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판금의 기준은 뭔가요?
판금을 하면 용접 흔적이 남게 되는데 이걸 기준으로 성능장에서 판단함
도막 두께로 정하지는 않음. 성능보증보험도 이 기준으로 적용됨
단순도색은 감가가 없거나 커도 10정도라 판금으로 치지 않음
2. 그럼 왜 중고차 딜러는 도막측정기를 들고 다니나요?
중고차 딜러가 차를 보러 가서 용접흔적을 직접 찾을수 없기 때문에 도막측정기를 들고 다님
휴대용 도막측정기가 정확한게 아니라 300 미만이면 단순도색으로 넘어가는 편
그거 넘어가면 판금하고 두껍게 빠데 바른거로 보고 판금 의심함
3. 보험 사고기록 없는데 도색흔적이 있는 차량은?
전 차 주인이 자비로 고쳤을수도 있고
차를 매입했을때 큰 기스나 흠집이 있으면 중고차단지 근처 제휴 공업사에서 저렴하게 부분도색이나 한판도색함
가끔 중고차 기스 많은데 팔기 전에 도색하고 팔까요 묻는 분들이 있는데 일반인이 내는 도색비가 우리가 정하는 감가비보다 훨 높기 때문에 그냥 파는게 이득임
박리다매식으로(거기다가 우리는 한곳에 광택 세차 성능지등 다 맡기기 때문에 크게 할인해줌) 도색해서 우리는 매우 싸게 도색함. 퀄러티는 보장 못하지만
대충 이렇게 답을 받았네요.
성능지에 단순도색도 기록하게 바꿔야 되는게 아닌가 싶은데… 단순도색한 안한 차가 많지 않다 보니 이해는 가네요.
- 매입 할때는 감가를 합니다. 팔때는 어떻게 파는지 알수 없음
2. 수리여부-판금도장0을 싸우지 않고 확인하기 위하여,
의외로 내차 수리한 적이 없다고 말하는 차주들이 1~20% 되구요.
언쟁하기 싫고 비교적 객관적 자료라
3.중고 업체들이 수리하는 비용은 저렴합니다.
그래서 수리할 부위가 있으면 그대로 판매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성능지~ 이건 아직 까지 숙제 입니다.
업체- 프레임 손상이 없으면 무사고
소비자- 도장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사고차
^^ 머 그래요. 저도 업에 있지만 무빵무도색(보증기간이 덤으로 남아 있을 것)이상
나머지 영역은 흥정의 영역입니다.
팔때 모르신다고 하셨는데
성능장에서 도색 두께가 너무 두꺼워 판금으로 판단되거나 용접 흔적이 있지 않는 이상 아예 성능지에 표기를 안합니다.
비고란에 중고차여서 부분도색이 있을수 있음 이렇게 명시는 합니다.
그래서 딜러 하시는 분에게 물어본건데 위처럼 대답 받았고요.
차라리 이럴 바에는 도색 부분 표기칸을 따로 만들어서 기록하면 좋겠네요.
성능 검사도 검사소 마다 조금 틀리게 판단 할 수 있어요^^
머 그래요
말씀하신 대로 성능장마다 기준이 다르고 지역마다 기준과 정책이 다른것 같은데(본문에 언급한 딜러는 수원에서 일합니다) 이런거면 성능지 의미가 있나 싶네요…
뭐 뼈대 먹은건 거르긴 하니 없는것보단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