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향수 때문인지 5천만원(?)대에 판해 했었던 완전 가성비 끝판왕 였었던 카마로가 요즘도 생각납니다.
다른건 몰라도 정말 고속도로 올려서 달리면 너무 편했고 피곤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렇다고 요즘 중고 카마로를 사기에는 상태도 너무 좋지 않고 튜닝이 너무 되어 있어 구매는 불가하고
대배기량의 차량으로 밀고 가는 맛이 있으면 좋을듯하고 너무 단단한 서스 보다는 GT카에 어울리는 차량
물론 반자율 있으면 좋은데 이건 전기차로 대체가 가능하니 패스하고
장거리를 마음대로 다녀 마일리지 늘어도 부담없고
대배기량이나 고마력으로 고속도로에서 시원하게 달릴 수 있는 차량, 장거리를 다녀도 편한 그런 차량
이런 느낌의 차량이 뭐가 있을까요?
AMG GT.. 파나메라GTS가 딱이실거 같네여 ㄷㄷㄷ
GT 는 아니지만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치고 나갈 준비가된 3.8리터 자연흡기의 여유있던 출력과 당일 치기로 서울-부산을 왕복해도 피곤하지 않던 예전차가 그립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