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나비 신형 퀀텀4 수령했습니다.
국내제조라 그런지 가격이 좀 있는데요
구성품에 조금 아쉬웠던건 해외 수출되는 버전엔 열차단 필름을 주는데
국내유통되는 제품엔 동봉되있지 않아요
차 앞유리에 근접해서 장착되는 제품이라
거치대와 열전도가 꽤 있을수밖에 없는터라
약간이라도 덜어주는 열차단필름의 유무성이 있으면 좋을듯해
본사에 문의하니 판매하진않고 예전에 서비스하고
남은 여분 보내주신다고 해서 받은지는 몇일 됬는데
아직 장착 못하고 있습니다 오면 장착점에 들러서 장착,사용기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엔 유리 전도열만해도 꽤 뜨겁기때문에 소폭에 효과는 있지않을까해요
초기화도 해보고 펌웨어 업데이트도 해보고 포기했는데
퀀텀4 나왔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화질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HDR 적용되었으니 야간 화질은 퀀텀3보다야 훨씬 좋을테지만, 아직 여타 중국산 대시캠들 보다는 못하다는거 같습니다
주차녹화에 큰 의의를 둔다면 아이나비로 가고, 주행화질 따지면 중국산 대시캠으로 가야할듯 하네요
CCTV 거의 없는 지방이다보니 박으면 도망부터 가는데 4번쯤 당하니까 짜증이 확 나서 아이나비로 바꿨어요ㅠ
빛을 다루는 기기는 광학 특성과 연관되어 있기에 밤과 낮의 촬영은 거의 정반대 특성을 갖고 있죠.
더구나 차주가 없는 야간에 블박 도움이 더 크기때문에 국산 블박이 매우 무능력한 것 같아도 버젓이 잘 팔리는 것 이유같습니다.
야간때는 빛을 많이 받아야 되니 셔터 스피드를 낮추고 노이즈에 취약한 촬상 감도를 올리니 해상도를 낮춰야 되는 최악조건이 시작됩니다.
그러면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촬상 소자도 작아야 되고 최대한 널은 화각안에서 핀트가 최대한 덜 나게 만들려면 렌즈 구멍까지 작아야 됩니다.
근데 이들 조건은 광량이 낮아진다는 매우 치명적인 조건이 된다는 모순이 생기죠.-_-
이런 특수한 상황을 아주 교묘하게 잘 이용하는게 국산 블박이고 직접 설치 가능하여 업자들끼리 장착비를 나눠 갖는 블박이 아닌 코스트코같은 곳에서 파는 저가형 특별판 아이니비 블박은 10만원대로 팔긴하죠.
충격이 와도 찍질 않으니 쓸모가 없었어요
아이나비 제품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듀얼 레이더 사용해서 약간의 단점이 있긴하지만 주차녹화 시간을 엄청 늘릴수가 있거든요
밤새도록 끊김없이 주차중 녹화를 해논 블박을 아침 출근할때 만저보면 꽤 따뜻한 것을 보면 처음부터 고온 환경에 맞춰 만든 것 같습니다.
저는 액정이 박혀 있는 아이나비 LX100 모델이고요.
가능한 나은 쿨링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좋긴할것 같아서요
예전에 라이다 개별로 부착하는 모델 사서 아주 잘써서 퀀텀4 달고싶은데 AS때문에 순정만 달아야한다고 해서 아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