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Zqh0YdZYX0?si=HHe6z8xHIQ7e_qZV

자동차미생이란 유투브에서 재미있는 내용이 있어 가져와봅니다.
제 개인적으로 더 꽂히는 지점은, 기존차량에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다는 점이네요.
https://youtu.be/hZqh0YdZYX0?si=HHe6z8xHIQ7e_qZV

자동차미생이란 유투브에서 재미있는 내용이 있어 가져와봅니다.
제 개인적으로 더 꽂히는 지점은, 기존차량에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다는 점이네요.
이게 안전벨트 프리텐셔너 더 추가되는 효과라고 하네요
충돌 ‘전’ 에 에어백을 전개시키는건 아니고 충돌 ‘후’ 에 에어백이 전개되기까지의 시간을 줄여준다는 내용일겁니다.
충돌 센서들에서 오는 신호를 ACU (에어백 컨트롤 유닛) 에서 해석하여 에어백의 전개 여부를 판단하는데 여기에 시간이 좀 걸립니다. 위 테슬라 기술은 여기에 비전정보를 더해서 충돌에 대한 정보를 미리 ACU 에 전달하여 ACU 가 좀 더 확신을 갖고 판단을 하게 하여 에어백 전개 시간을 줄여준다는 기술로 알고있습니다.
뭐가 됐든 대단하긴 합니다.
아쩐지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럴듯 하더라구요. 내용이 잘못된것 같구요. 저분이 좀 잘못된 내용도 많은지라 대충 걸러야할듯 합니다.
소위 비껴 충돌하면 에어백 안터져요... 를 방지할수 있겠네요.
그게 진짜로 충돌을 감지해서 켜지는 것이 아니라
충돌직전에 충돌정보를 전달하기 때문에
굳이 "충돌전" 이라고 표현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로 읽은 정보를 가지고 미리 스탠바이 시킨다"
그 확률로 줄어드는 시간이 얼마나 될지, 그 충격흡수 효과가 얼마나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에어백의 전개정도에 따라 효과가 다르죠.
영상을 보니 에어백 전개가 더 빨라서 얼굴이 핸들쪽으로 많이 꺾이기 전에 마중 나와서 더 일찍 닿더군요.
아무래도 경추 부상 위험이 줄겠죠?
임팩트 센서에 충격이 가해지면 이게 진짜로 에어백이 터져야 하는 충격인지를 판단하는 필터가 작동하는데, 이 처리 시간이 대략 수십ms정도 됩니다.
하지만 카메라로 충돌을 확신하면, 임팩트 센서의 데이터를 필터를 거치지 않거나, 혹은 매우 단순 필터만 거친 후 바로 터트립니다. 그래서 절약되는 시간이 70ms란 이야기네요.
나머지 벨트 프리텐셔닝이나 브레이크 압력을 미리 충전하는 것 같은건 이미 타사에서 해온지 오래된 기술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