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수요가 늘어나면서 흡음제 타이어 비율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기차가 일반 차량보다 무게도 있다보니, 나사못 등으로 인해 미세펑크부터 펑크의 요인은 더 커지고 있는데요.
보험을 불러 수리할 때, 펑크부분을 빠르게 수리하기 위해서 드릴로 구멍을 뚫고 지렁이를 박는 기사님들이 간혹 계십니다.
이 때, 흡음제 타이어의 경우, 드릴이 안쪽의 흡음제를 감으면서 내부에서 떨어뜨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드릴이 아니라 송곳으로 작업을 하더라도, 깊숙히 넣으면서 작업할 때, 흡음제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하시는 기사님께, 흡음제가 부착되어있는 타이어임을 알려드리고,
조심히 작업해달라고 부탁하셔야 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저도 4개의 타이어 중 3개의 타이어 흡음제가 떨어져서 고속주행에 차량떨림이 아주 심했는데,
모두 펑크수리를 했던 타이어였습니다.
이점 꼭 주의하시고 관리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전기차라도 저렴한 일반 타이어를 씁니다
짝당 만원은 차이나니 아껴서 더 좋죠
전기차용 타이어에는 모두 흡음재가 달려있나요?
전기차용 타이어 구매 후 흡음재는 빼달라고 요청하면 되나요?
전기차전용이라 되어있음 보통 붙여져있고
안 붙여진 동일 타이어도 같이 유통됩니다.
RE타이어 이야기고 OE는 한종류만 유통되서 붙여져 나올겁니다
떼어달라고 작업요청하기는 어려울것 같아요
어차피 전 OE가 전기타이어가 안 달린지라 나중에 타이어 교체할 때 전기차 타이어 고르고 흡음재 떼어달라고 해야겠네요.
>흡음재 타이어에요
<나보고 어쩔?
냅다 지렁이 드릴로 쑤셔박았는데...
윈터 교환할 때 보니 500원만한 구멍 뚫리고 멀쩡하더군요.
너무 깔끔하게 뚫려서 이게 말이 되나 싶었어요.
기사님이 조심한다고 조심할 수 있는 게 없을거예요.
지렁이 밖는 분이 조심한다고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모델3 기본 미쉐린에서 굿이어 이글투어링? 으로 바꿨는데 승차감도 더 좋고 매우 만족하네요.
저라면 그냥 흡음재 없는 타이어 쓸 것 같습니다.
보증이라도 깔끔하게 해주면 모르겠는데, 거의 신품급, 주행거리로 따지면 최대 1.5만km 이하일 경우만 무상보증이고 그 이상 넘어가면 돈 내라고 합니다.
제품 불량을 보증해주는데 고객에게 비용 내라고 강요하는 거 보고 저는 다시는 흡음재 타이어 안쓸거라고 다짐했습니다.
저도 ev6인데 아이온이든 미쉐린이든 높은 확률로 흡음재 이슈가 있어요
카페에 올라오는 글도 그렇고 타이어가게 사장님도 흡음재 많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저는 걍 흡음재 없는 컨티넨탈로 갔습니다
아직은 전용타이어가 미완성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