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운행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운전 할때마다
속된 말로 *같이 운전하는 차들은 꽤나 많이 보이는터라…
블랙박스 교체 한 이후로 열심히 신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신고의 8할은 거의 택시, 버스입니다, 특별히 그 분들만 노리고 신고한다기보단
운전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이 오히려 더 법을 안 지키는 상황들이 많더라구요
방향지시등 안키는거, 신호 위반, 지시선 위반 등등 많이도 어기십니다..
신고 한번으로는 택도 없겠지만 보일때마다 신고하다보면 좀 더 깨끗한 도로가 되지않을까 싶은 맘으로
귀찮지만 열심히 신고 해봅니다.
마포 경찰서가 참 재미있더라구요.
제 앞에서 방향지시등을 안키고 들어왔는데 제 주행에 방해하지 않은 차는 계도!
제 앞에서 방향지시등을 안키고 들어왔는데 제가 제동을 걸 정도로 근접한 위치에서 들어온 차는 과태료!
제 뒤에서 방향지시등 안키고 밍기적 거리고 들어온차도 계도!
계도 사유는 '흐름을 방해하지 않아따!' 였습니다.
제일 무서운건 저기 용산경찰서였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9시10분인가? 커피마시면서 신고 넣은게 오후3시에 과태료 처분됐다고 알림떳어요 ㄷㄷㄷㄷ
저기 강서랑 영등포는 3월에 신고한거 아직도 처리 안됐던데..........(서초랑 동작도 좀 분발하쇼....)
사고날뻔 했는데 훈방시키고, 이의제기하면 민원인한테 부적절한 언행하고, 담당 처분 내리는 사람이 법 위에 있던데요 자기 마음대로 판단해서 과태료 싸게 끊어버리고
정말 귀찮아서 신고 못하는데, 매주 블박 몇개씩 있지만 신고까지는 못하고 있어요.
편도3차로 고속도로에서 1차선 정속주행 트럭!!
뭔 깡인지
다양합니다.
국산픽업, 외산픽업, 포터, 봉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