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질문 글을 올린 뒤 많은 분이 좋은 답변 주셔서
최대한 좋은 선택을 위해 소나타 선택지를 추가할 수 있었는데요
예산을 고려할 때 LF소나타와 AD아반떼 중 하나를 골라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LPG가 아닌 가솔린 차로요
그래서 선택지가 두 개 나왔는데 하나는 LF소나타 또 하나는 AD아반떼입니다
LF소나타는 중간중간 수리도 했고 특수 대여와 자차 미가입 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함부로 선택하지 못했는데요
어느 것이 나은 선택인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10만 LF소나타 980만원
https://www.kcar.com/bc/detail/carInfoDtl?i_sCarCd=EC61355876
15만 AD아반떼 870만원
https://www.kcar.com/bc/detail/carInfoDtl?i_sCarCd=EC61360363
급하지 않으시면 장기렌트나 리스 고민해보세요.
요즘 장기렌트 신차도 일주일이면 나오기도 합니다.
꼭 둘중에 골라야 하겠다면 앞으로 5~7년동안 차 안바꾼다는 전제 하에 LF쪽 고민해볼 것 같네요
차급을 따져도 그렇고 둘 다 타다가 수리비 조금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소나타가 이득입니다.
더구나 현기는 아반떼와 쏘나타의 본넷과 트렁크 쇼바부터 차별을 둘정도로 차값에 맞춰 차를 만들죠.
또 하나는 주행거리입니다. 10만km와 15만km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15만km부터는 엔진·미션이 당장 망가진다는 뜻은 아니지만, 하체 부싱, 쇼바, 엔진미미, 미션미미, 점화계통, 냉각계통, 브레이크, 타이어, 배터리, 각종 누유 같은 부분이 한꺼번에 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AD아반떼가 유지비는 싸지만, 이미 15만km라면 “싸게 산 차”가 아니라 “앞으로 정비비를 안고 가는 차”가 될 수 있습니다.
누우2.0 mpi 엔진이 감마1.6gdi보다 낫다고 봅니다.
그런데 lf소나타로 가신다면 차라리 LPi가 낫지 않을까요?
내연기관의 차량으로 차량을 고르라고 한다면
현기차 2.0 LPi가 최고의 차량이 아닐까 싶네요. 쏘나타나 K5...
아6로 기변 생각중이긴한데( 세단만 탑니다)
타보니 그냥 무난하게 타시려면 이 만한차 없습니다 .
실내 크기도 좋고요 .
lf 추천드립니다 .
아반떼 AD 어머니 차로 타봤는데 네.. 급이 다릅니다.
꼭 작은 차량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중고차 시장에서는 차급을 높히는걸 추천드립니다. (유류비가 감당가능하다면)
수리는 택시복지가 잘 되어있기때문에 걱정없는 LF 쏘나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