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L이 이제 나오는데
루프는 타이칸처럼 금속코팅이된것같은데..
타이칸은 순정상태도 괜찮게 탔거든요.
근데. 사용자가 많아서 말이 많은건지 모르겠지만
글라스 루프 뜨겁다는 후기가 많더라고요.
틴팅규정상 2열,리어는 별도 규정이없으니
전측 50%
글라스루프 15% (이미 코팅으로 저농도라 후면과 농도를 비슷하게하고자)
후면 5% (3열 15%하신분이 3열 탑승이나 실내온도유지상 5%로 다시 하고싶다는평?)
가려하는데 저농도 하신분 후기가 궁금합니다.
순정도요... 일단 선셰이드는 제 스타일이 아닙니덩.
원래는 전후측 50%가 제 룰인데 세단일때고..
3열은 탈일이 있는 상황이라 고민이네요..
여름철만 잠깐 쓸 저려미? 썬쉐이드 주문해 놓은 상태입니다.
빛도 빛 이지만 뜨거운 공기를 차단해 주는것도 중요하다 생각되어서요.
일체감이.너무 없던데 ㅠ
어짜피 천장도 생각보다 어두운데 계속 더 어둡게 지낼빠엔..
괜찮다는 사람들이 몇 있긴 하던데
저는 사람들의 감각은 다르다고 믿는 사람인데
이건 이해가 안갑니다 이게 안덥다니...
더운데 버틸수 있다가 아닌가... 운전하는 내내 에어컨을 켜도 얼굴쪽에 느껴지는 열감이 분명 있습니다 저는 선쉐이드 강추 입니다 있고 없고 차이가 큽니다
순정 선쉐이드랑 색상은 맞겠네요..
쉽다면야 일단 사보긴해야겠네요
쉐이드가 진리입니다
유리가 달궈져서 나오는 복사열 이야기인데,
1. 지하주차장에서 출발하면 유리가 차가운 상태라 열감 없습니다.
2. 주행중에는 주행풍으로 유리가 식기에 열감이 없습니가.
3. 정체등으로 땡볕에 서있을 때도 공조기 켜져있으면 에어컨에 유리가 식어서 열감 없습니다. 뭐하면 바람방향만 위로 올려줘도 금세 식습니다.
4. 열감 얘기나오는 케이스가 거의다 땡볕 야외 주차후 바로 탈때입니다. 내부도 찜통에 유리도 오래 달궈져있죠.
5. 앱으로 타기전에 원격공조기 미리켜두면 내부가 차갑게 식으면서 유리도 식어 열감 없습니다.
6. 유리 달궈지는 것이 투과나 반사되지 않고 흡수된 열이 쌓이는거라 농도가 진할수록 열도 더 빨리 쌓입니다.
그냥 앱으로 원격공조 활용하세요.
취향포기하고 선셰이드사긴해야겠네여
타보시고 필요하다 싶으실때 구매하세요.
원격공조만 잘 활용해도 여름내 시원합니다.
저 역시 틴팅, 가림막 없이 2년째 타는중인데 전혀 문제없습니다.
테슬라는 창이 커서 그런지, 틴팅해도 답이없네요.
결국 썬쉐이드 해야됩니다…
곧 순정 차양막 (30-40만짜리) 나온다고 하네요.
위에 열거된 실내공조기 사전예약 등 사용해보시고 이건 아니다 싶으시면 썬쉐이드 하시면 될듯합니다.
참고로 전 작년 6월까지 공조기 예약, 선글라스, 모자 등으로 버티다 버티다... 가족들의 열화같은 성화로 굴복? 했습니다. ㅎㅎ
결국 돌고돌아 선쉐이드.. 틴팅은 일단 접어두긴해야겠습니다
24년식 모델3는 천장에 틴팅추가 안 했는데 더워서 정품선쉐이드 끼웠습니다
열차단 해버리면 겨울에는 히터 엄청 틀어야 할텐데.
일부에서는 적외선 열차단 PPF를 하기도 하던데 외부에 필름을 붙이면 충격도 막고 열차단 효과도 좀 더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해보신 분들이 계실지??
열차단 목적보다는 선쉐이드는 싫고 가시광선 줄이려고 하시는분들이 계신데 그런 목적이면 괜찮은것같기도용..
집은 지하주차장이라서 뜨거울거도 없는데, 회사는 무조건 외부 주차라서 여름에는 타기전에 에어컨 틀어놓고 타는데 에어컨 못키고 탈때도 주행하면서 에어컨 조금만 틀어도 다니는데 문제 없네요.
테슬라는 그런거 없어서요... ㅜㅜ
또 뜨거워지는 거랑 별개로 햇빛이 눈에 보이는데.. 그게 핫스팟 광원 처럼 되서 얼굴에 해가 비치면 더워져요.
이건 타이칸도 마찬가지고 틴팅으로 해결 안되구요.
틴팅 백날 발라도 쌓이는 열은 막을 방법이 없어요
회사 후배가 y에 선쉐이드 붙였는데 차이 많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