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차감 드러우면 -> 탄탄한 승차감과 즉각적인 피드백을 준다고 하고
2. 그리고 차 소개 전에 브랜드 히스토리를 먼저 이야기한다.
-> 일단 차를 타기전에 좋은 차라고 모르지만
일단 좋다고 하는거임. 시청자는 이거 해주면
그냥 믿고 봄...
3. 3시리즈, 골프, 포르쉐는 일단 그냥 아묻다
좋다고 하면 먹고 들어감.
벤츠, 현기차, 테슬라는 아묻다 구린차라고 하면됨.
4. 브랜드 서포트 없는 테슬라는 차가 아닌거 처럼 말하면 차에대한 조예가 깊은 사람으로 취급 받음.
그리고 벤츠에 대해서는 변했다고 말하면 차쟁이 취급 받음.
5. 심지어 탄탄한 승차감이 좋다고 리뷰하다가 충렁이는 승차감 리뷰할땐 차가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보여준다고 말함.
6. 드라이브 모드별로 차이가 크면 이렇게 한차량에서 다양한 느낌을 준다고 빨다가 차이가 없는 차량은 기본기가 탄탄해서 모든 모드에서 그걸 느끼게 해준다고함.
7. 빠른차량은 빨라서 좋다 느린차는 공도에서 그렇게 빠른차는 이제 필요없다고 쉴드침.
8. 고성능 전기차는 뇌가 튀어나갈정도의 느낌을 준다고 하다가 생각보다 제로백이 느릴땐 전기차는 이제 속도로 차의 성능을 나타내지 못한다고 말함.
이 8가지만 거지고 리뷰하고 말에 살을 채우면
브랜드 서포트 받아가면서 리뷰어로 직업을 가지고
가족들 먹여살릴수 있음.
일단 무슨수를 써서라도 좋다고 말하면됨
영혼을 팔아서 좋다고 하면됨.
다만 티나게 하지 않는 능력을 가지면됨.
마지막이 제일 중요.
유튜버로 가족 먹여 살릴 수 있으면 하면 됩니다.
남일은 다 쉬워보이는 법이죠.
더구나 리뷰어들이 쉽게 폄허되고, 가성비 구리다고 공격의 대상이 되는데도 보편적인 사람들에게 적당히 잘 팔린다면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독보적인 경쟁 능력을 갖춘 상품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