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Imf때 기아차를 삼성에 넘기는것도 논의되다가 말았죠...
그때 잘 버텼으면
이후 2000년대 초반
삼성이 반도체 + 휴대폰으로 쌍끌이 실적 아주 좋았어서
더 적극적으로 투자할수 있었을거고...
(혹시나 쌍용이 인도에 넘어가기전 삼성이 추가로 인수할수도 있었겠죠..)
지금의 반도체 초초초초실적으로
전기차 + 자율차에 더 투자할수 있었을거고...
여러가지로 아쉽네요;;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Imf때 기아차를 삼성에 넘기는것도 논의되다가 말았죠...
그때 잘 버텼으면
이후 2000년대 초반
삼성이 반도체 + 휴대폰으로 쌍끌이 실적 아주 좋았어서
더 적극적으로 투자할수 있었을거고...
(혹시나 쌍용이 인도에 넘어가기전 삼성이 추가로 인수할수도 있었겠죠..)
지금의 반도체 초초초초실적으로
전기차 + 자율차에 더 투자할수 있었을거고...
여러가지로 아쉽네요;;
다른것도 말아먹었는데 기아는 안말아먹었으리라는 가정은..무리 아닐까요
90년대초부터 세계 1위 DRAM 제조사의 역량으로 치킨 게임 전문 회사답게 생산비 이하로 램값을 낮춰 대만 제조사들을 시작으로 온갖 경쟁자를 각개 격파로 고사 시킬 수 있던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삼성이 삼성 모터스를 갖고 있는데다 기아까지 떠 앉고 있었으면 치킨 게임 전문 레이서로 거듭나지 못하여,
온갖 DRAM 제조사가 웅거했던 70 ~ 90년대 상황을 지금까지 유지되며 푼돈을 서로 조금씩 나눠서 갖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수익이 별로 안되는 분야라 천문학적인 연구개발비 투입을 할 이유는 딱히 없어 DRAM은 80 ~ 90년대초 수준으로 발전속도는 아주 더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삼성이 기아 인수하려고 고사작전 쓰다가 정작 자기도 넘어갔지요. 현대는 기아를 거부했지만 결국 정부에서 떠넘겼고 지금의 현기가 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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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외환위기 당시 삼성이 자동차 사업 진출을 위해 의도적으로 기아자동차의 부도를 유도해 '고사'시켰다는 의혹은 당시 재계에 파다했던 삼성의 기아 인수 공작설을 의미합니다.
이 '고사 작전' 의혹과 관련된 핵심 배경과 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의 자금 회수: 삼성생명 등 삼성 금융 계열사들이 기아에 빌려주었던 5천억 원 규모의 자금을 급작스럽게 회수하며 기아의 유동성 위기를 악화시켰다는 의혹.
인수 추진 보고서 유출: 기아가 부도 위기에 처하기 전인 1997년 8월, 삼성이 기아그룹 인수를 추진한다는 내용의 내부 보고서가 언론에 유출되면서 파문이 일었습니다.
스파이 사건: 1995년에는 삼성중공업 직원들이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에 잠입해 신차(봉고 J2)를 몰래 촬영하다 적발되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결국 기아는 1997년 부도유예협약 대상이 되며 법정관리에 들어갔고, 1998년 국제 공개입찰을 거쳐 최종적으로 현대자동차에 인수되었습니다. 정작 기아를 호시탐탐 노리던 삼성은 외환위기와 삼성자동차 자체의 막대한 부채로 인해 기아 인수전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삼성도 샤오미처럼 전기차 사업을 뛰어들면 되겠네요
규모의 경제도 이루고.
하마터면 닛산 꼴 날뻔 했죠
물론 외부적으로 알려진것으로만 판단했을때 입니다.
if는 친구들하고 술한잔 할때만 언급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삼성이 기아를 인수해서 성공적으로 잘 운영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면..
1. 르노 삼성이 성공했을 것이다?
2. 지금 자동차 회사를 시작해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 중국이 수백조를 지원해서 BYD 지커 등을 만든거를 보면 삼성이 스텔란티스 인수해서 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너지는 그다지 많이 나진 않았을 것 같네요.
아 왜냐면 현대기아만큼 포트폴리오가 유사한 자동차그룹이 없거든요…
폭스바겐스코다정도일까요 그런게 스코다가 폭바를 앞지르는 시나리오라 그렇습니다.
기아가 현대를 앞지르면 이야기가 좀 달라집니다.
배터리부터 모터 전장 차 까지 수직계열화 다 되는거니요 ㄷㄷㄷ
당시 현차가 삼성이 차 못하게 할라고 독점됨에도 불구하고 어거지로 기아를 가져간셈이였져;;;
기아 가져가는 조건도 공정위에 독과점 폐혜없도록 국민과 나누겠다 였었져 ㄷㄷㄷ
현차 기아가 합쳐지면 독과점 점유율이 되기 때문에 허락될수가 없었어요..
정부가 강제로 독과점 해라라고 떠민게 아니져ㄷㄷ
대우 쌍룡을 받기 싫어 했었져 ㄷㄷ
당시 기아 입찰에서도 현차가 가져갈려고 입찰가격도 통크게 제일많이 써내고 가져갔죠.
삼성동 땅도 현차가 억지로 사간게 아닌거 처럼요;; ㄷㄷ
디램 저장장치등 부품발주를 안 하죠. 가급적 동종업종을 가진 회사 부품을 구매해 줄 이유가 없습니다.
아무리 좋게 희망회로를 돌려봐도 망했을 것 같습니다.