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루시(Luce) 글로벌 공개 특집 - 제1부: 패러다임의 전환]
페라리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루시(Luce)'를 전격 공개하며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 엄청난 충격을 던졌습니다. 마라넬로의 유구한 헤리티지를 깨부수고 완전히 새로운 전동화 시대를 선언한 루시의 첫 번째 이야기를 4건의 핵심 외신를 통해 다각도로 분석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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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루시 최초 공개 핵심 요약: 4개의 전기 모터로 1,050마력을 발휘하며 Jony Ive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파격적인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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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가지 공식 컬러 및 컨피규레이터 오픈: 전통적인 레드를 넘어선 파격적인 컬러 칩과 페라리 역사상 가장 거대한 23·24인치 전후륜 이종 휠 커스텀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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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최초의 5인승 패스트백 레이아웃: 센터 터널을 없앤 혁신적인 EV 전용 플랫폼을 통해 푸로산게를 뛰어넘는 광활한 실내 공간과 실용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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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공개 직후 페라리 주가 폭락 사태: 파격적인 디자인 변경과 EV 도박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반영되며 밀라노 증시에서 주가 8.4% 급락
[1번 뉴스] 페라리 루시 공식 데뷔, 우리가 주목해야 할 5가지 핵심 포인트

페라리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 '루시(Luce)'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습니다. 4개의 전기 모터, 1,000마력이 넘는 압도적인 출력, 그리고 기존 페라리의 디자인 공식을 완전히 깨부순 파격적인 스타일링까지 갖춘 이 차는 페라리가 최근 수십 년간, 어쩌면 브랜드 역사상 가장 대담하게 감행한 승부수일 것입니다. 한정판 콘셉트카나 일회성 헤일로 모델이 아닌 정규 라인업으로 합류한 루시는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자동차 업계의 모든 시선을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1. 단순한 고성능 전기차가 아닌 새로운 세그먼트의 창조
루시는 페라리가 전동화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마지못해 내놓은 타협점이 아닙니다.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4개의 독립적인 전기 모터를 배치해 합산 출력 1,050마력이라는 괴물 같은 성능을 뿜어냅니다. 전통적인 미드엔진 슈퍼카의 비례감을 완벽하게 지워버린 전례 없는 패스트백 실루엣은 페라리가 더 이상 과거의 유산에만 안주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선언과도 같습니다.
2. '아이폰의 아버지' 조니 아이브가 빚어낸 파격적인 디자인

이번 루시의 외관 디자인은 애플의 황금기를 이끌며 오리지널 아이폰을 탄생시켰던 조니 아이브(Jony Ive)의 디자인 스튜디오 '러브프롬(LoveFrom)'과의 협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레트로 요소 대신 극단적인 공기역학적 효율성과 현대적인 미니멀리즘을 최우선 가치로 삼았습니다. 모든 차체 표면은 오직 공기 흐름만을 위해 정교하게 조각되었으며, 페라리 양산차 역사상 가장 거대한 앞 23인치, 뒤 24인치 대형 휠이 장착되어 압도적인 모놀리식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3. 디스플레이의 홍수를 거부한 아날로그 감성의 하이테크 실내
최근 고성능 전기차들이 실내를 수많은 스크린으로 도배하는 트렌드와 달리, 루시는 장인의 조립 품질과 고급 소재의 질감에 집중했습니다. 알루미늄과 글래스를 아낌없이 사용한 인테리어는 마치 정밀한 아이폰의 메커니즘을 연상시키며, 스크린을 숨겨둔 절제된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통해 그 어떤 하이퍼카보다 고급스러운 감성을 연출합니다. 특히 성인 5명이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좌석 구조와 597L에 달하는 넓은 트렁크 용량까지 확보해 실용성 측면에서도 완벽한 반전을 이뤄냈습니다.
4.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토크 시프트 인게이지먼트' 기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2.5초, 시속 200km까지는 6.8초 만에 주파하는 초현실적인 가속력은 루시의 매력 중 극히 일부일 뿐입니다. 페라리는 인위적인 가상 변속기 대신 패들 시프트를 통해 4개 모터의 토크 배분과 회생 제동의 강도를 운전자가 독립적으로 정밀 제어할 수 있는 '토크 시프트 인게이지먼트(Torque Shift Engagement)'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코너 진입과 탈출 시 레이싱카의 섀시 밸런스를 조율하듯 정교한 핸들링을 즐길 수 있으며, 후륜 조향 시스템과 배터리 일체형 구조가 결합되어 날카로운 직결감을 선사합니다.
5. 미래를 향한 페라리의 천문학적인 베팅
기본 가격만 550,000유로, 당일 환율을 적용하면 한화로 약 8억 1,900만 원(옵션 제외)에서 시작하는 루시는 슈퍼 리치들을 겨냥한 초고가 모델입니다. 하지만 이 차가 가지는 진짜 가치는 탑재된 핵심 기술들이 향후 페라리 라인업의 이정표가 된다는 점에 있습니다. 탑재된 고전압 배터리 시스템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차세대 배터리 셀까지 완벽하게 호환하도록 설계되어 기술적 수명을 대폭 늘렸으며, 800V 초고전압 시스템을 통해 350kW급 초급속 충전을 지원합니다. 여기에 8년 주행거리 무제한 파워트레인 보증을 제공하며 페라리 전기차의 완벽한 신뢰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출처 표기 : Ferrari Luce: Five Quick Takeaways - Motor1 (2026-05-25)
[제로백이 7초언더인줄알았는데.. 제로 이백이엿네요..ㅋㅋ 역시 8억짜리...]
[2번 뉴스] 무려 35가지 컬러 칩 공개, 페라리 루시 온라인 컨피규레이터 전격 분석

페라리의 첫 순수 전기차 루시가 전격 공개된 직후 마라넬로 본사는 발 빠르게 공식 웹사이트에 나만의 차량을 조합해 볼 수 있는 온라인 컨피규레이터 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전통적인 내연기관 SUV 푸로산게와도 확실한 거리를 두는 독창적인 익스테리어 디자인 덕분에, 컬러 매칭에 대한 전 세계 마니아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페라리는 이 파격적인 EV 쿠페 세단을 위해 총 35가지에 달하는 방대한 외장 컬러를 준비했으며, 이를 스탠다드, 히스토리컬, 클래식, 스페셜 등 4가지 카테고리로 촘촘하게 분류했습니다.

컨피규레이터에서 가장 돋보이는 컬러는 단연 차량의 미래지향적인 볼륨감을 극대화해 주는 고유의 시그니처 셰이드들입니다. 특히 비정형적인 보디 라인을 한층 날카롭게 살려주는 '지알로 암브라(Giallo Ambra, 앰버 옐로우)'와 깊이감 있는 그린의 진수를 보여주는 '베르데 뉘르부르크링(Verde Nürburgring)'은 루시의 파격적인 에어로 다이내믹 디테일을 시각적으로 가장 잘 표현해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휠 옵션의 경우 다이아몬드 컷팅이 적용된 5-스포크 알로이 휠과 공기저항을 극한으로 줄인 에어로 디스크 타입의 터빈 스타일 휠 등 두 가지 디자인이 제공되며, 티타늄 휠 볼트 선택 옵션과 세 가지 타입의 센터 캡(카본, 블랙, 옐로우), 그리고 8가지 색상의 브레이크 캘리퍼 조합을 통해 무한에 가까운 커스텀이 가능합니다.




본사 기본 시작 가격은 550,000유로(한화 약 8억 1,900만 원)로 책정되었지만, 컨피규레이터에 마련된 화려한 카본 파이버 옵션을 추가하다 보면 가격은 천정부지로 솟구치게 됩니다. 휠 아치,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저는 물론이고 글래스 루프 후면부까지 유광 카본으로 덮을 수 있으며, 도어 패널에 부착되는 실버 폰싱 호스(프랜싱 호스) 로고와 프런트 휀더의 스쿠데리아 페라리 방패 엠블럼 등 페라리 고유의 헤리티지 감성 마감도 빠짐없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상에서는 수직으로 세워져 고정된 독특한 와이퍼 형상과 앞 23인치, 뒤 24인치라는 전대미문의 이종 휠 하우스 세팅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고 있지만, 실내 가죽 마감과 조립 품질에 대해서는 역대 최고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록] 페라리 루시(Luce) 카테고리별 35가지 공식 외장 컬러 리스트
| 카테고리 (Category) | 제공 컬러 (Color Shades) |
| 스탠다드 (Standard) | 그리조 스쿠로 (Grigio Scuro) / 로쏘 코르사 (Rosso Corsa) / 지알로 모데나 (Giallo Modena) / 네로 (Nero) / 로쏘 스쿠데리아 (Rosso Scuderia) / 블루 포치 (Blu Pozzi) / 비앙코 아부스 (Bianco Avus) / 로쏘 무겔로 (Rosso Mugello) |
| 히스토리컬 (Historical) | 블루 스코지아 (Blu Scozia) / 로쏘 디노 (Rosso Dino) / 비앙코 체르비노 (Bianco Cervino) / 칸나 디 푸칠레 (Canna Di Fucile) / 블루 스와터스 (Blu Swaters) / 베르데 브리티시 레이싱 (Verde British Racing) |
| 클래식 (Classic) | 블루 코르사 (Blu Corsa) / 블루 로마 (Blu Roma) / 블루 투르 드 프랑스 (Blu Tour De France) / 아르젠토 뉘르부르크링 (Argento Nürburgring) / 그리조 티타니오 메탈 (Grigio Titanio Metall) / 네로 데이토나 (Nero Daytona) / 그리조 얼로이 (Grigio Alloy) / 그리조 실버스톤 (Grigio Silverstone) / 로쏘 이몰라 (Rosso Imola) / 네로 푸로산게 (Nero Purosangue) / 로쏘 피암만테 (Rosso Fiammante) / 첼레스테 트레비 (Celeste Trevi) / 비앙코 아르티코 (Bianco Artico) / 베르데 토스카나 (Verde Toscana) / 베르데 코스티에라 (Verde Costiera) / 베르데 뉘르부르크링 (Verde Nürburgring) / 지알로 암브라 (Giallo Ambra) / 그리조 스쿠알로 (Grigio Squalo) / 로쏘 트라몬토 (Rosso Sunset) |
| 스페셜 (Special) | 아주로 라 플라타 (Azzurro La Plata) / 지알로 루시 (Giallo Luce) |
출처 표기 : The Ferrari Luce EV Configurator Has 35 Colors. Here's All Of Them - Motor1 (2026-05-26)




























[색깔이 너무 많아서.. 최면걸리는느낌이에요.. AMG GT 4도어보다는 제법 낫긴한데.. 그래도 이게 페라리인가 싶기도하네요..]
[3번 뉴스] 2열 중앙 좌석의 반전, 루시가 달성한 페라리 역사상 최초의 5인승 기록
푸로산게를 넘어서는 공간 혁신과 독보적인 첫 시도들

지난 2022년 가을, 페라리가 브랜드 최초의 4도어 4인승 모델인 푸로산게를 공개했을 때만 해도 마라넬로는 "이 차는 다른 어떤 차와도 다르다"며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불과 4년 만에 등장한 순수 전기차 루시는 그 푸로산게마저 평범해 보이게 만들 정도로 파격적인 '최초'의 타이틀을 대거 휩쓸었습니다. 전후륜에 각각 23인치와 24인치라는 전대미문의 이종 플러그인 휠 세팅을 가졌으며, 업계 최고 수준의 코닝 고릴라 글래스 외장재, 키에 적용된 전자잉크(E Ink) 디스플레이, 그리고 기존의 무거운 48V 배터리 시스템을 완전히 생략해 버린 혁신적인 전력 인버터 기술까지 가미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차의 가장 경이로운 점은 페라리 브랜드 창립 이래 최초로 뒷좌석에 3명이 나란히 앉을 수 있는 '완벽한 5인승 공간'을 구현해 냈다는 사실입니다.
중앙 터널을 지워버린 전동화 플랫폼의 마법

과거 그 어떤 희귀한 내연기관 페라리 왜건이나 4인승 GT 모델도 감히 범접하지 못했던 5인승의 벽을 깰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순수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 덕분입니다. 거대한 가솔린 엔진과 드라이브 샤프트가 지나가던 실내 중앙의 불룩한 센터 터널을 완벽하게 밀어내어 100% 평평한 플랫 플로어를 완성했습니다. 루시의 전체 전장은 5,026mm로 역대 페라리 양산차 중 가장 길며, 휠베이스는 2,961mm로 푸로산게보다 미세하게 짧음에도 불구하고 실내 패키징의 최적화를 통해 훨씬 넓은 성인 3인용 뒷좌석 레그룸을 뽑아냈습니다. 비록 육중한 배터리 팩 시스템으로 인해 공차중량이 2,260kg까지 늘어나며 역대 가장 무거운 페라리가 되었지만, 실용성 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해치백 스타일이 선사하는 일상 속 프리미엄 실용성

루시는 뒷유리와 트렁크 리드가 함께 열리는 전형적인 5도어 패스트백 해치백 레이아웃을 취하고 있어 화물을 싣고 내리기가 대단히 편리합니다. 뒷좌석 등받이 뒤편으로 마련된 순정 트렁크 용량은 무려 597L에 달하며, 이는 공간을 강조했던 푸로산게보다도 무려 124L나 더 여유로운 수치입니다. 여기에 뒷좌석 시트는 고성능 스포츠카 브랜드의 차량으로서는 이례적으로 40:20:40 독립 폴딩 기능을 지원해 상황에 따라 적재 공간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을 얹은 페라리에 대해 신성모독이라는 비판도 나오지만, 거대한 122kWh 배터리 팩 모듈 15개를 바닥과 2열 시트 하부에 영리하게 분산 배치해 공간을 창출해 낸 페라리의 엔지니어링 역량만큼은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출처 표기 : Luce Is Ferrari's First Car With Room For Five People - Motor1 (2026-05-26)












[8억짜리 해치백이라......ㅋㅋ]
[4번 뉴스] "이건 페라리가 아니다" 첫 EV 공개 직후 주가 폭락, 주주들이 돌아선 이유

페라리가 오랜 준비 끝에 야심 차게 선보인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루시(Luce)가 공개된 직후, 글로벌 주식 시장은 축제가 아닌 차가운 냉소로 응답했습니다. 페라리의 첫 전동화 모델이자 역사상 최초의 5인승 모델이라는 거대한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뉴욕과 밀라노 증시는 일제히 급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신차 발표 직후 이탈리아 밀라노 증시에 상장된 페라리 주가는 무려 8.4% 폭락하며 장을 마쳤고, 미국 뉴욕 증시의 주식 역시 5.1% 급락하는 등 최근 수년간 새로운 라인업 출시 때마다 상승세를 이어왔던 페라리의 주가 행보를 고려하면 이례적일 정도로 혹독한 시장의 단죄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전례 없는 주가 폭락 사태의 가장 표면적인 원인은 Jony Ive가 디자인한 파격적인 외관에 대한 대중과 주주들의 강한 거부감에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비롯한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에서는 루시의 실루엣이 페라리 고유의 관능적이고 역동적인 DNA를 상실한 채, 마치 혼다 어코드나 테슬라 모델 3를 어설프게 버무려 놓은 프리미엄 전기 세단 같다는 혹평이 쏟아졌습니다. 4개의 모터로 합산 출력 1,035마력(1,050PS), 제로백 2.5초, 최고속도 310km/h라는 경이로운 성능을 확보하고 한화 약 7억 7,000만 원(520,000유로) 이상의 초고가 가격표를 달았음에도 불구하고, 시각적인 감동이 결여된 디자인이 투자자들의 심리를 위축시켰다는 분석입니다.



더욱 깊은 이면에는 값비싼 EV R&D 투자 비용 대비 고성능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라는 근원적인 비즈니스 우려가 깔려 있습니다. 월가의 자동차 전문 애널리스트들은 포르셰나 람보르기니 등 경쟁 하이퍼카 브랜드들이 최근 글로벌 전기차 수요 정체를 목격하고 기존의 공격적인 전동화 로드맵을 대거 수정하거나 가솔린 내연기관 연장으로 선회하는 시점에서, 페라리 홀로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순수 EV에 올인하는 도박을 감행했다는 점에 의구심을 표하고 있습니다.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CEO는 배기 사운드보다 전동화가 주는 새로운 주행 감성과 기술적 혁신이 중요하다고 항변하지만, 시장은 페라리가 고유의 정체성을 잃고 너무 멀리 나아갔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주가로 증명해 보였습니다.
출처 표기 : Ferrari Showed Its First EV, The Stock Market Wasn’t Amused - Carscoops (2026-05-26)
저기에 페라리 마크가 붙어버리니 참...
딱 그정도
가죽과 알루미늄 통가공으로 뒤덮은 인테리어 소재와 배치는 인정합니다.
밀라노 증시가 반응하는 이유가 충분히 납득가네요. ㅋㅋ
ah~ 그냥 꿈의 페라리가..
EV6 GT가 그냥 더 멋지다.
- iccu 그냥 15년 40만 보증이니 충분하고
- 8년은 100만원 주고 워런티 연장하면 되고
- 디자인은 더 멋지고
저게 정말 10억짜리 페라리로서 예쁘다고 생각해서 결정했는지.
아님 안예쁘다고 생각하지만, 더 디자인으로 결정할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