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향수 때문인지 5천만원(?)대에 판해 했었던 완전 가성비 끝판왕 였었던 카마로가 요즘도 생각납니다.
다른건 몰라도 정말 고속도로 올려서 달리면 너무 편했고 피곤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렇다고 요즘 중고 카마로를 사기에는 상태도 너무 좋지 않고 튜닝이 너무 되어 있어 구매는 불가하고
대배기량의 차량으로 밀고 가는 맛이 있으면 좋을듯하고 너무 단단한 서스 보다는 GT카에 어울리는 차량
물론 반자율 있으면 좋은데 이건 전기차로 대체가 가능하니 패스하고
장거리를 마음대로 다녀 마일리지 늘어도 부담없고
대배기량이나 고마력으로 고속도로에서 시원하게 달릴 수 있는 차량, 장거리를 다녀도 편한 그런 차량
이런 느낌의 차량이 뭐가 있을까요?
AMG GT.. 파나메라GTS가 딱이실거 같네여 ㄷㄷㄷ
GT 는 아니지만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치고 나갈 준비가된 3.8리터 자연흡기의 여유있던 출력과 당일 치기로 서울-부산을 왕복해도 피곤하지 않던 예전차가 그립네요ㅎㅎ
쿄토에서 도쿄까지 대략 500키로가 넘는데, 당일치기로 왕복해도 크게 피곤하지 않을 정도였어요 ㅎㅎ
구형 엔진 2.0T, 3.3T 보다는 비싸도 신형 2.5T가 낫습니다
저도 고속도로에서 토크빨로 고단에서 주욱~밀고가는 느낌을 좋아하는데 딱 그렇게 고속도로에서 크루징하는 느낌이 좋습니다.
서스도 순정 기준으로는 3.3이 2.0보다 부드러워서 더욱 고속 크루징에 어울리기도 하구요 ㅎㅎ
충분히 빠르고 적당히 미끄러지고 원하는대로 컨트롤이 가능해서 스팅어가 봉인되었는대
아이오닉5,랑 모델Y 로 바꾸면서 코나 ev 맛이 없어서 아쉽다가
요즘 스팅어3.3 5년 봉인 해제 하고 타고 있는대
오오 전기차 만 타가 스팅어 3.3 타니
시원시원 일상생활에선 1500rpm 정도면 되고
밟으면 확실히 전기차랑 출력이 차원이 다릅니다 답답한 전기차 보다 확실히 시원시원 스럽고 빠르네요
400마력 이상 차로 바꾸시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