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50과 EQS450 운용 중이었는데
거의 주차만 되어 있던 S450을 처분하고
한동안 대중교통만 이용하다 여름을 맞이하여 질렀습니다.
쿠퍼 JCW 전기 모델입니다.
완충하면 350킬로 정도 간다고 표시되고 전비는 6~8을 왔다갔다 하네요.
유튜브 시승기 처럼 통통 튀는 승차감이긴한데, 소싯적에 티뷰론에 서스 바꿔타던 허리로 ‘이 정도야’ 이러고 버티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주차장에 자꾸 내려가보고 싶은 차를 갖게 되었습니다.
미니 굳우드 모델을 20대 한정이란 거짓말에 속아 구입한뒤 미니는 다시는 안 사게 될거 같았는데 결국 13~14년만에 다시 샀네요. 애들은 제 차를 안 타고, 가족 전체가 움직이는 일이 1년에 한두번 있을까 말까해서 좋은 선택이라 자위하고 있습니다. 오전에 건대서 수내역까지 타고 다녀왔는데, 역시나 최곱니다.
-주차는 사진찍고 다시 제대로 벽에 붙여 해놨습니다-
예쁘네요
더군다가 jcw면 더 강추입니다
축하드려요
승차감이 타기 힘들 정도로 딱딱하고 튄디고해서
일반 전기 se 랑 고려중인데
jcw 가 그정도로 승차감이 힘든가요?
근거리 출퇴근 아이 등하원용입니다
S보다 단단한 건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3도어 쿠퍼는 노면을 많이 탑니다.
태생적 한계(냉정히 말하면 단점)라 봐요. ^^
ix50 340투어링 운행중인데.. 340 투어링이 펀카의 감성은 떨어지는데.. 팔방 미인으로 펀카의 일정영역까지 포함하고 있다보니.. 기추는 현실적인것 같지는 않고.. 볼때마다 있으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만 듭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