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개인택시 기사가 대부분 70대입니다.
요즘 조작미숙 사고나는거보면 노인분들이 특히 많은데.. 어제택시를 타보니
갈때LPG차량은 너무 유유자적 뭔가 한템포 느리고, 돌아올때 전기차량은 소도시 시내길에서 100K 찍는데 순간 정신이 확 깨네요 이러다 골로가겠다...
전기차 택시들 대부분이 급가속을 너무 합니다... (노인분이 운전하는 택시타면 진짜 긴장됩니다.)
지방이라 개인택시 기사가 대부분 70대입니다.
요즘 조작미숙 사고나는거보면 노인분들이 특히 많은데.. 어제택시를 타보니
갈때LPG차량은 너무 유유자적 뭔가 한템포 느리고, 돌아올때 전기차량은 소도시 시내길에서 100K 찍는데 순간 정신이 확 깨네요 이러다 골로가겠다...
전기차 택시들 대부분이 급가속을 너무 합니다... (노인분이 운전하는 택시타면 진짜 긴장됩니다.)
다만 출력제한을 빡세게 걸어야할거같습니다.
일본에서도 20년전부터 이런 일들이 급증했거든요..
인구지표 자체가 더욱 더 빠르게 고령화로 가고 있어서..
저는 시동켜진 차 앞 뒤로 지나갈때 날을 바짝 세우거 지나갑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운전 중 사고 혹은 횡단보도 건너다 사고로 명을 달리할 확률보다 어이없게 조작미숙으로 도보 걷다가 혹은 주차 정차 중인 차에 치여 죽을 확률이 높다 봅니다.
택시운전자들도 충전비가 연료비에 비해 압도적으로 싸기 때문에 전기차를 선호할 것이구요.
급가속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안전 장치를 만드는 방향으로 가야겠죠. 고령택시운전자도 너무 위험하구요..
택시보다도 일반 차량들의 페달 오인사고가 더 많을걸요.
빙빙 둘러갈 필요없습니다. 근본적인걸 해결해야해요. 65세 이후 1년마다 인지능력 검사받는걸로 강화 해야합니다.
우리나라 정책 짤때 항상 빙빙 둘러가는데 근본적인걸 항상 해결했으면 합니다.
fsd같은? 보조시스템을 붙여서라도 하게끔 제도화하는게 방법같아요.
저희도 결국 70대 80대가 될텐데 다른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급가속 제한인가? 그것도 EV5 부터 들어가있는거로 아는데..
일단은 지금은 본인이 끄고 켤 수 있게 되어있긴 하지만요.
이게 이제 추후 프로필과 연동되고 그러면 연령에 따른 제한이라던가 해서 법으로 규제할 수도 있을테고요.
막상 여기글에도 부모님 운행할 차량 추천 이야기 하면 다양하게 추천 합니다.
어디에도 이제 운전 그만 하셔야 하지요 하는 댓글은 없습니다.
굴당에서 틴팅 어두운 것에 대해 지적하는 글이 종종 올라오지만,
출고 인증 글에 틴팅 진한데 그거 불법인데요? 라고 하지 않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요?
서있어도 충분히 견딜만함
전기버스는 승차찍고 들어가다가 자빠질 지경..
몇년째 얘기나오는데 팔고 나면 나몰라라 하는 업체가 문제 있져
차는 죄가 없습니다
평소 개인 운행때는 자유롭게 다니되
택시영업ON 해서 미터기 작동중일때는
150마력 이하에 회생제동 현기차기준 1단계(내연기관 오토랑 거의 유사), 제로백 12초정도로 강제 리밋이 걸리면 좋겠네요
높은확률로 멀미유발 급감속 급가속 핸들와리가리..
요즘은 가급적 택시를 안 타는 대신에 가끔 불가피한 상황이면 모범택시나 카카오블랙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노란모자 쓴 모범택시 타보면 차내도 쾌적하고 기사분 젠틀하고 쓸데없는말씀안하고 운전도 아주 스무스합니다 확실히 수준이 높아서 요금 더 내고 탈만한 가치가 있음
전기버스 급출발 급감속해서 넘어질뻔한게 한두번이 아님
분명히 전기랑 내연기관이랑 운용법이 다른대 그대로하니 생기는 일이라서
가속제한걸고 속도 제한 건다고 안전해지지 않아요. 리밋걸린 트럭이나 승합차 타보시면 알게될겁니다.
택시전용모델로 저출력 고효율 회생제동 약한 트림을 만들게 강제하고요
택시는 급할때도 이용하는 수단입니다
대중교통이 적은 지방권이나 택시타고 서울 천안 이런 장거리수요도 많고 그래서 출력이 낮아도 택시의 의미가 준다거나 장거리 가는 운전자어 피로도도 증가해서
택시에 맞는 규제는 아닙니다
택시 전기차 금지의 주요 골자가 택시가 70대 이상 노인이 많다 => 70대 이상 노인은 전기차 운행시 더 위험하다
로 금지해야하는데 애초에 불가능하죠.
아예 70대 이상 노인의 택시 운행 자체를 막는게 아니라면 모를까...
+0을 넘으면 시각/청각적으로 승객도 알 수 있게끔 바로 경고가 나오고, +10kph가 넘으면 물리적으로 동력이 끊긴다던지, 확 준다던지 하는 식으로 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방식은 지금 e-gmp를 쓰는 거의 모든 전기 택시에 OTA로 간단하게 적용도 되니까요. 돈도 안들고... 실효성도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직장 부장님 운전하시는 스타일이 딱 그랬... K5가스 렌트카였고,
제가 어지간하면 차멀미 없는데 그 차타고 10분만에 속 메스꺼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