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70 타다가 팔고 F/L 모델로 갈아타서 나들이용으로 2년 좀 안 되게 탔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734870?po=0&sk=id&sv=unier&groupCd=&pt=0
그래 봤자 2년 가까이 탔는데도 9700키로 주행 ㅠㅡㅠ
부모님이 차량을 매각하셔서 어디 가려면 스마트를 같이 타고 가야해서 카니발로 바꾸기로 했네요.
(아9이 좋아보이던데 세컨이 전기차고 자주 안 타는데 전기로 바꾸긴 그렇더라구요.)
어쩌다보니 같은 차량을 페리 전후로 동일 옵션으로 2대나 탔지만 만족도는 괜찮았습니다.
(연비도 출고후 9.x 유지 중이고...)
부부만 타게 되면 나중에 GV70 일렉으로 가면 되겠다 싶네요.
이번 주에 슬슬 경매하고 보내야 하는데 예전에 비하면 정말 편해졌는데 그래도 점점 귀찮네요.
연휴라 업체마다 한 번에 시간 못 맞춰서 그런가봐요.
(현대인증중고, 헤이딜러, 카머스, 케이카)
지난 번에는 같은날에 다 불러서 괜찮았는데 말이죠.
둘째가 좋아하는 아이라 안 보내고 싶은데...
아파트가 주차난이라 3대 주차는 눈치 보여서 보내려구요.
보내기 전에 세차나 한 번 해 주고 보내야겠어요.
근데 차 인생에 카니발이 들어올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