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교통 사고가 났습니다.
우리쪽 과실이 더 큽니다.
60%~70%의 과실을 인정했고.. 상대방은 무과실 주장 합니다.
보험사의 전화도 않받고..
보험사의 문자도 받지 않습니다.
....
문제는.. 어떤 연락도 받지 않고, 합의도 거부 한게 3개월째 입니다.
...
오늘 보험 담당자에게 이야기 하니..
이럴 경우 자기들이 도와줄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수백, 수천만원 짜리 인사 사고, 대물 사고도 아니고..
문짝 한판.. 사고 인데.. 일을 이렇게 키우는지 모르겠습니다.
기껏해서 몇십만원 보험금 때문에.. 많이 억울 하신가 봅니다.
어째든....
보험 처리 하는데..
상대방이..합의도 않하고 전화도 않받고.. 그냥 배를 째면..
배를 째주는게 매우 힘들다는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금액이나 작은데..
만약..내가 잘못도 않했는데.. 과실 많은 상대가 협의를 거부하면.
우와~~ 상상만 해도... 미칠꺼 같습니다.
그게.. 참 귀찮고 힘든 일인걸로 압니다.
게다가.. 100만원도 않하는 금액인데.. 허허..
궁금하네요
그냥 보험사 좋은일만 시키는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