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갖고온 캐스퍼ev 잘 갖고놀고 있습니다.
전기차라 그런가 차라기보단 바퀴달린 전자제품 같은..
이전에 탔던 어라운드뷰가 지원되는 차량에서는 (5시리즈, c클)
주행중에도 기능이 동작해서 좁은 주차장이나
마트 주차장 출입구에서 유용하게 썼는데요.
캐스퍼ev는 주행중에 어라운드뷰를 동작시키면
후방카메라가 나옵니다
이게 원래 현대 기아 차의 어라운드뷰 설정인가요?
아니면 (추측인데) 캐스퍼의 부족한 CPU 성능으로
일정 속도 이상으로 움직이는 주변 사진을 영상으로 조립하지 못해
그냥 후방 카메라를 보여주는 걸까요?
5w는 모르겠네요 주행중에 어라운드뷰를 켜본적이 없어서
초기 셋팅이 주행중 카메라 버튼 누르면 후방카메라 띄우는 거고, 오른쪽 끝이었나 왼쪽이었나 누르면 서라운드뷰도 동시에 띄울 수 있을거에요.
5w가 들어간 페리전 아이오닉5 타고 있는데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말씀드리면..
시속 10키로 이상에서 카메라 버튼을 누르면 후방카메라가 나오고, 이때 화면 왼쪽의 뷰모드 선택 버튼을 누르면, 내비 우측 분할창에 상단뷰 화면을 함께 띄울 수 있습니다. 단, 뷰모드가 저장되지 않아 다시 켰을때 다시 바꿔줘야 합니다.
CCNC 내비에서는 평상시에도 분할화면에 띄울 수 있고, 카메라 버튼을 눌렀을때 나오는 화면의 뷰모드도 저장이 되는것 같더군요;;; ㅠ
일정속도 이하에서 어뷰화면을 켠다 -> 어뷰가 나옴
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체 왜 그따우로 만들어놓은건지는 모르겠구요...
원래 그런거라 다행입니다
전 제 차에 문제가 있는줄 알았어요 ㅡㅡa
왜... 이렇게 만들었지?
요즘 현대차들은 그냥 60-80km/h 주행중에도 어라운드뷰 다 나옵니다
다른 5W가 지원되는데도 안되는것들이 좀 있어요
ka4카니발 5w기준
10키로까지.어라운드뷰 켜지고(전방포함)
30키로부턴 메인 후방, 1/3만 어라운드뷰로 켜집니다
Gv60 magma 는 안되더라구요
10km/h 미만, 카메라 버튼 누를 경우 (가칭)풀 어라운드 모드 기본
10km/h 이상, 카메라 버튼 누를 경우 후방 카메라 모드 기본 - 분할화면 선택해서 (가칭)제한적 어라운드 모드 가능
(풀 어라운드 모드 : 매인 화면에 전방, 측방 선택 가능, 제한적 어라운드 모드 : 분할화면만 가능, 매인 화면에 후방만 가능)
아마 일반 주행 상태에서 전방,측방을 카메라로 굳이 보지 마라고 자르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