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께 여쭈어볼게 있어 글을 남깁니다.
- 현재 2019년도에 출고한 K3(1.6mpi+IVT)를 운행하고 있는 차주이며, 누적 주행 거리는 62,000KM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 엔진오일은 매 7,000~8,000KM 마다 교체하고 있으며, 48,000KM 경에 말타기 증상으로 미션오일(탈거식) 및 오일압력센서 교체하였습니다.
- 약 2달전에 한번 고속도로 언덕길 구간에서 엑셀을 밟는데 차가 한번 크게 한번 말타기(휘청~ 느낌)를 하고, 저번주에도 동일한 느낌으로 말타기가 발생하였습니다. 예전에 48,000KM 언저리 때 말타기는 잔잔하게 지속적으로 말타기를 했었다면 이번 말타기는 한번 크게 휘청~하고 이후에는 괜찮은게 좀 다르더군요.
- 제미나이 등 검색 결과, 점화계통(점화플러그, 점화코일 쪽) 이상 의심 + 60,000km가 넘었다면 점화플러그를 어쩌피 한번 갈때가 되었다는 의견을 종합하여 이번 주 토요일에 공임나라에가서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 다만 점화플러그만 교체를 해도 될지, 아니면 점화코일까지 세트로 교체를 해야할지를 몰라서 우선 점화코일까지 세트로 구매를 했고, 토요일에 진단기 물려서 점검 후 어디까지 교체할지를 정하려고 합니다.
- 만약 점화플러그만 갈아도 될 것 같다는 소견이라면, 점화코일은 장기간(최소 2~3년) 보관을 해야할 것 같은데, 큰 지퍼백에 습기제거제 같은 것을 넣어두고 방 안 등 서늘한 곳에 보관을 한다면 장기간 보관해도 문제가 없을지 문의드립니다.
인터넷에서는 습기와 직사광선만 잘 피한다면 큰 문제가 없다고는 하는데, 혹시 몰라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반적으로 이그너션 코일은 수명은 길지만 이미 부품 사놨으면 함께 갈아 놓고 빼낸 부품은 포장 박스에 그냥 보관 해두세요.
저도 8만Km가 넘길때 점화 플러그와 이그너션 코일 부품을 사서 직접 갈아줬지만 이그너션 코일이 고장난 것은 아니라 포장 박스에 그대로 넣어 두었습니다.
혹여 이그너션 코일이 망가져 실화되는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갈아주면 그만이라 보관을 하고 있죠.
제차의 점화코일은 메뉴얼상 7만 5천Km때 교체하라고 명시되어 있어 갈았는데 앞으로 16만Km쯤 도달되면 직접 또 갈아야 되니 동일한 모델을 재구매 하기위해 박스는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순정 점화 플러그는 NGK이며 순정 이그너션 코일은 덴소에서 만들었더군요.
1. 우선, 메뉴얼 상 점화플러그 교체 주기는 이미 확인 했습니다! 다만, 소모품이란게 그 전에도 말썽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제 차량의 미션오일이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 간헐적이지만 문제가 보이고 있고, 그래서 교체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2. 윗분께 말씀드렸지만 제가 반품이란걸 전혀 생각을 못했었네요 ㅎㅎ 일단 2개 다 들고가서 필요없으면 번품을 하던지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