 로체 아반떼 HD 오너분들 있으면 후기좀요 ㅎㅎ
HD아방은 뭐 아직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지요.
세월이 흘러 2015년 일주일정도 아반떼 HD를 빌리면서 도저히 동급 수준의 볼수 없었던 수준 낮은 실내 인테리어 재질이나 수준 낮은 방음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그전에 비오는날 신차급 아반떼 HD를 잠깐 운전하며 실내 방음이 엉망이구나를 인지했는데 훗날에 진지하게 타보니 더욱 엉망이었음을 발견하였습니다.-_-
그래서 현기차는 최소 쏘나타나 K5를 사야 준중형 GM 대우 뉴라세티 수준의 인테리어 재질이나 방음수준이 되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_-
그후 현대 자동차 그룹이 갖고 있던 포텐셜을 아낌없이 5년간 쏟아부면서 만들 제네시스 G70을 어떨결래 구입하여 8년간 현제까지 타면서 현기도 제대로 잘 만든차가 있구나 감탄이 절로 나올정도로 감동받고 인정했습니다.
로체 경쾌한 핸들링과 승차감이 참 좋았습니다.
근데 디자인이 그모양이라...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