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4 입니다.
시트라고 단정할 수 없지만, 이상하게 허리 통증이 좀 있는거같아요
주말만 운전을 하는데 요즘들어 운전을 하고나면 허리 근육이 긴장해서 양 사이드로 무겁고 통증이 있어요
또 매번 그런건 아니라서, 시트 니가 범인이구나 라고 할 수 없어서 ㅜㅜ
이전차, 가끔 타는 렌트카들은 대충 앉아가도 괜찮은 몸뚱인데요
제미나이에 물어보고, 엉덩이 바짝 넣고, 푹꺼지지 않는 적당한 높이에 등받이 각도도 너무 눞지 않게 조절하고
요추 받침대도 거슬리지 않게 받쳐 두는데도 그렇네요
허리쿠션을 넣어보면 괜찮을까요?
혹시 저같은분들 팁 전수좀 부탁드립니다.
허리가 자연스런 s를 그리는게 핵심이니 엉덩이 팍팍 붙이세요
엉덩이 앞으로 빼는 습관 안 생기게 계속 신경 쓰시고요
안전운전하세요 ^^
개인적으로는 세상에 나쁜시트는 없다라는걸 배운팁이었습니다ㅋㅋ
장거리를 운전해야 되는 상황이면 출발 전에 항상 엉덩이를 좌방석과 등받이 만나는 모서리에 꽂아넣듯이 하고, 최근에 모닝 아마추어 뛰셨던분께 들었던 팁을 하나 더 말씀드리면,
1. 포지션 잡은상태에서 시트를 2~30mm 뒤로이동
2. 안전벨트를 체결한 상태로 순간적으로 잡아당겨 고정
3.고정점에 맞춰서 시트 앞으로 이동
4. 안전벨트가 정상적으로 운전하는데 너무 조이거나 헐거우면 위치 이동해가며 다시 적정위치 찾기
이게 정답은 아닐건데 위에 선생님 말씀하신대로 어깨 혹은 등 높은 부분까지 시트에 안착시키는 방법과 일맥상통하네요,
운전하는 동안 4점식만큼은 아니지만 불필요하게 뒤뚱거리는 느낌이 많이 줄어서 체감적으로 답답한 느낌은 있으나 도착해서는 덜 피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