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비교 설명이 잘 되어 있네요.😊
FSD 는 직접주행 하는 시스템,
알파마요 는 개발하기 좋은 툴 로
결국 툴을 이용한 개발과 실제 로드데이터 등은
제조사가 각자 알아서 해야 할일 이라는건데요.🤔
FSD 나 알파마요나 아직 계속 개선중으로 완성 된 버전은 아니니 좀 더 두고봐야 할듯은 하네요.
https://twitter.com/yeoulabba/status/2061769284179882012
상당히 비교 설명이 잘 되어 있네요.😊
FSD 는 직접주행 하는 시스템,
알파마요 는 개발하기 좋은 툴 로
결국 툴을 이용한 개발과 실제 로드데이터 등은
제조사가 각자 알아서 해야 할일 이라는건데요.🤔
FSD 나 알파마요나 아직 계속 개선중으로 완성 된 버전은 아니니 좀 더 두고봐야 할듯은 하네요.
https://twitter.com/yeoulabba/status/2061769284179882012
알파마요 만능 이라는 시각도 일부 있기는 하더군요. 성능 좋은 개발에 용이한 툴인데요.😅
게임 VS 게임 개발툴 느낌인데 성격이 완전 다른거 아닌가 싶은데요
일부 분들은 알파마요를 (거의?) 만능으로 보는 시각도 있더군요. 실주행 데이터와 비슷한 (?) 가상 데이터 가능 이랄까요? 🤔
각 차에 맞게 차량크기나 응답세팅같은 튜닝이 필요하다는거지 그냥 개발툴 수준이란게 아닙니다.
알파마요셋이 개발툴이라 한다면 fsd도 마찬가지일수 있습니다. 다른차에 넣으려면 fsd도 그 차에 맞게 튜닝이 필요하니까요.
즉 알파마요가 다른차에서 개발툴이면 fsd도 다른차에 적용할때는 튜닝이 필요한 개발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알파마요 다운받으면 예제가 있는데
시뮬에서 예제랑 차를 똑같이 세팅하고 돌리면 자율주행이 잘 됩니다.
그리고 모델은 증류를 하는데 보통 부모이름을 씁니다. gpt증류모델은 gpt-oss 이런식이고
gemini는 gemini flash 이런식이고..
연구 논문쪽에서는 보통 교사모델 뒤에 xxx-distilled를 붙입니다.
그래서 현대에 알파마요 증류모델을 붙였다면 alpamayo-hyundai-distilled 이런식일 확률이 높습니다.
첨부하신 트윗의 설명은 gpt넣고 돌린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설명이 불필요하게 장황해 보이고 차라리 실제 연구자나 개발자들 후기를 보는게 유익할 듯 하네요.
위 글은 그정도는 아니지만요
튜닝이 필요하다고 해서 둘을 동일 선상에 놓는 것은 무리가 있죠..
알파마요는 각 제조사가 자사 데이터를 활용해 뜯어고치면 ‘알파마요’라 부르기 힘든 자신들의 시스템이 되지만 FSD 라이선스는 임베디드 과정에서 튜닝이 들어가더라도 핵심 모델이 유지되기 때문에 FSD라고 부르는 것이 자연스러운 완성형 상품에 가깝습니다.
애초에 FSD는 티처모델이나 탑재 모델의 명칭이 아니라, MB Drive AV에 대응하는 기능 브랜딩이기도 하죠.
모델 코드네임은 알려진게 없고요.
현기차가 ADAS 탑재하면서 HDA라고 불렀지 모빌아이나 모비스 제품명을 브랜드로 달아준 적도 없고요.
그런식이면 fsd도 많이 뜯어고치면 자신들의 시스템이죠ㅎㅎ
많이 고치느냐 덜고치느냐, 그걸 어떻게 부르냐는 제조사 마음이거나 계약의 문제이지 님이 정하는게 아닙니다.
알파마요라고 잘만 부르는데요ㅎㅎㅎ
아무리 FSD라 부르지 않는다고 FSD가 아닐 수 없고, 아무리 알파마요라 부른다고 알파마요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테슬라도 14.3 부터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누는건 그걸 얼마나 잘 다듬냐와 정보량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